2007. 4. 3. 20:29ㆍ신앙간증
준비되지 못해 대환난에 남을 영혼을 위해 지금 기도하라
오늘은 유난히 감사와 찬양이 넘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께서 이 시간 함께 하시고 그 하나님 앞에 있다는 사실이 최고의 행복이고 최고의 영광이고 최고의 가치이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내 마음에서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데 가슴에서 사랑의 하트가 계속 주님께 올라가는데 주님께서 보석을 가슴으로 떨어뜨려 주시는데 실지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기름부음을 주시는것이 아니고 보석을 가슴에 주시니까 이상하다 싶었는데 보석이 내 마음의 하나되지 못하는 이기적인 마음들과 독선적인 마음들의 악을 깨뜨렸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하나가 되고자 하는 사모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다시 기도해주시는데 이런 행복은 처음이다라고 할 정도 행복감에 젖어 있었는데 그때 주님께서 그대가 천국에 오기를 간절히 기다렸소!! 하셨습니다. 그러는 순간 내가 주님 발 앞에서 마리아처럼 감사의 경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께서 저에게 놀이공원을 가지고 하시는데 제가 주님께서는 놀이공원을 좋아하신가봐요! 물으니 주님께서 연인들이 놀이공원을 좋아한다고 하셨습니다.
놀이공원에서 꽃잎에 주님과 앉아서 재미있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타는데 각 꽃방석마다 다른 분들도 주님과 함께 타고 있었습니다.
천국에서 나의 행적을 보이셨습니다.
예전에 조그만 방에서 살 때 목사님께서 설교말씀에 주님과 같이 동행하며 모시고 살라고 하셔서 그 말씀에 순수하게 순종하느라 어떻게 주님을 모시고 사는 것인지도 잘 모르는 때인데 라면을 끓여서 먹는데 주님과 같이 살기에 주님의 사진을 앞에 두고 주님께 라면을 떠서 드세요~ 하고 내가 먹고 드세요~ 하고 내가 먹고 그랬는데 그때를 보이시면서 너무나 기뻐하셔서 실지로 드시고 계신것을 보여주시고 우시면서 드시니까 천사가 주님의 눈물을 양쪽에서 받고 있는 장면을 보이셨습니다.
나의 조그만 행동하나에도 감격하셔서 그곳을 고이 간직하시고 갚아주시는 주님께 감격이 되었습니다.
또 한 장면은 내가 너무 힘들때 늘 방안에서 울면서 주님앞에 주님께 주님만이 나의 산성이시고 도움이시고 방패이시니 나를 지켜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나는 너무 악하고 연약해서 어떤 죄를 지을지 모르고 주님을 부인할지도 모르니 나를 지켜 주시라고 버리지 말아달라고 기도를 많이 드렸는데 그것을 감격하시고 주님께서 그때 절대 너를 버리지 않으리라는 결심을 하신 장면을 보이시면서 너는 내것이야~ 라는 글씨를 주님의 가슴에 새겨놓으신 것을 보았습니다. 고백한 것을 녹음기에 담아 들려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영적으로 너무 불충할때도 늘 은혜를 주시며 다시 붙잡아 주시는데 그때마다 나 같은것에게 왜 이런 은혜를 주십니까! 라고 물으면 이때 눈물로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했던 때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나중에 목사님 다시 기도해주시는데 대환난을 준비하라고 하시면서 한 영혼의 고통을 보여주셨습니다.
금요철야 기도때 내가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대환난에 남아버리게 되어 너무나 두려워하며 떨며 지난날의 기도하지 않고 그렇게 많이 말씀해주시는 기회들을 게을렀던 것을 후회하며 너무나 무서워 하는데 살려주세요~ 너무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요~ 이렇게 떨며 기도를 하는 체험을 주셨었습니다.
그러시면서 주님께서 지금 같이 보고 있는 교회식구들이라도 주님오실 때 남는 자가 있는데 네가 당한 그 고통을 겪게 될것을 생각하면서 지금 중보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동일한 상황이 벌어지는데 한 영혼이 들림받지 못하고 남아서 너무나 두려워하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실지로 가슴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주님께서도 너무나 아파하시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그 영혼에 대해 안타까워 살려달라고~ 기도가 절로 되었습니다.
기도할 때 그날이 도적같이 이를 줄 모르느냐 ~ 찬양이 나왔습니다.
정말 기회를 주셨을 때 이 때가 마지막 준비임을 알고 최선을 다해 기도해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 출처 :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 글쓴이 : 향유 원글보기
|
'신앙간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느 여선교사님의 회개 (0) | 2007.04.05 |
|---|---|
| 탤런트 서승현 (0) | 2007.04.03 |
| 새예루살렘 성에서 베풀어지는 첫연회 (0) | 2007.04.02 |
|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것이요 그 후에 심판이 있으리니 (0) | 2007.03.31 |
| 장영희 사모 간증 (0) | 2007.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