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의 놀라운 일을 경험하다!!!!

2007. 6. 3. 23:47신앙간증

  

저는 2007.5.25일과 26일간 양일간에 걸쳐, 이 카페의 운영자이신 김상진 사모님과의 우연한 전화통화만으로 경험한, 놀라운 일들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1) 먼저 이 간증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제 소개부터 시작  

   하겠습니다.

저는 1966년 전북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졸업 후  서울에서 대학(경제학 전공)을 다녔습니다.

졸업 후 기자생활을 잠깐하다 그만두고, MBC 방송아카데미(5기)를 수료 후 모 방송국에 공채시험에 합격하였으나, 사무직으로 비교적 근무환경이 좋으며, 정년이 보장되는 정부산하기관으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집안은 2대 독자이신 할아버지를 절에서 100일기도를 통해 낳으실 만큼 대대로 불교집안 이였습니다.

제 어머니 또한 불교신자에다 무당을 우상으로 섬기는 그런 분으로 집안일은 대부분 무당과 상의하여 처리하시는 분이셨으며, 모 방송국 공채시험도 무당의 도움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결혼하면서부터 집안이 시끄러워지게 되었는데, 제 아내가 기독교 신자로 교회를 다니는 것을 아신 어머니가 집안 망한다면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반대가 심하셨습니다.

저도 그 당시 아내의 권유에 의해 처음 교회에 나갔었는데 예배 시 마음이 무척 편해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어머니의 말씀을 거역할 수 없어서 아내에게 어머님 돌아가시면 교회 나가자고 상의했지만 아내가 저 몰래 계속 교회에 나가자 어머니와의 갈등은 점점 심해졌고 저도 어머니와 함께 아내에게 온갖 못된 짓으로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는 교회 목사님한테 전화가 오면 목사랑 사귀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로 괴롭히기도 했습니다.

2) 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

저희 집에서는 장장 7년 동안 하나님과 무당의 전쟁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제작년(2005년도)부터 저에게 무당의 말과는 반대로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닌데 특별한 이유 없이 승진에서 자꾸 밀리는 겁니다.

그러다가 올 1월말 정말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006년 인사고과에서 100점 만점의 뛰어난 점수로 승진후보자로 올라갔으며, 제가 승진대상자로 확정되어 다음날 발표를 앞두고 축하한다는 인사까지 받았는데, 갑자기 발표가 연기되는 것 이였습니다.

참고로 당시 제 근무평정을 했던 분은 저랑 의형제를 맺은 분이셨고 승진대상자 심의 위원회 위원장님이 저를 너무 아끼는 분이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승진이 안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며칠 후 발표한 승진대상자중에 저만 빠져있는 것 이였습니다.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 현실화 된 거였습니다.

자존심이 엄청 상했던 저는 회사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려 죽을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심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린 아들이 눈앞에 아른거려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회사에 사표를 내려했으나, 제가 회사를 관두면 진짜 패배자가 된다는 회사직원들의 만류에 그냥 주저 않게 되었습니다.

제 어머니 또한 번번이 승진된다는 무당의 말이 반대로 나타나자,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고 제 아내 앞에서 폭탄선언을 하셨습니다.

내가졌다! 너의 하나님이 이겼다.!

그토록 집안 망한다고 완고하셨던 저희 어머니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는 바로 평생을 섬기셨던 무당과 불교를 과감히 버리고 성당에 다니시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교회에 다녀도 좋다는 어머님 허락으로 올해 2월말부터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으며 올해 4월4일 저는 대한예수교 장로회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앞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날 저녁에 깨끗하게 수선된 구두를 선물로 받는 꿈을 꿨으며, 세례 받은 날은 꿈에 “너는 구원 받았느니라”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세례 받고부터나서부터 이상하게 새벽마다 일어나 회개의 눈물, 콧물을 엄청나게 쏟게 되는 것이 였습니다.

그러다 기도 중에 갑자기 이상한 말이 나오고, 나중에 다니던 교회목사님에게 여쭤보니 방언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에서 누군가 저에게 “담대하라!, 내가 너를 사랑한다, 기도하라, 내가 너를 크게 쓰겠다.”, 등등의 말을 들려주는데 도대체 이것이 뭔가 하는 의문이 끝없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새벽마다 방언기도하며 일어나는 저의 영적 변화에 대해 목사님에게 여쭤 봐도 잘 알지도, 관심도 없을 뿐더러 “이런 현상은 일시적이다”라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며 알음알음 공부하다가 우연히(성령님의 인도하심)김상진사모님의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3) 우연히 김상진 사모를 만나다.

가입첫날 자상하게 이것저것 알려주시며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전화하라는 메모를 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금요일(2007.5.25) 근무 중에 우연히 김상진사모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모님의 걸걸(?)한 목소리를 듣는 순간 갑자기 전화기를 쥔 제 왼손이 마구 진동을 하고 온몸이 찌릿찌릿하며, 공중에 붕하고 뜨는 듯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라고 당황해하는데 (40평생 살면서 이런 황당한 경험은 처음입니다) 사모님께 제가 성령 충만함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학까지의 교육에서도 전혀 배운바 없으며, 잠시지만 기자생활까지 했던 저는 이게 도대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회사라 오래 통화할 수 없어서 급하게 택시까지 타고 집에 와서 저녁 8시에 다시 사모님과 통화하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듣지 못했던 영적세계에 대해 놀라운 이야기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적기도방법, 영의 힘을 기르는 방법 등을 듣고 따라했습니다.

사모님께서 제게 멋진 방언주시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주시고 전화를 끊었는데, 놀랍게도 저는 그날 저녁기도 중에 40대 아저씨에게 맞는 중후하고 멋진 방언을 새로 받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아멘~~!!

새벽 1시쯤에 아내가 몸이 여기저기 결린다기에 제가 눈을 감은 상태에서 방언을 하며 온몸을 안마(?)하는데 장장 1시간 30분 동안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쉬지 않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제 몸이 전혀 피곤하지 않음은 물론, 오히려 펄펄 넘치는 힘 때문에 졸려하는 아내를 붙들고 쉼 없이 수다를 떨었습니다.

사실 저는 말이 별로 없는 사람 이였는데 성령 충만하니 완전 딴사람이 되버렸습니다. 사실 고백하건데 저희집 서재문을 걸어 잠그고 찬송가에 맞춰 춤까지 췄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토요일 염치불구하고 저녁9시 50분쯤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사모님 목소리를 듣자 수화기를 쥔 왼손이 마구 떨리면서 나도 모르게 방언이 튀어 나오는 것 이였습니다. 사모님께서도 방언을 하시고 제게 방언으로 찬송가를 부르라고 하시며 같이 해주셨습니다.

11시 넘어서까지 정말 많은 신기하고 놀라운 말씀들을 들려주셨습니다. 제게 천사도 보여주셨고 내안의 성령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듣게 해주셨고 그 누구에게서도 배우지 못한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천식에 대해 치료기도도 해주셨는데 갑자기 박하를 먹은 것 같은 느낌이 나며 상태가 급속히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울러 사모님의 기도를 받을 때 손에 엄청난 힘이 생기는 것은 물론 카페에 올려져있는 영서에 대한 통변을 통해 저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저의 사역은 노숙자 영혼구제와 회사업무로 인한 해외출장 시 현지복음전파사역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 고마운 것은 앞으로도 계속 저의 영적강화훈련을 도와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렇든 놀라운 사역을 하시는 사모님께 축복 있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안에서 사모님을 사랑합니다.

앞으로 계속되는 저의 영적 강화훈련결과를 지속적으로 간증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심혈을 기울여 간증기를 작성하던 중 컴퓨터 다운으로 자료가 날라 가버려 다시 작성하다보니 조금 내용이 부실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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