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6. 13. 14:07ㆍ신앙간증
[출처 : 다음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저는
방언을 받기 위해 금식도하고 새벽기도도 나가고, 그래도 왠만큼 노력했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 또래에 나처럼 새벽기도 열심히 나오는 사람도 없고, 이렇게 간절히 눈물까지 흘리며 기도하는데 왜 방언이 안나올까? ,, 또 맘먹고 방언을 위해서 기도하면 오늘은 안나오겠지 다음을 노리자,이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사단의 속삭임인 것을 깨닫게 되었구요.
방언은 특별한 사람만받는 그런 것인줄 알고 방언하시는 집사님 권사님들 무척 부러웠습니다.
주님께 변승우 목사님같은 분을 세워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인터넷에서 방언을 쳐봤습니다.. 변승우목사님이 "방언은 누구나 받을 수 있다"라는 설교 제목으로 하신 설교를 고3인데도 불구하고 2시간20분짜리를 10시 40분 부터 "공부가 더 중요하냐 하나님께 나아가는게 더 중요하지" 라는 마음으로 이번에 방언 받고 만다하면서도 내심 ,"집에서 인터넷으로 강의 듣는다고 되겠어? 실제로 설교 듣는것도 아닌데..."이런 마음도 있었습니다..
근데 계속 설교를 들을 수록,,, 여태껏 제가 가지고 왔던 문제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믿음"!!!의 부족이었습니다..아멘...
성경에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고전 14장 5절)
이 말을 보십시오. 이 말의 뜻은 모든 성도들에게는 방언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즉 주께서는 방언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마태 21장 22절에 나옵니다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맞습니다. 이 말은 진리입니다. 님들 방언받고 싶으세요?? 위에 믿고 구하십시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장 7절)
성도님들이 방언을 갖는것은 주의 뜻입니다. 그런즉 위 성경말씀같이 님들이 믿고 구하기만하면 곧바로 주신다이겁니다!! 이말을 의심하지마십시오. 사단은 속삭입니다" 설마 방언나오겠어 믿고 구한다고,,"
저도 이 속삭임 때문에 몇년을 날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믿음이 없었기에, 방언이 안 터져 나온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저에게 계속 믿음주시는 말씀으로 인하여 저는 설교중에 믿음이 충만케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애써서 못 받은 것을 생각지 않고 이 설교 끝나면 나는 방언 받는다는 것이 믿겨지고 설교 듣는 중에도 말이 계속 나오려고 했는데 참고 끝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설교끝날때 믿음이 절정기가 되어 목사님말대로 앞보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주님이 저에게 방언을 주셨다고 당연히 믿고, 기도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기도하자마자 방언이 터져나오더랍니다.. 깜짝놀랐어요^^미치겠어요 지금도 너무 신기하네요^^ 옛날에는 방언이 그냥 말빨리해서 속임수 쓰고 그런 것 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방언하는 사람들 보고 계속 의심했었어요 저거 뻥일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막상 해보고 나니 정말 성령님의 역사이심이 느껴집니다,, 지금도 방언이 너무 신기해요, 물론 무슨말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맘속에서 생각하는것을 그냥 말로 내뱉는데 다르게 나오네요! 생각안해도 그냥 말은 나올수 있고 ~!
지금 방언 받자마자 카페와서 올리는 겁니다. 기도 끝나고도 그냥 제가 하고 싶은대로 되더군요!!^^
할렐루야 주님 찬양드립니다 . 님들 방언은 믿기만하면 다 주시는 것이지만
믿음이 한순간에 잘 안생겨나는 분들 많습니다. 그럴때 변승우 목사님설교 인터넷에 올려진거 있는데
변승우 방언<이런식으로만쳐도 나올 겁니다. 저는 집에서 보고 방언 받고 30분이상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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