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는 나의 목자시라

2007. 10. 30. 20:08신앙간증

   
♡*Tv 는 나의 목자시라*♡ 
Tv 는 나의 목자시라 
그는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로 하여금 아무것도 하지 않게 만드는도다 
왜냐하면 그는 나의 여가 시간을 전부 차지 해야 하기때문이라 
그것은 나로 하여금 
크리스챤으로서의 본분을 하지 않게 하는도다 
왜냐하면 내가 보아야 하는 
너무나 많은 좋은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라 
그것은 
세상의 것들에 관한 나의 지식을 소생케 하며 
하나님의 말씀연구를 하지 않게 하는도다 
그는 저녁예배러 가는길을 막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게 만드는도다. 
옳도다,내가 비록 100살까지 산다 할지라도 
내TV가 작동하는한 나는 TV를 계속하여 보리니 
그것은 나의 가장 친한 벗이기 때문이라 
그의 소리와 화면이 나를 안위 하는 도다 
그것은 내앞에 즐거움을 펼칠것이니 
내 가족과의 중요한 일을 하는것을 막는도다. 
그것은 
내 머리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제시하는 것과는 다른 생각을나에 게 주는도다. 
정녕 내인생에 아무것도 좋은 것은 오지 않으리니. 
TV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좋은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악마와 그의 영들이 사는 곳에서 영원히 거하리라.  

유머 한토막을 전하면서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는 하룻밤사이에
무슨일이 일어 났을까 궁금하여 TV을 틀어 봅니다
TV중독자가 생각 보다 참 많다고 합니다
어느집은 하루 날잡아 TV보지 않는 날을 잡는다고 합니다
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TV  함께 합니까?
마음을 움직이는 그 무엇
당신 삶의 감동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나를 안타까운 맘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잠시 일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가을의 햇살과 만나보셔요.
속도에 중독되어 
여유와 너그러움의 락(樂)을 
상실해가는 오늘...
이 가을이 주는 아름다움과 
조화되어 함께 숨쉬는 
여유로운 삶을 소원합니다.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 
보는 눈도 달라져야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밖을 내다 보세요
아름다운 가을날이 주는 
풍요로움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좋은 시간 행복한 마음으로 
차 한 잔 나누고 싶은 당신에게
가을을 담아 차한잔 배달 합니다
선화(전채옥)^*^*
 

[오늘의 만나]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ㅡ시편 127편 1절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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