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장례식장에서는.. 영적인 모습

2008. 8. 25. 17:45신앙간증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어쩜 경각심을 일깨우면 좋겠다싶어 올리지만 정말 조심스럽습니다..

 

제 친구중에 귀신들에게 고통받는 친구가 있습니다..

눈을 감아도 귀신들..

전철에서도 사람만큼 많은 귀신들..

특히나 유명한 산들중 차로 고개를 넘을때도 수많은 귀신들의 포위..

사람만큼이나 많아 처음 구분이 어려웠다는 ..

 

그 친구는 워낙 속마음은 아이처럼 착했는데..

어릴쩍 이곳저곳 친척집에 옮겨다니며 자랐는데..

그때 어린마음에 미움..원망이라는게 자리잡을때 그틈을 통해 지금의 그 친구가 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밤낮을 안재워 죽고 싶다는 전화가 왔을때는.. 너무나 안타까웠고..

제가 나랑 같이 교회 가서 차라리 교회안에서 죽으라 할때는.. 그곳은 진짜 죽을거 같아 못가겠다던 친구가..

 

제일 싫어하는 곳이 지하철안과 장례식장이라 하며 전화상으로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지하철안에서는 희롱..자살..도둑질.. 이런것이 많이 있는데 모두가 귀신들이 하는 짓입니다..

귀신들이 너무 많아 지하철 안에는 들어가기 싫답니다..

 

또 하나.. 장례식장.

우리의 종결은 죽음앞에 있습니다. 천국이냐.지옥이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는가. 하지않고 세상을 택했는가..

 

아는 사람의 죽음소식을 듣고 장례식장을 갔더랍니다..

그런데 ..

그 친구의 눈에 보이는것은 정말 처절하고 괴로운 모습뿐이었답니다..

바로 죽은 영혼들의 몸부림이라는것입니다..

 

장례식장에 죽은 사람의 대부분이 아마도 예수님을 믿지않았던 모양입니다..

젊은 청년부터..

노인까지.

 

장례식장안에는 온갖 귀신들이 먹을것을 먹으러 돌아다니고..

영혼을 데리고 갈  저승사자부터 특이한 귀신들까지 기다리고 있더랍니다..

 

그 영혼들을 데리고 가는데..

젊은 영혼들은 질질끌려가며 안간다 절규하며 소리치고..

늙은 노인들은 터벅터벅 모든것을 포기한듯 천천히 따라가고...

 

자기눈에 보이는 그 처절한 모습들이 너무 괴롭고 불쌍해서 다시는 가고싶지않답니다.

 

그 친구의 눈에도 그런게 보인다하니 제가 설득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않는자는 그렇게 지옥으로 끌려가는거라고..

그렇게 고통스러운 거라고..

 

나와 함께 한번만이라도 교회가자구..

자기가 교회가면 숨을 못쉬고죽을꺼같다구..

 

당장 너도 예수님을 믿지않고 영접치않으면 저렇게 너도 죽을꺼고 끌려가며 귀신들의 밥이 되어 평생 괴로울꺼라구..

 

죽더라도.. 괴롭더라도  주님이 계신 교회안에서 죽으라고 했습니다..

 

 

귀신들이 말한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주일에 교회를 잘나가고 있다고 해도..

다른 생각을 하고 산만하게 기도를 하고 있는지..

딴 생각을 하고 기도를 안하는지..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는지..

주의 뜻대로 사는지..

 

영적인..

그 귀신들은 너무나 잘안답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다하면서 세상사람처럼 눈속임을 하며 살아갈때 그 모든 것을 귀신조차 아는데 하물며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

 

우리에게 오는 시기.질투.미움.다툼.우울..등은 마귀가 우리의 모습과 상태를 너무나 잘 알기에 가져다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예수의 보혈로 우리의 맘과 생각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해달라 주님께 간구하여 무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에게 울부짖는 사자가 먹을것을 찾아 누군가를 덮쳐 고통받기전에..

 

주님께 받은 능력과 믿음의 은혜를 가지고 매일매일 보란듯이 주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심을 감사함으로 외쳐 귀신들이 우리의 기도로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쫒겨가는 주님의 능력의 자녀들이 되도록 전진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시기전에..

내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며.. 라는 유언을 주셨습니다.

 

많은 믿음이 없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장례식장처럼 지옥의 사자들에게 고통받으며 끌려가지않도록 우리가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피를 너의손에서 찾겠다 라는 말씀에 두려움과 책임감을 가지고 단한명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끊임없이 응답받을때까지 기도해야합니다..

 

모두 승리하세요..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에서 예수님의 보혈로 승리하십시요!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최자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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