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28. 15:34ㆍ신앙간증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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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이유없이 교회를 싫어했고 교회에서 박수치는거 보고 미쳤다고 손가락질했습니다고등학교다닐때 자율학습시간에 성경책 보는 얘들이 이유없이 미웠습니다그리고 한 친구가 자기와 같이 예배드리러 가자고 저에게 말했을때 저는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너나 잘 믿으라고....
그러다가 가정환경에서 오는 두려움,외로움,알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들어졌고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로움을 달래보려고 친구들과 같이 노래방가서 목청껏 노래를 부르면 그순간에는 모든게 날아가버린듯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헤어지고 혼자서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왜그리도 무거운지 허탈한마음... 이건 아닌데... 그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이 허탈한 마음,,,,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예배드리러 가자고 말한 그 친구를 따라 교회라는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성경의 모든것이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왜? 왜? 모든게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나와 무슨 상관인지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았고 모든게 의심이 가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몸에 원인을 알수 없는 병이 생겼습니다 허리를 시작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신경이 시려서 견딜수 없었고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신음소리 내며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병원에 가도 특별히 아픈곳이 없다고 했고 전 너무나 고통스러워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살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죽기에는 너무 억울했습니다 하고 싶은것도 너무많고 꿈이 있는데... 이대로 죽고싶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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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고 살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갔던 교회 목사님은 40세 까지 모태신앙이면서도 하나님을 형식적으로믿고 주일날 교회만 왔다 갔다하셨다가 본인의 의지랑 상관없이 살과뼈가 썩는 병에 걸려 그것으로 하나님의로 부터 부르심을 받고 뒤늦게 주님의 종으로 쓰임받아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하셨던 3대사역 가르치고 고치고 전파하시는 일을 하고 계신 분이셨습니다.
첨에 온통 의심투성이였지만 저의 자존심,감정 따질때가 아니였죠 그냥 살려만 주시면 뭐든지 시킨대로 다 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제 아픈 부위에 조용히 손을 얹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신기하게 그 아픈부위가 너무나 뜨거워서 나도 모르게 " 앗 뜨거" 하고 소리를 질렀죠 나중에 알았지만 그게 성령불이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신기하게 그 죽을만큼 고통스러웠던 통증이 언제그랬느냐는듯 가쁜하게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 목사님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고쳐주시면 이 아픈거 고쳐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릴거냐고 많은 사람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할거냐고 물으셨고~ 저는 살려만 주시면 뭔들 못하겠냐고 시킨대로 아멘 아멘했습니다
집에돌아가는길에 몸이 다 나은것 같아 언제 그랬느냐는듯 이제 몸이 다 나았으니 나의 꿈을 위해 열심히 전진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러려면 교회갈 시간도 없을테니 교회는 나갈 생각도 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런생각들로 가득차서 집에 도착했는데 다시 통증이 시작됐고 전 너무나 당황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세요 제가 잘못했어요~하고 기도도 어떻게 할줄도 몰랐기에 그냥 계속 잘못했다고 울면서 소리쳤고 그 다음주에도 할수없이 너무 아파 또 교회나가 안수받고 이 생활을 계속 반복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계속 교회에 나가게 되고 어느새 그통증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지금 저는 감기약 빼고는 병원과 약을 모르고 지낼정도로 너무 건강합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내 병이 깨끗이 나았고 나는 피조물!!! 도자기공이 도자기를 만들어 맘대로 깨뜨리기도 하고 부수기도 하고 귀히 쓸그릇도 만들듯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과 지식으로 이해가 가지않는것도 아멘으로 순종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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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지식이아닌 체험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나니 나에게 북한군이 다가와 총을 들이대고 " 너 하나님 믿으면 죽여 버릴꺼야 ! " 소리치면 제가 무어라 말하겠습니까? 전 성경의 지식이 아닌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기에 나에게 이 순간 총을 들이댄들 칼을 들이댄들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를 죽인다 해도 내가 죽었다 살아났거늘 어찌 그것을 부인할수 있겠습니까?" 관념속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성경은 역사책처럼 과거의 일을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뜻없이 의미없이 성전 뜰만밟고 관념속으로만 하나님을 믿는다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과 무엇이 틀리겠습니까? 관념속으로만 하나님을 믿는다면 내게 어려움이 없을때는 하나님께 찬양하고 믿음생활을 하다가도 내게 조금만 어려움이 오면" 하나님이 제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그렇게 열심히 주일성수 하고 새벽재단 쌓고, 철야예배드리고....헌금하고...."머리로만 믿으면 안됩니다 .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십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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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필 자 |
날아라씩씩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
wjsehp-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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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 르 는 곡 |
성령 하나님 나를 만지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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