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지옥간증(자살)

2008. 11. 6. 12:04신앙간증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이것을 전하기 위해 이까페를 가입했는데 어떻게 등업되는지를 몰라 시간이 한참 많이 흘러갔네요

 

 여러분 요즈음은 자살이 무슨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자살은 결코 주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불구대천의 원수를 기쁘게 하는 것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많은 크리스천들조차 자살하면 , 우리의 육체의 생명이 끊어지면 현실보다는 더 나은 평안이 있거나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지옥설교는 거의 하지 않는 것이 요즘의 현실입니다

 여러분,

 지난 달에 저는 지옥을 두번 경험했습니다

 

 한번은 음란한 죄를 지은 여자들이 지옥에 있는 모습을 보았고

 한번은 제가 그곳에 간 것이 아니라 그 곳의 소리만 들었습니다

 

 여자들이 벌거벗은채 이불을 덥고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지옥치고는 편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착각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작은 유리가 덧대어진 문앞에서 저는 떨며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여자들이 벗고 누웠는데 둘러보니 손이 검은 가죽끈같은것으로 양쪽으로 묶여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여자들이 누워 있으니 미쉐린 타이어 마크같이 살찐.스모선수같이 살집이 출렁거리는 뚱뚱한 남자가 그녀중 한여자에게 다가갔습니다

 음흉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마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마귀는 그녀에게 온갖 음란한 행동을 했습니다

 음란마귀는 그녀의 하체를 가지고 장난을 쳤습니다

 이윽고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느 정도 절정에 이르는 듯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마귀는 빨간 연탄재를 들고 그녀의 아랫도리를 지져대기 시작했습니다

 고통스러운 비명이 들리고 저는 너무나 무서워 제 두다리가 후들거리며 떠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정말 무섭고 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끔찍한 것은 그들이 이런 일을 영원히 겪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생전에 어떤 잘못을 했건 모든 것을 용서해주실 수 있는 예수님을 붙들고 회개하셔야 합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실 수 있습니다.

 정말 두렵고 무섭고 떨렸지만

 그 누구도 그곳에서 그녀들을 구하여 줄 수 없다는 것, 나조차도 이곳으로 올 수 있다는 생각에 얼마나 무서웠는지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지옥은 그런 곳입니다, 지옥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불순종한 천사들과 귀신들을 위해 예비된 장소입니다

 마귀들은 하나님께 사랑받는 인간들을 넘어지게 하고 실족하게 하여 그곳으로 데려가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저들이 주는 생각과 감정에 속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모르고 물건 던지듯 쉽게 포기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까지 따라하는 현실에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여러분 , 분명히 말씀드립니다,지옥은 실존하는 곳이며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죄를 지으면 어김없이 이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크리스천들이 순결하고 정숙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 스스로도 너무나 많은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후 주님은 제가 너무나 무서워 하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그곳의 소리만 듣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자살한 모 여자 연예인을 위해 기도하며 슬퍼하는 저에게 그녀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듣게 하셨습니다

 그 이름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뜨거워,뜨거워, 하는 소리에 저는 심장이 화들짝 놀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그 음성은 뜨겁다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음성이 들렸습니다

 으,일어나,

 마치 동물의 왕국에 나오는 사자가 사람의 말을 하는 듯한 음성이었습니다

 오지마,오지마, 들리는 음성을 통해서 그 고통이 전해져 왔습니다

 그날 저는 너무나 무서워 숨을 고르는 일조차 힘들었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들려오는 소리,너무나 생생한 그 음성, 안타까움과 깊은 슬픔으로 이글을 쓰면서도 이글때문에 상처받는 이들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여기서도 자살한 크리스천이 지옥을 간다 안간다,말씀들이 많으신대

 주님은 더욱 슬퍼하시고 계십니다

 자살만은 막아야 됩니다

 여러분 주변에 괴로움당하며 고통받고 신음하는 형제가 자매가 없는지

돌아보고 더욱 큰 사랑의 손길을 베푸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하셨습니다

 우리 눈에 가시를 빼어 정죄하기 보다는 감싸주고 이해하고 덥어줍시다

 우리의 정죄하는 병때문에 아까운 목숨들이 천하보다 고귀한 생명을 잃었습니다

우리 모두 회개하고 지금이라도 그런 일을 막아야 하겠습니다.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미류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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