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2008. 11. 21. 11:50신앙간증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시어야 만이 이루어지고 모든 것은 위에서 주지 아니하면 우리가 이룰 수도 가질 수도 없는 것입니다.


저는 때가 때인 만큼 집을 짖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옛날 초가집에서 개량을 하여 스레트를 올려서 개량하였다가 다시 양철판으로 지붕을 올려서 개량을 한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시멘트 벽돌로 지은 좀 허술하게 지으다 보니 전기적인 문제나 쥐가 들어오는 문제, 온갖 곤충들이 들어오는 문제, 겨울에는 집안온도랑 바깥온도가 거의가 동일한 문제, 아들이 겨울이면 손을 호호 불며 공부하는 문제, 아내가 겨울이면 코를 흘쩍 거리며 마스크를 하고 집안에서 있는 문제, 주변이 동물농장이다가 보니 물이 오염된 문제, 이러다 보니 아내와 아들이 새 집을 달라고 잉잉 거리는 문제,,,,, 등등

여러 가지로 인하여 저의 마음을 자꾸만 격동을 시키니까 저는 이제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누구닙까?

주의 종 아닙니까.

주예수그리스도께서 친구가 되여 주지 아니하였습니까. 

그리하여 저는 항상 주님의 뜻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주님께 기도를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몇 년을 기도하여 오던중에 하나님께서 작년(2007년)에

“내년(2008년) 이면 이룰것이다” 라는 응답이 떨어지고 나서 아내에게

“내년에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집을 짖든지 하실거야” 라고 선포에 속한 말을 하였습니다.

항상 저의 아내는 저와 동행을 하는 증인중에 하나 였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통하여 역사를 하는것을 눈으로 보는 증인이지요.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나면 응답을 받는것을 보는 증인이지요.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므로 예수님께서 하신 일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증인이 되였듯이 말입니다. 

응답이 떨어지고 나서 정말 올해(2008. 05. 15) 오월 십오일에 집을 지으게 되었답니다.


 

이 과정이 참으로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나의 친구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억수 같은 자금을 만들어서 저에게 안겨 주셨습니다.


집을 지으려면 우선은 자금이 필요한데 요즘 건축자재 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집을 지을 려면 돈이 억수로 필요하였습니다.

대충 알아본것 만해도 일억은 있어야 이십오평이상으로 지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조립식이야 칠천에서 팔천만원이면 짖는다고 해도 콘크리트(옹벽)로 해서 짖는 집이면 일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저는 십원도 아까워서 못쓰는 주제이며 이동을 할때는 승용차의 휴발유값이 아까워서 버스를 이용하여 출퇴근 하는 이 마당에 이만큼의 돈이 어디에서 나올까?

하고 궁금하기도 하곤 했습니다.

매일 돈이 쪼달리고, 더구나 아들이 대학을 간 상태이므로 여러모로 돈이 많이 필요한 이때에 당장 불알 두쪽 밖에는 없는데 이것이 무슨 날 벼락인가!


이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나의 백성을 이끌고 애굽에서 나와 내가 약속한 땅으로 가던 중 광야에 있을 때에 나의 백성이 고기를 달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때에 모세는 나에게 기도를 했단다.

그때에 내가 응답을 하였지. 주겠노라고 말이다.

그때에 모세는 이렇게 말을 했지.

주께서 어찌하여 종을 괴롭게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나로 주의 목전에 은혜를 입게 아니하시고 이 모든 백성을 내게 맡기사 나로 그 짐을 지게 하시나이까,

이 모든 백성을 내가 잉태하였나이까

내가 어찌 그들을 생산하였기에 주께서 나더러 양육하는 아비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가라 하시나이까,

이 모든 백성에게 줄 고기를 내가 어디서 얻으리이까

그들이 나를 향하여 울며 가로되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라 하온즉 책임이 심히 중하여 나 혼자는 이 모든 백성을 질 수 없나이다.

주께서 내게 이같이 행하실진대 구하옵나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나로 나의 곤고함을 보지 않게 하옵소서.

이때에 내가 그랬단다.

이스라엘 노인 중 백성의 장로와 유사 되는 줄을 네가 아는 자 칠십 인을 모아 데리고 회막 내 앞에 이르러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 몸을 거룩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너희가 울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애굽에 있을 때가 우리에게 재미있었다 하는 말이 여호와께 들렸으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하실 것이라.

하루나 이틀이나 닷새나 열흘이나 이십 일만 먹을 뿐 아니라, 코에서 넘쳐서 싫어하기까지 일 개월간을 먹게 하시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중에 거하시는 여호와를 멸시하고 그 앞에서 울며 이르기를 우리가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왔던고 함이라 하라.

그러니까 모세는 나에게 그랬지, 

나와 함께 있는 이 백성의 보행자가 육십만 명이온데 주의 말씀이 일 개월간 고기를 주어 먹게 하겠다 하시오니 그들을 위하여 양 떼와 소 떼를 잡은들 족하오며 바다의 모든 고기를 모은들 족하오리이까.

그래서 내가 답을 주었지.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정말로 주님은 살아계셔서 작년부터 자금 만들기를 시작을 하셨습니다.

이 과정도 말로 다 할수 없는 귀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 이야기를 다 할수가 없어서 그렇지 

하나님께서는 저 하나를 위하여 이명박 대통령까지 사용하시고, 또한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 서울에 사시는 사람들과 형제와 친척을 다 사용하시어서 자금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위의 말씀을 저에게 주시며

“참아 기다리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나는 살아있어서 옛적이나 지금이나 동일 또 동일한 너의 주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후에 응답이 있으신 후(2007년) 거의 일년이 지난 지금(2008년)에 그것도 삼십평에 콘크리트(옹벽) 집을 짖기에 아주 좋은 적기에 하나님께서 일억일천을 주셔서 집을 짖고 있답니다.

벌써 거의 완성이 되어서 팔월말일쯤이면 입주를 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이제 입주를 앞두고 집만 짖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안에 들일 집기류가 새집에는 새것으로 채워야 한다고 난리들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쓸수가 있는것이면 그냥 예전에 쓰던것을 그대로 가져가도 되는데 주변 사람들이 너무 말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아내는 여자인지라, 조금 마음이 흔들리니까 쓰던것은 다 없애고 새것을 사서 들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새벽에 이 말씀을 주시었습니다. 

4자로 되었습니다.


(집만졌다)

1. 다 가져가

2. 니가 사와

3. 그래 사와

4. 니가 사냐?

이것입니다. 

이 뜻은 무슨 뜻인고 하니

집만 졌다고 생각하기를 바란다는 마음입니다.

그안에 살림살이는 아니고 오직 건물만 지었다고 생각하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1번은 지금쓰고 있는것을 다 가져가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대로 가져가서 쓰다가 정 망가지면 다시 교체를 하더라도 그대로 가져가서 쓰자는 절제와 절약정신입니다.

제가 이말씀을 전하자 마자 아내가 커튼을 바라보면서 "저것도 가져갈까?" 하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1번"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2번은 주변에 있는 사람들 이나 친척들, 누가 와서 집을 지은것을 보고 잘지었네, 못지었네, 예전에 쓰던것을 그냥 쓰네,,,, 이러면 그렇게 말한 사람한테  그 없는것을 “니가 사와” 라 그래라는 것입니다.

3번은 새집에 무엇을 사준다고 하면 양심상 사오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그래 사와라 라고 아무 말 없이 그대로 받아 들이라는것입니다.

4번은 말이 많고 그러면 정작 그 집에 사는 장본인은 아닌데 말이 많으니까 “니가 사냐” 고 반문을 하라는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없는것 가운데서 있게 하사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에게 이렇게 엄청난 일들을 이루고 계십니다.

저는 그져 주 예수그리스도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릴뿐입니다.

또한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섬기고 사랑을 할것입니다.

죽도록 충성할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데려가든지 아니면 제가 이세상을 떠나 가든지 하는 날까지 말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귀한 형제 자매님들.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살아계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구하고 두드리고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사랑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굳은 심지로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이루실것을 믿으시고 바라보시며 사랑을 하시다가 주님 오시는 날에 모두가 천국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글을 자랑삼아서 가져온것이 아니라

주 예수그리스도는 오늘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심을 보이기 위하여

이글을 게재합니다.

 

http://cafe.daum.net/sjc267

이곳은 주 예수그리스도의 살아계심과 그가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곧 휴거를 시킬것을 준비케하는 카페입니다.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회개하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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