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께 고백하게 하소서

2008. 12. 17. 16:42신앙간증

나누고 싶은 간증입니다-1

11-24-08 에 California Anaheim 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니 몸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집에 오려했지만 회사일로 여의치 않아 그냥 일을 하였습니다아침 휴식시간에 나의 전부이신 사랑하는 예수님을 나누고 싶어 밖에 나가 사람을 만나 주님에 대해 나누고 전도지를 주고 다시 사무실로 향해 오는데 저만치 앞에 누군가 키큰 젊은 청년이 마주오고 있었습니다

계속 그분에 대해 기도하며 마주가서 가까이 보니 14-16 정도의 teenager 였습니다아마도 학생인듯 백팩을 메고 있었고 동양인 이었습니다. 지나치듯 스치며 Hey, young man! 하니 멈추어 섰습니다그래서 "Do you love Jesus?" 하고 물으니 "Oh yes, yes I do love Him" 하며 " 휴거가 있고, 그리고환란, 그리고는 주님이 오십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그래서 기뻐 "아멘" 하고는 저희 교회에서 만든 English 전도지 (남가주 사랑 교회) 2 주면서 "주님을 사랑 하시면 오늘 누군가에게 다가가 영혼을 구하세요" 하고는 돌아서는데 학생이 "당신을 위해 기도해 드릴께요" 하더니 "주님 자매를 축복해 주세요. 영혼도 놓치지 않게 도와 주세요" 하면서 한참을 기도하는것 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하고 돌아서다 기도의 사랑의 빚을 갚고 싶어 이름이 무어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몇초 정도 가만히 있더니 "Andy" 하고는 뒤돌아 가는것이었습니다.

헤어져 오는길에 다시 사무실에서 공사 하시고 계신 2 분께 주님을 믿으시라고 간곡히 부탁하고 사무실로 돌아와 생각하니 너무나도 ordinary 하지 않은 만남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이렇게 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주님에 대해 나누다 보니 정말로 수도 없이 많은 이야기와 간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한가지 사건이 자꾸 이날 있었던 사건과 overlap 되며 생각이 되는것 이었습니다.

작년 4 이었습니다.

주님이 돌아가셨다는 Good Friday 전날 목요일 저는 점심 시간에 전도하고 싶은 마음에 직장 근처 공원에 갔습니다. 그날따라 북적이던 공원에 사람이 없었습니다. "주님 마음 아시면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세요" 하면서 걷는데 저만치 남자분이 차에서 점심이 brown bag 가지고 내려 공원 bench 가는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그분은 주님을 믿는 분이었습니다) 다시 사무실로 오면서 주님 시간이 많이 없는데 사무실 도착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 주세요 기도하였습니다.

그때였읍니다. 맞은편에서 20 후반정도로 보이는 Spanish 여자가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옆에는 6-7 정도의 어린 딸과 내쪽으로 오고 있는것이 보인것은. 주님 저분들을 섬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가까이 왔을때 가만히 들어보니 노래를 즐겁게 흥얼거리며 Spanish 무언가 딸과 이야기 하며 오고 있었습니다. 나의 짧은 Spanish "죄송합니다만  혹시 오늘 돌아가시면 천국에 가실수 있으시다고 생각하십니까?" 하고 말을 시작헀더니 그렇다고해 그걸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다시 물었더니 Jesus Cristo 라며 무어라 하길래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라고 다시 물으니 그렇다고 Spanish 전도지를 주면서 "우리 주님을 같이 전해요" 헀더니 순간 놀라는 표정이 되면서 눈물이 글썽거리더니 Spanish 어린딸에게 무어라 급하게 말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어린 소녀는 엄마의 통역사로 바빠졌는데 나이의 어린 아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이가 말하기를 "엄마가 우리 지금 기도해야 한데요" 그래서 그러자고 했더니 자매가  Spanish 한참을 기도 하는데 성령님의 임재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더니 유모차에서 성경을 끄내더니 "주님이 당신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당신은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세요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당신을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 아무도 당신을 해치 못합니다" 하면서 이사야서 시편 말씀을 펴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말씀 입니다" 하는것이었습니다나는 자매가 하나님이 보내신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말씀을 확실하게 듣기 원했기에..

며칠후 Spanish 친구와 3 통화를 통해 정확한 통역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만나기 전날 나를 만나리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성경책을 유모차에 갖고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얼굴표정이 마치 영화 장면처럼 그렇게 바뀌며 눈물이 글썽대며 급하게 어린딸에게 이야기 했나 봅니다그러면서 주신 시편 말씀을 매일 읽고 7 금식 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저는 어려서부터 허약했고 금식은 더욱 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인줄 알았기에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금식 시작 첫째 되는날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기적으로 자칫 5-6 충돌 대형 교통사고가 될뻔한 사고에서 저와 차를 아무 상처 입지 않고 그야말로 기적으로 저를 건져 주셨습니다너무나 감사하신 우리 주님 찬양합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하려는 말은 자매를 만나 헤어져 두어 걸음을 떼었을때의 일입니다.

그때 아무도 주위에 없었는데 문득 오른편 공원 잔디밭에 남루한 노숙자처럼 보이는 노인이  언제 왔는지 비스듬히 앉아 한손에 종이컵을 들고서 마치 우리들의 대화를 enjoy 하듯 싱긋이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자매와의 만남을 생각하며 무심히 지나치다 다시 되돌려 그분께 예수님을 믿으시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해 "우리의 왕이 속히 오십니다" 하니까 "I know too" 하며 다른손을 흔들며 "나도 전도지가 있습니다그렇지만 당신것도 하나 주세요" 하시길래 드리고 오려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물으니 싱그레 웃으며 "안드레" 라고 하였습니다.

그날 일어난 모든 일들은 정말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북적이던 공원에 그날따라 아무도 없었고, 보통 무숙자들은 컵에 돈이나 무언가를 달라고 하는데 이분은 오히려 전도지를 달라 하였고, 그냥 계셨어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언제 와서 잔디밭에 그렇게 여유로운 모습으로 비스듬히 앉아계실 시간이 있으셨는지..   이름 또한 묘한 여운으로 남아 있었습 니다.

그런데....

이번주에 만난 Andy 역시 너무나 이상합니다. 길에서 정말 많은 청년들을 만나 보았지만 큰길에서 자청해 기도할수 있을만큼 담대한 청년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다짜고짜  " 휴거가 있고, 그리고환란, 그리고는 주님이 오십니다" 라고 이야기 했는지, 그리고 그날 몸이 너무나 안좋아 주님이 나를 데려가실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걷던 나에게 기도를 자청했는지, 이름을 묻는 나에게 순간 멈칫하다 앤디라 했는지, 말투는 너무나 특유해 정말이지 처음부터 모든것이 미스테리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을 통해 내가 점점 깨닫는것은 주님은 너무나 real 하신 살아계신 하나님 이시고 성경이 말하고 있는 모든것은 단지 막연한 영적인 어떤것들이 아니라 너무나 생생한 실제적인 사실 이라는것 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심은 안개에 싸인듯 신비한 어떤 공상의 세계가 아니라 너무나도 확실한 실제입니다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오십니다. 오늘도 영혼 이라도 주님께로 인도 하십시오. 영혼 이라도 중보 하십시오밤이 오기전에, 어두움이 땅을 덮기전에,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기전에, 영혼이라도 , 영혼이라도 하십시오.

마라나타!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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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간증입니다-2

12-06-08 에 Honolulu Waikiki beach 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해변가를 걸으며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이제 몇시간 있으면 LA 돌아가야 합니다만나야될 분을 만나게 해주세요." 

우리가 어디를 가든 구원이 필요한 영혼을 만나게 해주시는 주님의 사랑의 섭리를 알기에 이번에도 저는 일본어와 중국어, 그리고 영어 전도지 몇을 여행가방에 넣었습니다.

몇시간전 아침을 먹으러 가는길에 중국분 세분을 만나 이야기하고 전도지를 드렸습니다. 그분들은 영어를 못하셨지만 제가 무엇을 말하려는지를 아셨습니다헤어져 뒤돌아 보니 제가 드린 전도지를 열심히 읽고들 계셨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저만치서 어느 미국분이 아이들 손을 잡고 이쪽으로 걸어오고 계신것이 보였습니다저는 잠잠히 마음으로 기도드리다가 그분들이 가까이 왔을때 그분들께 물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그분이 미소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얘들아 너희들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아이들이 수줍게 미소하였습니다. "여기 이렇게 서서 누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십니까?"  그분이 물었습니다.  "아닙니다. 당신들이 오는것을 보았을때 당신들의 구원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Scott, 그리고 아이들의 이름은 Ashley, Caleb 이었습니다. 우리는 금세 우리가 가족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당신의 귀하신 피로 우리를 가족되게하신 아름다우신 구세주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제 시간후면 공항으로 가야하기에 저는 절박한 마음으로 해변가를 걸으며 계속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때 누군가 저에게 무언가를 주었습니다. 전도지였습니다. 제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저도 전도지가 있답니다."  전도지를 꺼내 보여드렸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분이 행복한듯 말했습니다제가 일본어 전도지를 하나 드리며 "이것은 일본어 입니다하였더니 그분도 자기의 일본어 전도지 하나를 주셨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David 이었고 그리고는 옆에 계신분을 소개해 주셨습니다하와이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Pastor White 이셨습니다우리가 계속 이야기 하는 와중에도 그분들은 계속 전도지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우리는 서로에게 도전을 받으며 즐거웠습니다.

그분들을 떠나 일분 정도 경과 했을때 해변의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 일본인임이 분명한 청년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상 저는 일본분을 찾고 있었습니다제경험으로는 일본분들은 참으로 전도하기 힘든분들 입니다예수님 이름만 들어도 기겁을 하고 표정이 바뀝니다그렇지만 하와이는 일본분들이 많은곳이기에 저는 이곳에 오면서 특별히 일본어 전도지를 챙겼습니다.

저는 청년에게 다가가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다께이며 하와이에 온지 이제 석달 되았다고 했는데 파도 타기를 즐기는 surfer 였습니다. 영화 만드는 계통의 직장일로 이곳에 왔다고 했습니다우리는 일상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러다가 제가 물었습니다.  "혹시 예수님에 대해 아십니까?"  자기는 불교를 믿지만 자기 여자친구는 기독교인이고 그녀의 아버지는 불교의 같은분이라 헀습니다. ( 청년은 목사님이라는 것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
당신의 친구가 당신을 위하여 많이 기도하였나 봅니다그래서 하나님이 당신을 구원하시기위해 나를 California 에서 이곳까지 보내셨습니다. 그분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진지하게 경청하였습니다. "제가 기도해 드려도 되겠습니까?"  자신은 아직도 불교를 믿지만 기도하라고 했습니다헤어지며 갖고간 일본어 전도지를 드렸습니다.  "이것은 일본어가 아닙니다."  다시보니 그것은 중국어 였습니다중국어 전도지가 두종류인데 제가 하와이에 올떄 급히 짐을 싸느라 일본어 인줄알고 가지고 온것들이 전부 중국어 였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일본분들에게 그것들을 드렸습니다..... (여행 기간동안

그때 문득 조금전 David 한테 받은 일본어 전도지가 생각났습니다. 여호와 이레 이신 주님 감사합니다그래서 그것을 대신드리고 주님을 영접하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진지해 지더니 생각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돌아오는길에 David 다시 만났습니다.  "제가 착각하였습니다제가 아까 드린것이 실상은 중국어 전도지였습니다. 그렇지만 주신 전도지를 사용했습니다."  " 그렇습니까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많은 전도지를 주셨습니다정말 각국 언어의 전도지를 갖고 계셨습니다.  "우리 다음에 뵐때는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만나요."  그분이 환하게 웃었습니다우리 모두 천국에서 만날때 다께군도 그곳에서 만날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기도해 주세요!

아름다우신 나의 주님 찬양합니다우리가 사랑하는 주님은 이런분 이십니다!

마라나타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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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간증입니다-3

작년 이맘때 있었던 일입니다저희 교회에 나오고 있는 중국인 형제인 William 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저희 교회 2 주일예배후에 있는 남미,중미 아프리카 중보기도 모임에 저와 같이 참석해 기도하곤 했는데 찬양의 특별한 기름부으심이 있는 형제입니다저는William 에게 이스라엘을위한 중보의 중요성과 예루살렘을 향해 우신 우리 주님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토요일에 있는 중동과 이스라엘을 위한 중보기도 모임에도 참석해 찬양을 인도해 달라고 몇번 부탁을 하였습니다그렇지만 그때마다  만약 하나님의 뜻이면 하나님이 자신에게sign 보여주실것이라며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 형제는 장난기가 있는 형제입니다)   

좋습니다. 하나님께 그렇게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는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인가 지났습니다.

주일날도 평상시처럼 중보기도 모임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은 William 하나님께로 등을 돌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기도중에 보여주셨습니다일부러 불순종 하려고 하는것은 아닌데..  뭔가 흥미도 없고 관심도 없어 돌아앉아 있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저는 기도모임후 같이 기도모임에 참석하는 친구 중국 자매인 Ling 함께 보여주신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몰랐지만 같이 손잡고 저희의 친구인 William 위하여 둘이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짧은시간이 지났습니다.

토요일 오전 중보기도후 집에오는길에 교회에서 해야할것을 깜빡 잊고 온것이 생각났습니다. 다시 돌아가려다가 피곤해서 집에서 잠시 쉬고 다시 가려고 그냥 왔습니다그런데 다시 교회에 가려던 계획이 이유도 없이 여러번 늦추어 졌습니다저녁이 되었습니다

이상 늦출수 없다는 생각에 일어나 교회에 가서 본당에 들어가 제가 확인할것을 확인하고 급히 나오려는데 어뗜분이 기도하시고 계신것이 보였습니다순간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에 저도 앉아서 얼마동안 기도를 드리고 나오는데 바로 그때입니다. 어느 외국분이 두리번 거리며 본당앞 안내 데스크로 오시는 것이었습니다.

"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 친구가 한번 보라고 해서 봤습니다”  저는 교회의 이곳 저곳을 안내해 드리다가 어느나라 분이냐고 물었습니다그분은 이집트분으로 이름은 Bill 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집트와 중동을 위해 항상 기도합니다”  그분은 반가워 하셨습니다다음날 그분은 교회에 나오셨습니다저는 그분이 저희 교회에 정착하실수 있게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여러분들을 소개해 드렸고 중보모임에도 모시고 가서 그곳에 계신분들도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William 다급히 전화해 묻기를 Bill 어떻게 만났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설명을 해주었더니 얼마전에 어떤 사람이 자기cell phone 전화해 땅을 판다는 광고를 길에서 보았다며 땅을 파느냐고 묻더라는 것입니다. (William 부동산agent입니다) 그래서 자신은 땅을 판다고 광고한적이 없다고 하였더니 분명히 보았다고하여 어찌되었건 통성명을 하였는데 아까 내가 Bill 소개할때 얼핏들으니 성과 이름이 사람임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며칠후 우리는 같이들 만나 친교를 하였는데 Bill William 말한 사람과 동일 인물임이 확인되었습니다그리고 Ling, William, Bill Bill 보았다고 우기는 광고를 확인하러 광고를 보았다는 곳으로 차를 타고 확인작업을 하러들 갔습니다

그곳엔 정말 땅을 판다는 광고와 함께 전화번호 두개가 적혀 있었답니다. (미국은 지역번호를 제외한 전화 번호가 7자리 입니다 )
XXX-123-4567
XXX-987-6543 

그런데….

전화 번호 처음3자와 둘째전화번호 마지막 4자를 합한것이 바로 William 전화 번호임을 확인한 Ling 흥분한 음성을 들은것은 불과 그로부터 얼마지나지 않아서 입니다.   

우리 주님은 참으로 형언키 어려운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정확한 각도로 Bill 눈을 움직이셔서 도저희 이루기 힘든 확률가운데 Bill 하여금 William 7자리 전화번호를 찾게하시고 유머가 많으신 우리 주님은 William 이름이 같은 중동인인 Bill 쓰셔서(William 흔히들 Bill이라고 부릅니다)우리를 즐겁게 하시고 Bill 저를 정확한 시간에 만날수 있게 모든 상황 가운데로 이끄신 (Bill 자신도 그날 늦은 시간에 교회에 왔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나의 전부이신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은 참으로 절묘하시고 매력 만점이신 멋쟁이중의 멋쟁이시며 true gentleman 중의 gentleman 이시랍니다!
   
Y’shua
사랑해요!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booti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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