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4. 사랑하는 주님께서 우리 가정을 사랑하시고 계십니다.

2009. 1. 9. 13:24신앙간증

사랑하는 주님께서 우리 가정을 사랑하시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택하시고 예정하시고 양자로 삼아주시고
주 예수그리스도 께서 저와 우리 가정을 기업으로 삼으시고 구속해 주신 은혜가 넘치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우리를 보증하시고 인처주심으로 하나님의 권속이 되게 하심을 감사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자는 하늘 나라의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유업을 얻을자 이며 기업을 이을자 입니다...

 

아바 아버지의 것이 다 내것입니다...

 

어머니께서 교회에 나가시고 믿음이 생기면서 직분을 맡고 감리교단에서 여선교회장을 맡으시고 충성 봉사 중에 어느날인가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오십대로 접어 드는 나이 입니다만은 골수암이 그동안 몰래 온 몸을 강타를 해서 서울 큰 암 전문병원에 갔는데 이제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청천벽력이 아니고 무엇인지요?

 

병원에서 의사가 하는 말씀이 "길게 살아봐야 몇개월도 못  산다고 하면서 집안이고 아는 사람에게 다 연락하고 준비하는것이 낫겠다" 고 하면서

 "수술하자"고 하는 저의 말은 듣지도 않고 그대로 포기를 하더군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며 능력의 주님,

생사 화복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성경에 보면 유다 나라의 왕이였던 히스기야의 생명을 연장시킨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메어 달렸습니다.
이제 믿는 동지들이 생겼으니까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우리 가족의 전체의 일입니다.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이 살아계심을 우리 가족과 안믿는 자들의 표적을 위하여서 라도 연장 하옵소서"

마음이 기쁘더라고요.

확신을 주시는데 주님께서 연장을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시었습니다.

그후에 생명을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연장을 하여 주시였습니다.

 

할렐루야.


그로 부터 약 십년은 사시었습니다.

그후에 다 정리하라는 주님의 음성과 예고를 저에게 하심으로 우리는 준비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정말 하나도 틀림없이 주님의 말씀대로 소천을 하시었는데 발인 예배를 드리고 나서 출관을 할때에 제 여동생이 실신을 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나 깨여난 후에 말을 하는데 (이여동생은 믿음이 없고 시집을 가서 살던 여 동생입니다.)

"기뻐하라"고 합니다.

저 높은 하늘 에서 빨간 어머니의 영체가 서서 말을 하는 바람에 쓰러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나는 아주 좋은 곳으로 가니까 예수님을 잘 믿으랍니다"

 

그 후에는 이 여동생이 저를 아주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믿음이 있어도 "뭐 저렇게 믿느냐" 고 난리였는데
오빠가 너무 멋있고 존경스럽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이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주관 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회개하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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