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이 배고파 도망갔습니다!

2009. 5. 27. 10:22신앙간증

피부암이 배고파 도망갔습니다!
기도의 왕 권재은 권사님은 불치의 병 ‘피부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암...죽어야지”라고 말하는 세상 사람들과는 달리,
“암? 알았다! 너의 암 병마의 정체를 알았다.”

굳센 작심을 하고 절체절명의 40일 금식 기도를
감행했습니다. 온 몸에 허물까지 벗었습니다.

그 후 40일 금식을 마치는 순간, 피부암의 병원체는
자기들의 먹을 양식이 없어 쫄쫄 굶다가 배가 고파
도저히 살지 못하겠다며 신경질을 내고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황천길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은 수천, 수억을 병원에 갖다 바치고도
결국 죽고 맙니다.

하지만 돈 한 푼 들이지 아니하고, 온 몸을 완벽하게
건강 체질로 바꿔 신나게 살다간 권재은 권사님!

생사를 걸고 40일 금식기도를 승리시킨 성령의 힘!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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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성구

역대하 7장 14절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이사야 58장 6절
6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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