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정말깜짝놀랬습니다.

2009. 7. 2. 12:43신앙간증

안녕하세요. 저는 고3수험생입니다.

 

지금이 시험기간이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방금전 놀라운 경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요새 제가 온몸이 무겁고 누가 밑에서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을 계속 받아서 공부도 제대로 되질 않고

 

악한생각이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계속 뛰면서 찬양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계속 무겁고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시험이 끝나고  제 막내동생도 (초등학교6학년)오늘 시험이라 전화를 했습니다.

 

일찍끝났겠거니하면서 어디가지말고 같이 집에 있자고 자꾸 그러고 싶었습니다.

 

제 막내동생은 시험이 끝나서 친구랑 놀고 싶은 마음에 잠깐 집에 왔다가 나갔습니다.

 

그리고 또 전화를  해서 집에 오라고 한다음 제 동생은 컴퓨터를 하고 저는 셤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막내동생이 정말 놀라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막내동생이 어제 오늘있을 시험공부를 하고 자기전에 하나님께 내일셤잘보게 해달라고,

 

그리고 회개도 하면서 제가만약죽으면 주님곁으로 가게 해주소서 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몸이 좀 뜨는 기분이 들다가

 

다시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마무리를 하고 눈을 떳는데 방에서 온천지에 귀신의 모습들이 덕지덕

 

지 장롱위 거울에서도 나오고 거실에 이상한 꼬마아이가 앉아있고,등등을 보았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놀래서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정말 이런일을 성도들이 겪었다고들 많이 했었는데 잘 믿기지도 않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아까 같이 있었는데 제동생이 또 막 눈

 

을 감더니 기도를 하더니 갑자기 제 어깨가 무겁지 않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어깨가 무거웠습니다. 요새 너무 몸이 무거워서 살거같았는데 ,,동생이 제 어깨에 팔이 감싸고 있다고 그러는 것입니

다.

 

정말 놀래서 순간 울컥해서 눈물이나고 계속

 

회개기도하고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그러니까 무거움이 좀 괜찮아졌는데 제가 원래 왼쪽 어깨가 무거웠거든요

 

그런데 제 동생이 언니 오른쪽어깨가 더 무겁지 않냐고 하는 것입니다. 동생은 저를 마주보고 있었기 때문에 제동생에게는

 

제 왼쪽 어깨가 오른쪽 어깨가 되는 것입니다. 와...진짜 너무 깜짝놀래서 너무 말도안되는 것 같고 그랬지만

 

이게 현실이고 사실이라니까 너무 놀랍고 혼란스럽습니다.....

 

 

이제부터 정말 기도도 열심히하고 정말 깨어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찬양 항상틀어놓고 잘땐 꼭 기도하고 자려구요..

 

 부디 제발 저희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세요!!!!ㅠㅠ

 

특히 저희 엄마와 아빠...주님을 믿으시지만, 마지막때 이야길 하시는 것을 싫어하시고, 꺼려하십니다.

 

제발 주님 저희를 살펴주시고 보호해주시고 통치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카페여러분들도 주님이 항상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천국에서 뵈었으면 좋겠어요.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주안에 우린 하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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