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우리 구역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 구역식구들..^^*

2009. 7. 17. 11:47신앙간증

목요일에 구역예배를 드립니다.

다들 직장 다니다 보니 금요일날 드리면 금요철야까지 이어지는게 너무 피곤해서지요

 

어제는 구별 된 삶에 대한 말씀을 배우고 나누고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물 한잔 나누지 않는데도 늘 두시간 가까이를 드립니다.

뜨겁게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가 이곳에 함께 하겠다--------------

주님이 말씀하시더군요

 

모두들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 몸이 아주 뜨거워 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망설이고 있으면 주님께서는 늘 주님뜻대로 절  강권하십니다.

전 또 저도 모르게 의도하지 않은채로 외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곳에 함께하셔요..여러분들의 기도를 듣고 계세요..소원 한가지씩 여쭈세요..

마음의 소원을 한가지씩 말씀드리세요..들어준다 하십니다...."

모두들 울기 시작했고 더욱 더 부르짖었습니다

 

제 입술을 통해

"방집사야..네가 어찌 기도하는법을 모른다 하느냐..내가 너희들에게 가르쳐준 기도가 있지 않느냐..

이집사(저예요)가 알려준 기도가 있지 않느냐..주기도문과 예수피 기도는 내가 기뻐하는 기도니라..

나의 피만이 너희를 성결케하고 나의 피를 의지 할때만 능력이 있단다...사랑하는 딸들아...

내가 너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흘린 그 피를 의지하여라..나의 사랑을 의지하여라.."

 

"김집사야..네가 그리도 인터넷 쇼핑이 좋더냐..세상일은 다 참견하고 즐거워 하면서..

나에게는 뭘 달라,,달라.. 기도를 하면서 어찌하여 네 마음은 내게 주지 못하는것이더냐..

그런시간에 날 생각해다오..네마음을 다오..기도하렴..내 기쁨이 되다오..."

 

"박권사야..네 남편을 놓고 기도하여라..예수믿는다고 다 구원을 받을 줄 아느냐..

가서 네 남편에게 전해라..회개하라고..나는 그를 정녕 모른다 하리라..모른다 하리라..(노여운 목소리셨음)

바깥 어두운데서 이를 갊이 있으리라...회개하고 온전한 구원을 위해 기도하라 하여라..네 남편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럴때 내가 반드시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주리라.."

 

"사모야...사모야...넌 네 마음이 온통 내게만 있구나..널 사랑하고 사랑하며 기뻐하고 기뻐한단다..사랑하는 내딸..사랑한다.."

 

"딸들아...난 너희들이 온 맘을 다해 날 사랑하길 바란단다

세상은 사랑하면서 내게는 너무도 적은 마음들을 주는구나..

세상것에는 너무도 많은 시간들을 쏟으면서 내게는 너무도 적은 시간들을 주는구나..

내가 너희를 위해 흘린 그 십자가의 그 피를 생각하고 의지하고 나를 찾고 찾으렴...

내가 반드시 너희들에게 선물을 주리라..내가 이집사에게만 주는 선물인줄 아느냐..

나를 찾고 찾을때 날 사랑하고 사랑할때 난 너희들 모두에게 선물을 줄것이다..날 사랑해다오..."

 

모두들 울었습니다.

주님께 회개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집에들 갈때 한말씀들 하시더군요

난 우리 구역이 정말 좋아 다른데 갈까봐 걱정이야...ㅎㅎㅎ

 

주님 한분 만으로...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적인 시간들은 잠시 잠깐 우리가 빌려 쓰는것들입니다.

영원한 나라에 갔을때 주님께 잘했다 칭찬받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내가 널 기다렸다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하시고 행복하세요...샬롬...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이쁜여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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