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18. 10:21ㆍ신앙간증
작년에.. 교회 중보기도팀이 정말 뜨겁게 부르짖을 무렵.. 저는 하나님은혜로. 한가지를 보고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마귀들이 회의하는 모습이었는데..
(세상에~! 계획도 짜고, 회의도 하고요. 이런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들린다는 것 잘압니다. 하지만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찌보면 성경에 다 있는 그런 내용인데도.. 실제 신앙생활 중에 나눌 수 없는 것이 안타갑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내가 너희들의 기도의 맥을 끊어놓겠다. 숨통을 끊어놓으마.
그 뒤 .. 며칠뒤. 교회에 도둑이 들어서. 새콤을 강화하게됬고 교회방에서 기도하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리고.. 팀원들이 계속 아팠고, 힘들어하는 시기가 오랫동안 이어졌습니다.
그중 한분은 소천을 하셨구요. ㅠ ㅜ
저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중기팀에서 방언으로 부르짖을 때면.. 저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 지 알수 있었습니다.
머리를 쓰다듬으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죽을 힘을 다해.. 때론 잠잠히 묵상기도도 할 때도 있지만요
부르짖는 기도 주님이 좋아하세요. ^^
그렇게 강력하게 부르짖지 않으면 마귀 방해가 심해요.
전에는. 방언 받기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어었죠.
마음이 아파.. 기도가 안되 상한 심령으로 엎드릴 때
하늘에서 줄이 하나 내려왔습니다. 한눈에 봐도 그것이 기도의 줄이란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잡으라~~ 기도의 줄을 잡으라.
마음이 무너져내렸습니다.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졌습니다. 내가 무언데. 이토록 사랑하시는가. 아 이토록 주님이 기도하는 자를 찾고 찾으시는데 내가 그동안 주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 죄송함이 감사함과 함께 몰려왔습니다.
기도하다 지칠때 위로하시는 주님. 몸이 안따라줘서 힘들대 위로하시는 주님. 정말 감사할 뿐이죠.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려고 주님은 찾고 계시죠.
그때 ... 옆으로 지나가시는 예수님 옆모습을 뵈었습니다.
심장이 무너져내리는 느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
두려워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상한 것들이 보일 때..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것인지.
그렇다고 남보기에 .. 무슨 은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내 말을 누가 믿어주겠는가.. 아이구 기도하기 정말 힘들다.. 그럴때.
빛과 함께.. 지나가시는 주님을 보는 순간.
아,,, 아,, 주님.
내 평생 사모하는 주님.. 그랬어요.
(본론)
이주전,,, 남편이 집에 있는 애들이 짠~~하다고 ** 스파~~에 갔다 오자했습니다.
가서.. 놀고 올 무렵. 둘째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해요
찬 음료를 세컵이나 원샷하더니.. 아이구 설사를 시작했는데
차안에서도 배가 아프다며 울기 시작했어요.
이를 어쩌나.
남편이... 가는 길에 ** 시내들려서
병원부터 가자했어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드는거예요
아.. 백부장의 믿음을 남편에게 그리고 우리 애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차안에서 선포했어요.
주여 주님은 거짓말안하시죠
이 성경이 진짜니깐. 절대불변. 절대진리니깐
그떄 역사하신 주님. 지금은 우리안에 계시잖아요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잖아요
주님은 영이셔서 우리 눈에 안보이시니
제가 .. 주님께 아롭니다. 주님.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딸이 낫겠니아다. 하니 그 즉시 **가 나으니라 아멘. 선포해습니다.
주님의 임재로 내 몸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에어컨을 차안에서 틀어놓았는데도 땀이 다 났습니다.
믿었습니다.
애들에게도 .. 이젠 나았다. 운전하는 남편에게도 .. 여보 **이 나았어. 내말이 아니라 성경이 그렇다고 하니깐. 그런거야
**이 나았어
만약 **이가 안나았다면 아마 두가지 이유겠지.
성경이 거짓이거나(즉 주님이 거짓말쟁이)
아님 내가 의심했거나.
근데 난 의심안했거든? 그러면 주님이 거짓말쟁이내? 아니잔아?
그럼 된거야, 우리 **이 나았어,
남편: 아멘~~!
애들: 아멘~~!
맘속에 기쁨이 차오르기 시작햇습니다. 병원 안가도 된다생각하니
장염 약 못해도 3일은 먹여야햘텐데 야~~ 나았다 믿으니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귿데 바로 그 시부터 혜강이의 설사도 멈추고. 배아프다는 얘기도 안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뒤 차안에서 한20분이 지나가 **이가 다시 배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이건. 마지막 네 배에 있는 균이 죽을려고 발악하면서 ... 없어지면서 느껴지는 통증일 뿐이야. 햘렐류야..
기분이 넘 좋아 내친김에 **으로 우회하여 친정에서 저녁머고
집에 왓습니다. 아무 이상없었습니다.
주님께 넘 감사했습니다. 이것이 믿음이야.. 믿음이라구
그런데 담날 자고 일어나니
제 맘에 슬그머니 의심이 잧아왔습니다.
저도 모르게 .. 괜찬을려나?
오... 하나님..
그토록 많은 치유를 받았으면서,, 저는 저도 모르게 의심을 한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자 얼마안있어. **이가 배가 아프다며 또 화장실을 가는 겁니다. 아..
온갖 생각이 다 교차했습니다.
어떻게 된것인가. 분명. 어제 2시에 멈춘 증상이 다시 찾아오다니. 내가 의심했구나.. 다 나았으면 나은것이지. 괜찬을까? 가 뭐야.. 설거지를 하는 데 마음이 한없이 무거워졌어요
배가아파 울면서 안방에 누워있는 아일보면서.
내가 믿음타령하다가 애 잡는거 아냐? 아니야.. 아니야..
주님은 분명.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53:5) 아,,,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주님.. 주님...
그런데 순간
설거지 하는 제 눈앞에 환상이 하나 보였습니다.
누워서 울고 있는 **이 옆에 예수님이 서게셨습니다.
그리고 아픈 아이 배를 만지셨습니다.
아.. 주님. 제 믿음 없음을 용서해주세요.
물밀 듯 몰려오는 이 평안함.
주님이십니까... 주님이시면 됬습니다. 다 나았습니다.할렐루야... 아멘. 아멘 .. 감사합니다.
ㅎㅎ그시로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 부족한 자의 믿음을 긍휼히 보시고.. 제 영안을 여서서
믿음으로도 역사하시는 주님을 보게 해주셨어요.
믿고 선포할 때마다. 다 나았습니다. (무좀, 아이들 비염, 감기,물사마귀, .. 제 눈 시력치유, 자궁치유,, 귀알레르기.. 등등)
그때 싸워야하는 것은 온갖 생각들입니다. 일명 .. 의심과 두려움이죠. 앞으로도 내 느낌보다 주님 말슴을 붙잡을 것입니다.
두려워말고 믿기만하라.
하신 말씀. 꼭 붙들것입니다. 아멘.
++ 다음에 큰아이 물사마귀 간증올리지요.( ㅎ ㅎ **아,,, 네 물사마귀 다 나았단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 큰 아이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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