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과 온 회중으로서의 죄를 고백합니다.

2010. 10. 28. 10:03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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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장과 온 회중으로서의 죄를 고백합니다. 레위기 4: 1-21 하나님은 제사장과 온 회중이 잘못을 범했을 때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아서 바치도록 하셨습니다. 특히 제사장의 죄는 백성의 허물이 되기에 그 죄의 심각성이 더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죄인이 용서받을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 날 하나님과 세상 사람들 사이에 선 왕 같은 제사장인 내가 지은 죄는 무엇인가? 이 나라의 백성으로서 지은 죄는 무엇인가? 성도로서 지은 죄는 무엇인가? 오늘 제사장과 회중으로서 지은 죄를 하나님께 자백하는 하루되자!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죄인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사명을 주셨지만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게으르게 살았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복음을 편만하게 하지 못함으로 인해 우상이 가득하게 되었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로 인하여 세상이 하나님을 멀리하게 한 죄를 범하였으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를 구속하시려고 돌아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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