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과 온 회중으로서의 죄를 고백합니다.
2010. 10. 28. 10:03ㆍ좋은 글, 이야기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날 우리에게 절실한 믿음을 요구하신다. (0) | 2010.10.29 |
|---|---|
| 누군가 죄를 깨우쳐 줄 때 (0) | 2010.10.29 |
| 나를 번제로 드리자! (0) | 2010.10.27 |
| 성령이 넘치는 두 안디옥 (0) | 2010.10.27 |
| 성경을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0) | 2010.10.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