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번제로 드리자!
2010. 10. 27. 09:52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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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번제로 드리자! 레위기 1: 1-17 소의 예물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라.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며 제사장은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라 하나님은 소를 받으시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받으시길 원하신다. 흠 있는 나를 받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흠 없는 나를 받길 원하신다. 나를 온전하게 드리자! 나를 잡아 각을 뜨고, 물로 씻고, 불살라 드리자! 아직도 죽지 못한 나의 모습을 온전히 죽이고 깨어지지 못한 모습을 깨뜨리고 정결하지 못한 부분을 철저히 씻고 불사르자! 하나님 아버지! 저를 온전히 드리기 원합니다. 흠 없는 저의 모습을 드려야 하는데 저의 모습은 늘 흠집투성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저를 정결하게 하옵소서! 저의 죽지 못한 부분을 오늘도 죽이길 원합니다. 깨어지지 못한 모습은 깨뜨리길 원합니다. 정결하지 못한 부분은 철저히 씻고 불사르기 원합니다. 저를 도와주옵소서!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그리고 저를 향기롭게 받아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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