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죄를 깨우쳐 줄 때
2010. 10. 29. 10:07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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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죄를 깨우쳐 줄 때 레위기 4: 22-35 만일 족장이 부지중에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범하여 허물이 있었는데 그가 범한 죄를 누가 그에게 깨우쳐 주면 그는 흠 없는 숫염소를 예물로 가져다가 속죄제를 드리라 누구의 죄를 깨우쳐 주기는 쉽지 않다. 특히 지도자의 경우는 더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래도 죄를 이기기 위해선 죄를 보게 되면 죄를 깨우쳐 주어야 한다. 다른 이의 죄를 깨우쳐 주기는 쉽지 않지만 누군가 나에게 죄를 깨우쳐 줄 때 나는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죄는 언제나 내 속에 숨어 있으려하며 죄를 지적 받으면 강한 방어적 자세를 취한다. 누가 죄를 깨우쳐 줄 때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 또한 늘 죄에 대해 민감한 자세를 가지고 죄를 내 속에서 몰아내려 해야 한다. 죄가 드러날 때 마다 속죄제를 드리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자백하고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자! 용서의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두 팔을 벌리고 기다리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의 죄를 깨닫게 하시려고 여러 사람들을 통하여 지적하게 하실 때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누군가 저의 죄를 깨우쳐 줄 때 완악한 마음을 품지 않게 하옵소서! 기쁨과 감사한 마음으로 받게 하옵소서! 그리고 철저히 회개하게 하옵소서! 회개의 영으로 역사하여 주시고 저의 영을 정결케 하시고 새롭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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