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십창
2010. 11. 12. 10:24ㆍ좋은 글, 이야기
| 주여 십창 |
| 부흥강사 신필수 목사님은 20년전 미국의 워싱턴 공항에서 길을 잃고 어찌할 바를 몰라 헤메이다가 마음을 다잡고 공항 대기실에서 '주여 주여’를 외쳤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비행시간 때문에 마음이 조급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다급한 나머지 계속 ‘주여 주여’ 십창, 이십창 계속 외쳤습니다. 이미 주위사람들은 힐끔 힐끔 보았고, 어떤 이는 주위가 시끄럽다고 자리를 떠나가고 있었습니다. 이 때 한 흑인이 나타나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며 비행기 표를 보자고 하더니 따라오라며 자신이 가고자 하는 게이트로 안내 해 주었습니다. 또 표 체크를 하는 안내원과 무슨 말을 주고 받더니 맨 앞에 세우고 곧바로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는데 제일 먼저 태워주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무슨 일에나 그 원인이 있습니다. 그 원인의 핵심문제를 푸는 열쇠는 하나님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문제가 꼬이십니까? 주여 십창이 안되면 20창, 30창, 100창을 하십시오.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챙겨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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