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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자!
왕상 16: 15-34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사마리아에
바알의 신전 안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다.
아합은 그의 이전 왕들이 지은 죄가
얼마나 무겁고 무서운지 전혀 깨닫지 못했다.
오히려 그것을 가볍게 여기고
여기에 한술 더 떠서 바알 숭배와
아세라 숭배까지 하였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죄를 지을 때
그 죄를 가볍게 여기지는 않는가?
죄를 가볍게 여기면 항상 그 죄보다
한 술 더 떠서 죄를 짓게 된다.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죄를 심각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자!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정결함을 원하시고
죄는 미워하며 싫어하시는 것을 압니다.
저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죄를 미워하고 멀리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죄를 볼 때 마다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저의 마음을 무장시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