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한 자를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2011. 9. 13. 18:11좋은 글, 이야기

택한 자를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는 이방 나라의 황제였지만
유대인에게 태양처럼 떠올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행방시켜 준 위대한 영웅이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왕국의 멸망과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이후(BC 587~586) 제 2성전이 재건되기
까지(스6:15) 70년의 유배기간을 끝으로
바벨론에서 귀환을 예언하였습니다.

예언대로 고레스는 이스라엘 백성을 본국으로
귀환시켰습니다.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여 유대인들의 해방을 선포했고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게 하였고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 2의
이스라엘이 탄생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택한 자의 고통과 괴로움은
하나님의 고통이며 그 고통은 하나님이
간과하지 않으시고 우리 힘이 되어 주십니다.

모압 여인의 룻에게는 보아스가 나타나게
하셨고 시돈 땅의 과부에게는 엘리야를 만나게
하였고 나병환자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를
만나게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택한 자는 결코 버리시지 않을 뿐
아니라 이방인을 들어 쓰시기도 하시고
심지어 당나귀가 말을 하게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이 그 택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민수기 22장 29절 - 30절
29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기 때문이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이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 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그가 말하되 없었느니라

룻기 2장 2절
2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르되 내 딸아 갈지어다 하매

열왕기상 17장 14절
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열왕기하 5장 14절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라이벌은?   (0) 2011.09.14
사나운 짐승   (0) 2011.09.14
고난의 댓가   (0) 2011.09.12
거미와 풍뎅이   (0) 2011.09.12
신발을 신고 계신가요?  (0) 2011.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