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짐승
2011. 9. 14. 14:22ㆍ좋은 글, 이야기
| 사나운 짐승 |
| 하와이 호놀룰루시의 동물원에 가면은 철망 속에 여러 가지 종류의 짐승과 새들이 길러지고 있습니다. 그 구경거리 코스의 마지막에 가면 “가장 사나운 짐승” 이라는 푯말이 붙어있고 대문짝만한 큰 거울이 놓여 있어 들여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깜짝 놀라게 하는데 그 보는 자신이 바로 “가장 사나운 짐승” 임을 상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의 거울을 볼 수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우리 교회 차일선 성도는 교회 나온지 3개월도 채 되지 않았는데 참으로 놀라운 것은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서도 전철을 타고 출퇴근 하면서 성경을 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성경을 보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앞을 가리며 온 세상이 감사로 바뀌며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 같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출석했는데 교회의 모든 프로그램이 궁금하기만 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처럼 제 아무리 사나운 짐승도 하나님의 말씀이 그 가면 이처럼 놀랍게 변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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