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종류
2011. 11. 16. 11:57ㆍ좋은 글, 이야기
| 눈물의 종류 |
| 사도행전 20장 31절 말씀에 “내가 3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우십니까? 슬퍼서 우십니까? 괴로워서 우십니까? 기뻐서 우십니까? 영혼을 향하여 안타까워 우십니까?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울지 않았습니다. 매를 맞아도 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영혼을 향해서 눈물로 밤을 지새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한번은 3년이나 영혼을 향하여 밤낮 쉬지 않고 눈물을 흘리며 예수 품으로 돌아오라고 훈계하였습니다. 어떻습니까? 한 영혼을 위하여 금식해 보셨습니까? 한 생명을 교회로 데려오기 위하여 시간을 얼마나 투자해 보셨습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당하는 수많은 영혼이 누군가가 마치 데살로니가 사람이 사도바울에게 ‘와서 우리를 도와달라’며 외쳤을 때 손만 잡아도 일어설 수 있는 이들이 구원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한 영혼을 향해 전화하시고 문자를 보내십시오. 그리고 돌아오는 주일 교회로 손잡고 가십시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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