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수고의 삶을 살지말자
2011. 12. 7. 12:50ㆍ좋은 글, 이야기
| 헛수고의 삶을 살지말자 |
| 파리가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먹는 식은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에 앉아 식사를 하기도 하고 시금치 콩나물 등에 앉아 자신의 기분대로 포식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파리가 사람들이 금방 가져와 커피를 마시려는 찰라 잔에서 미끄러져 커피 잔에 빠져 죽게 되었습니다. 이때 파리가 죽으면서 하는 말이 ‘내 평생 살아도 이렇게 쓴맛 단맛 동시에 맛보기는 처음이다’ 며 죽어 갔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 주위에는 정말 쓴맛 단맛이 문제가 아니라 온갖 고통으로 지독한 맛을 본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추위에 죽고, 태풍에 죽고, 홍수에 죽고, 지진으로 죽고, 전염병으로 죽고, 전쟁으로 죽고, 질병으로 죽고, 살해당해 죽는 등 우리 주위에는 언제나 죽음이 도사리고 앉아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이 땅은 마귀가 지배하고 있으며 이 모든 세상에 것들을 재료로 삼아 우리를 넘어 뜨리고 쓰러뜨려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세상이 하나님께 쫓겨나 가시와 엉겅퀴를 헤치며 고통을 당하고 또 온갖 쓴맛 단맛을 볼 수밖에 없다면 그 결과에 가서는 그 땀 흘리고 애쓴 보람이 반드시 있어야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마귀는 결코 마지막에 모든 것을 빼앗고 우리 영혼까지 죽이고 맙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 땅에서는 비록 고통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지만 그 고통 이후에는 복이라는 이름으로 영원히 사는 기쁨을 주셨습니다. 또 축복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도 잘사는 축복까지 주신 것입니다. 아직도 헛수고의 삶을 사시렵니까? 헛수고를 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우리의 헛수고를 예수께로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그 분이 대신 져 주셨다는 사실을 믿기만 하면 결코 우리가 헛수고의 삶을 살지 않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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