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굳은 살
2011. 12. 8. 13:49ㆍ좋은 글, 이야기
| 믿음의 굳은 살 |
| 여러분! 발이나 무릎이나 팔꿈치에 있는 굳은살을 아십니까? 그도 한 때는 속살이었습니다. 굳은살은 쓸모없는 살이요. 반드시 버릴 살이요. 딱딱하여 갈라져 속살을 피나게 하는 살이요. 속살의 활동을 막는 살입니다. 한 마디로 필요 없는 살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제거하는 방법은 돌로 갈아내거나 칼로 깎아내는 방법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들의 믿음의 굳은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처음 주님을 영접하고 감격하고 성령받고 달라졌을 때 매 순간순간 숨쉴 때 마다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의 눈치를 보고 주님께 사랑받을 행동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많은 부분 믿음의 굳은살로 무뎌진 부분을 점검해 보십시오. 새벽예배를 안 나가면 큰 죄를 지은 것만 같던 날이 오래 전의 일입니까? 그렇게 내던 십일조 깎아내거나 중단하지는 않았습니까? 필요 없는 부분을 칼로 도려 내듯이 이제 우리도 믿음생활의 필요없는 시간 낭비 굳은 살을 도려내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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