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굳은 살

2011. 12. 8. 13:49좋은 글, 이야기

믿음의 굳은 살
여러분! 발이나 무릎이나 팔꿈치에
있는 굳은살을 아십니까?

그도 한 때는 속살이었습니다.
굳은살은 쓸모없는 살이요.
반드시 버릴 살이요. 딱딱하여 갈라져
속살을 피나게 하는 살이요.
속살의 활동을 막는 살입니다.

한 마디로 필요 없는 살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제거하는 방법은
돌로 갈아내거나 칼로 깎아내는
방법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들의 믿음의
굳은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처음 주님을 영접하고 감격하고 성령받고
달라졌을 때 매 순간순간 숨쉴 때 마다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의 눈치를 보고
주님께 사랑받을 행동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많은 부분 믿음의 굳은살로 무뎌진
부분을 점검해 보십시오.

새벽예배를 안 나가면 큰 죄를 지은 것만
같던 날이 오래 전의 일입니까? 그렇게 내던
십일조 깎아내거나 중단하지는 않았습니까?

필요 없는 부분을 칼로 도려 내듯이
이제 우리도 믿음생활의 필요없는
시간 낭비 굳은 살을 도려내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욥기 23장 10절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고린도전서 9장 24절 - 25절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야고보서 1장 3절 - 4절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5장 5절 - 6절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된 헌신   (0) 2011.12.09
십계명의 재해석 ;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0) 2011.12.09
복받은 사람의 특징  (0) 2011.12.08
헛수고의 삶을 살지말자   (0) 2011.12.07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0) 20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