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의 양심 선언

2013. 5. 28. 23:59좋은 글, 이야기

★사무엘의 양심 선언★ 
 

              
그저께는 새벽기도회 때에 사무엘 상 12장을 읽으면서
묵상을 하면서 오늘 이시간 사무엘의 양심선언에 대
해서 말쓰 하고져 합니다

사무엘은 한나가 하나님께 소원을 드려 기도하여
얻은 나실인으로서 얻은 특별한 사람이요 선지자
입니다

그는 말년에 삼삼12:3에 내가 뉘 소를 취하였느냐
뉘 나귀를 취하였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
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 하는 뇌물을 뉘 손에서 취
하였느냐 그리 하였으면 내가 그것을 갚으리라

그들이 가로되 당신이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였고
압제 하지 아니하였고 뉘 손에서 아무것도 취한 것이
없나이다 라고  말씀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가만히 읽어보면 이런 것들은 좀
기록하지 아니하였으면 하는 내용들이 참 많이들
있습니다

다윗이 남의 아내을 취하기 위해서 우리야를 전쟁
터에 보내서 죽인 것과 유다는 자기 자부 다말과
불윤을 통하여 자녀를 낳았다든지 그리고 롯의 딸들을

통하여 낳은 암몬과 모압 족속 긑친 상간을 통해
이런 롯의 비참한 인생을 통해서 우리는 죄의
추잡함을  볼 수 있읍니다 .

그와 반면에 사무엘은 대체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선지자로서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에 이와 같이 청념결백 하다고 증거 받을
수 있는 자가 얼마나 있을까 ?

우리가 지난 대통령 선거 후에 정부 관료등의 청문회
하는 것을 보았지만 그 중에 깨끗하고 결백한 사람이
몆사람이 있던가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안타깝고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일들을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아 왔습니다
권력을 가졌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크든지 적든지

수많은 부정과 불의를 행해 왔음을 인류 역사는 잘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권력을 가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의 뜻에 따라 백성을 잘 다스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이 이처럼 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신앙을 가졌기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참 28:1-3)

그렇다면 오늘날 정치인들이나 우리들이 사무엘
에게서 배워야 할 교훈은 무엇인가 ?

첫째는 온 우주의 최고 통치자 되시는 하나님께로
부터 통치권을 부여받은 자로서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북에 잘못된 공산주의는 하나님이 앉아야 할 통
치권에 하나님을 무시는 김정은이와 그의 관료들
이 정치를 하니 나라가 잘 될리가 없습니다

그들의 말로는 불을 보듯 뻔한 것입니다 이 지구
상에 하나님 무시하고 공산주의 하다가 망하지 않
은 나라가 하나도 없습니다

둘째는 자기 유익과 권력 유지를 위해 국민을 속이
거나 압제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도자는 국민이나 사회단체나 교회를 지배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하기 위해
존재하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내가 그래도 최고 권력자인데 하면서 자기 마음
대로 군림 하게 되면 그 나라나 교회는 뻔한 것입니다
문제가 이러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셋째는 뇌물을 취하거나 부정축제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외냐 하면 뇌물은 판단을 흐리게 하고 부정
축제는 국민의 재산을 도둑질 하기 때문입니다
(출20:17. 23:8)

넷째는 권력의 자리에 연연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즉 절절한 시기에 물러날 줄 하는 결단력을 내려야 한
다는 것입니다

역사는 권력의 자리에 연연한 자의 종말이 무엇인지
잘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삼상31:1-13)

그런데 비단 정치인뿐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종국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삶을 회개 받게 됩니다( 마25:19)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불꽃같은 눈동자로
모든 인생을 주시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진정 일순간이라도 부끄러움 없는 삶
을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 마10:16.롬16:19.빌2:15. 히9:27)

201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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