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아십니까?

2016. 12. 9. 11:19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은혜를 아십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공짜인 이유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이 비용을 지불했기 때문입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20)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고린도전서 7:23)
 
은혜란 공로가 없는 이에게 주시는
호의(GOOD WILL), 축복(BLESSING), 친절(KINDNESS), 선물(GIFT), 즉 공짜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값이 지불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용을 내고 성취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심으로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사업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16)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태복음 20:28)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와 허물과 수치는 가리어졌고 은혜로 삶의 소망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로마서 3:24)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십자가 앞에서 무릎을 꿇을 때 마다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주님은 나를 대신하여 죽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감사하면서 실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이다 고 선언하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린도전서 15:10)
 
이것을 깨달은 자들은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로마서 8:32)
 
하나님께서 나를 독생자를 값으로 지불하고 사셨으니 나의 값어치는 예수짜리입니다.
천하보다 귀한 존재입니다.
 
(로마서 4장 1절-8절입니다.)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바 되었느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 아멘! ~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고린도후서 6:1)
 
은혜가 무엇입니까? 
문자적으로는 “카리스”입니다.
카리스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사람들 중에 복리를 가져오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여러 가지 의미가 파생되었는데,
'은혜, 호의, 아름다움(미), 미덕, 사은, 감사, 사의, 친절, 즐거움, 호의의 표현, 돌봄, 감사의 빚, 보답'을 의미합니다.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꽤나 유명한 말이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말입니다.

호의와 배려가 잦아지면 어느 샌가 상대방은 그게 당연한 듯 여기며 뻔뻔해진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호의)를 베푸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1-2)
 
하나님의 은혜(호의)를 감사함으로 수용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만족합니다. 기쁩니다. 행복합니다. 하나님! 영광 받아주옵소서.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10)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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