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콜 하시는 하나님

2025. 9. 19. 09:57좋은 글, 이야기

러브콜 하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모든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인간의 지혜가 짧은 것이 아니라 본시 인간은 흙이요 흙에는 지혜가 없다.
하나님께서 코에 호흡을 불어넣으시기 전까지는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불어넣어 주시기 전까지 인간의 지혜는 그야말로 제로다.
인간 스스로는 아무것도 헤쳐 나갈 힘이 없는 무능 그 자체다.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아는 자가 전능자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는 자가 된다.
자신의 힘으로 살려고 하는 것이 교만이요 불신이다.

하나님은 이것을 깨닫기까지 끊임없이 터치하시고 때로는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알게 하신다.

고난에는 기도가 명약이다.
하나님이 답이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러브콜이다.
고난이 하나님께 나오라는 신호임을 빨리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견고한 큰 바위면 무엇하겠는가?
누구엔가 쓰임 받을 때 그의 가치가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고난 때문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넘어진다.
주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는 사실을 잊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 이상 찾지 않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내 인생에 가장 하나님을 많이 생각할 때가 어느 때인가?
고난의 때다.
고난의 폭풍이 몰려올 때 인간은 비로소 겸손해지고 자신을 낮추며 전능자 앞으로 나오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으로 가는 짐승과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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