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분명한 목적

2026. 3. 6. 10:07좋은 글, 이야기

인생의 분명한 목적     

    
글쓴이/봉민근

타락한 인간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다.
죄를 죄로 여기지 않는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기밖에 모르고 남은 전혀 의식하거나
고려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타락이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사는 것이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 했다.
세상에서 무엇을 이루며 사는 것이 성공이 아니다.
무엇을 향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예수님처럼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말하고 죽은 이는 없다.

자신의 부족을 채우는 것이 인생이라면 너무 이기적이지 않은가?
된 줄로 아는 자,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했다.

인생은 인내하고 버티며 살아가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인간이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며 성공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만이 세상을 통치하고 다스리신다.
내 인생이니 내가 마음대로 살겠다고 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거스르는 자들이다.

인생은 주어진 운명도 아니요 억지로 가야 하는 고행의 길도 아니다.
인생은 살아내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사명의 길을 가는 것이다.
사명자는 자신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니다.
오직 주인의 뜻을 따라 충성을 다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인생은 완전하거나 완성된 신적 존재가 아니다.
완전한 자처럼 행동하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 앞에 교만을 드러내는 것이다.

인간의 목적은 분명하다.
자신을 지으신 이를 기쁘시게 해 드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날마다 주인 되신 하나님을 위해 무엇으로 어떻게 기쁘게 해 드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되돌아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지 않는 자는 불신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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