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4. 28. 11:31ㆍ신앙간증
이 까페(http://cafe.daum.net/heavenissoreal)를 알기전까지 저는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나의 삶과 나의생활에 진정으로 주님을 모시고 산적이 없었습니다.필요할때만 주님을 찾았고 그러다 또 방황하였고 제삶에 많은 고난과 시험으로 점점지치고 있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주님말씀에 순종하지 못하여서 제삶에 고난과 시험들이 따랐던것 같습니다.
제 어리석은 생각으론 믿음만 있으면 천국에가서 주님을 만날수있을꺼라 생각했으며..
그리고 내가 이세상에서 죽을때까지 주님이 오시지않을꺼라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점점 제자신이 세상속에 물들어 나쁘게 변해가고 있었음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너무 힘들때면 그제서야 주님을 찾았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너무힘들어 또 주님을 찾았습니다. 울면서 기도하였습니다.
이세상에서 너무나 힘들고 슬프고 외로워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제발 도와달라고..
제발 주님만은 날포기하지말아달라고..울면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다음날 아무생각없이 인터넷을 하다가 주님의 크신은혜로 이까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무슨까페일까 호기심으로 가입하였고 이것저것 살피던중에 이까페가 천국은확실히있다
의 책제목이란것을 알게되었고 그책을 쓰신분이 주남여사란걸 알았습니다.
점점 까페를 접하면서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으며 그책을 사서 읽지는 않았음에도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게 되었으며 주님이 곧 오실꺼라는 말에 정말 놀라고 많은것을 깨닫게해주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어떤분이 사람들이 오해하도록 그책을 비판하는 글을 보았고 속았구나라는 생각이들어 탈퇴를 하였으나 계속 떠올라 그책이 읽고 싶어졌고 자꾸 생각이 나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가입하고 바로 그책을 사서 읽고 확인하기로 하였으며 읽고나서는 그것이 오해였으며 제믿음에 확신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만약 사탄의 힘으로 쓴것이라면..가짜 글이었더라면 안좋은결과를 주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기는 커녕 오히려 제삶이 변했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이 없었다면 모두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진정 변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된믿음이다"라는 말씀이 내가슴에 깊숙히
파고들어 왔습니다. 현재의 내자신이 변화되지않으면 오직 지옥뿐이라는 생각에 당장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우선 교회를 다녀야하는데 다닐사람도없고 어딜다닐지몰라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같이 나갈친구와 교회를 찾게해달라고..
그러다 주님이 응답해주셨고 그것도 불교집안의 믿지않는 친구를 통해 '내가 같이 나가줄까?'하면서 그렇게 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교회나가는게 너무좋고 아무리 졸려도 일어나게 되었으며 돈이아까워 헌금 십의일조 못내던 제가 주님께 영광돌리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행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그까짓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이세상의 쾌락이 다가아니라는것을 깨닫고 헌금,십의일조이제 꼬박꼬박 냅니다.
가요보다는 찬송가를 듣게되었고 힘들면 술집,나이트,클럽에서 놀던제가 세상것의 허무함을 느끼고 매일 기도하고 성경읽고 목사님말씀을 즐겨듣게되었습니다.
방송조차도 기독교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주님께 영광돌릴수 있는 일,주님께 기쁨드리는 일만하고 싶어졌습니다.
화도 덜내게되었고,참게되었고, 다른사람을 돕고싶어졌고 전도하고싶어졌고 하늘에 소망을 두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진정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수 있다고 말할수있습니다.아직도 많이 부족하나 그전삶은 주님 말씀에 순종하고 완전한 삶이 아니였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틀전새벽에는 주님께서 저에게 방언을 주셨습니다.할렐루야~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요즘너무 강해져 보고싶다고 저에게도 성령세례라든가 방언과같은
체험을 달라고 기도하며 때를 썼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금식기도 하고 자고나서 그다음날 화요일날밤 새벽에 기도를 하던중에 갑자기 몸이 뜨거워지고 몸이 막진동하면서 입술또한 진동하고 입술에 전율같은게 느껴지는데 눈물이 마구 쏫아졌습니다. 첨에는 두려웠으나 곧 이것이 주님이 기도에 응답해 주신것을 깨달았습니다.기도가 다른나라 말들로 나오고 저의 뜻대로 말할수없었으며 몸이 계속 진동하면서 속에서 성령의 불이 일어나는것 같이 너무나 뜨겁고 은혜스러웠습니다.
그것이 약 새벽1시부터 6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제가생각한것을 제뜻대로 입으로 말할수없었고 알아들을수 없는말과 다른나라 언어로 심지어 찬송도 나왔습니다. 찬송도 우리나라말과 다른나라알아들을수없는말들로 섞어서 불렀으며 그렇게 새벽내내 성령충만함과 방언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성령의 불이 제몸이 일어났으며 그느낌은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것을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하던지..그것도 밤새내내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가슴이 벅찼습니다.정말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간절히 정말 주님을 사모하고 순종하면 정말 저와같은 체험을 할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정말 주님의 존재하심을 강력하게 느꼈습니다.
주남여사가 느꼈던것이 저와 같은것임을 주님이 주셨던것임을 확신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이글을 읽으시는분들도 매일 주님과 만나세요.
그럼 주님을 느낄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작은 간증이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족과 믿지않는친구 친척들이 모두 구원받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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