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를 지도해 주시는 지도자 입니다

2006. 5. 11. 11:16신앙간증

예수님은 나를 지도해 주시는 지도자 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주님과 만나서 지금 까지 살아오면서 이루어진 일들에 대하여 쓰려고 합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를 지금 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하시고 가르쳐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안쓸려고 했습니다.

자랑하는것 같고 주님의 영광을 가로 챌것 같아서 지금까지 안쓰던중에 주님께서 제 마음을 감동 감화 시키시면서 주님을 알리라는 "증인으로 전하여라" 는 뜻을 받들고 쓰기를 시작합니다.

다만 이곳에는 제가 천국에가서 상급 받을것은 안쓸려고 합니다.

제 상이 다 없어지면 안되니까요.

그래서 이곳에는 그동안 예수님께서 살아계셔서 저한테 역사를 하신일과 저의 집안에 역사하신일과 지금 까지 인도하신 일에 대하여 쓰면서 지옥이야기와 예수그리스도를 믿어야만 천국에 갈수 있는것과 주님께 잡힌자는 주님이 다 가르쳐 주신다는 것을 이 곳에 쓰려고 합니다.

저의 부족한것이 있어도 보는 이들을 주님께서 인도하실것으로 알고 신앙에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는 저의 가슴에는 성령님의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너무나 뜨겁습니다.

부디 보시면서 욕하지 마시고 부족한 사람들 중에는 저 같은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시고 은혜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1.제가 예수님을 믿게 된 동기

 

저는 원래 지독히 불교를 숭상 하는 집안에서 장남으로 태어났고 집 대대로 내려오는 장손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에는 할아버지 밑에서 불경을 외우고 매일 공덕을 쌓는 일만 생각하며 살아 왔습니다.

고등학교를 유학을 했죠.  

외국에 간것이 아니고 시골 촌 에서 도시로 나갔다 이겁니다...

 

그후에 공군을 지원하여 갔다오고 나서

천구백 팔십오년에 저의 나이 이십초반에 전국신인 영화배우 선발제전이 있었는데

몇천명 몰려 왔지만  이십삼명을 뽑는데  남자 성인부 로 뽑혀서 연기수업도 받고 .....

 

활동중에 어느날인가 벼란간에 교회를 가고 싶어서

그것도 밤 열한시 쯤 되었을것입니다.

 

술먹고 집에를 갔는데 벼란간에 교회에 나가고 싶어서

술만땅으로 취하여서 교회에 갔더니 그날따라 하필이면 금요일 입니다....

 

교회에 여러사람이 모여서 기도를 하는데 저도 모르는 말로 하는 사람,

벼라 별 사람이 다 있더라고요..,

제가 속으로 "여러가지 한다", 해가면서

옆에 사람한테 물어보면 술 주정뱅이가 왔다고 다 피하는데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자 아이들이 제 곁에 와서는

 

"어서 많이 봤다"고 하면서 가까이 오길래

 

"야.나도 기도하는법좀 가르쳐주라." 하면서 어리버리 했더니

 

"성령 달라고 해요".. 

 

"뭐 달라고 해라고. 성령을 달라고 해라고,

아니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했지 내가 그런 이상한것 달라고 했니"....

 

"성령 달라고 하면 주세요.그러니까 달라고 하세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납작 엎드려서

"아무튼  저도 좀 주세요.뭐를 주시든지 아무것이나 주세요"......

 

그랬는데 갑자기

제가 정신이 바짝들더니 이상한 말을 하고 땀으로 목욕을 하고 콧물,눈물로 목욕을 했다우,,,,

 

조금 했나 싶어서 눈을 뜨는데 떠지지도 않고 계속 기도가 나오길래

아이고 모르겠다 이것이 무슨 조화인고,,,

 

깨여보니

새벽4시 였다...

 

기도하는 이 시간에 저한테 무슨 이상한 음성이 들려오더니

어릴때에 지었던 죄들과 부모님 마음 아프게 한것과 등등....

생각이 나면서 모든 죄를 자백을 했습니다.

"저는 그져 네, 맞습니다. 그것도 그랬습니다.네 맞습니다. 그것도 그러네요."

전부다 제가 했던것들이 마치 영상을 보듯이 다 보이길래 저는 그져 "맞습니다"

"그랬습니다" 하고 응답만 하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아홉가지의 지옥이 보이고 불타는곳에서 여러 사람이 고통을 당하는 장면이 보이면서

 

"이곳에 가지 않을 려면 이세상에 내가(절대자) 보낸자를 믿으라..

그리하면 이러한 곳에는 안간다"

 

고 하시는 음성에 제가 눈을 떳는데도 보였습니다.

 

도데체가 전능자가 보낸 자가 누군고

여러곳을 찾아 보았는데 해답이 안나오고

나중에 찾았는데 천주교와 기독교입니다.

알고보니 절대자는 하나님이시고 보낸자 즉 이세상에 오신 자는

그의 아들인데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와 우리의 죄를 없이 하시려고 이땅에 오셨던것입니다. ..

 

기독교는 하도 파가 많아서 어디를 가라는것인지 알수가 없어서

"파가 많다고 합니다.어디를 가야 할까요" 물었는데 대답이 없으시길래. 

 "천주교나 가자"...

하고 갈려고 일요일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절대자께서 그곳으로 가지말고 기독교를 가라고 해서 교회에 가는데

여러 파도 많지만 이번에는 교회도 무진장 많으니까 도데체 어디를 가야 하는고...

"아이고 모르겟습니다.교회가 이렇게 많은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이리갈까 저리갈까

차라리 돌아갈까.....

저를 가르치소서,저는 기도도 할줄 모릅니다."

 

"네가 은혜 받은곳에 가서 열심히 하라 후에 가르쳐 주마"

 

"거기는 담배 피면 안되고 술먹으면 안된데요."..

 

막상 가니까 무엇을 믿는것인지 알수가 없어서 헤메이였던 자입니다...... 

 

 

 

 

 

 

2.성령님의 역사

 

제가 예수님을 믿기전에 영화배우로 활동하면서

돈도 안되는 일을 하니, 할수없이 아이들을 가르키는 학원 강사로 일을 병행하게 되였습니다.

 

은혜를 받고 방언기도와 말씀이 얼마나 꿀 같이 단지요....

 

전철을 타고 다니면서 동대문구 전능동에서 고척동에 있는 성덕주산학원인데,

이학원에서는 웅변과 피아노와 주산과 유치원을 하는 학원입니다.

혹시 이글을 보는 사람들중에 제가 생각이 날수도 있겠네요.....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으면서 출퇴근을 하는데,

방언 받은 것이 얼마나 기쁘던지 전철안에서 방언기도를  한참하다가 눈을 뜨고 보면 다들 저만

처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눈을 뜨고 막 기도를 하면 다들 저를 이상자로 생각이 되여서 인지 제 옆에는 안오더라고요,

그러니 자리가 제 옆에는 자동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학원에서도 아이들을 가르키다가 말고 기도 하고 싶으면 혼자 중얼 중얼 기도하면 아이들이

"이상한 선생님이야"....

뒤에서 소곤소곤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참으로 교만하고,고집세고,성질 급하고,욕쟁이에다가,술보에다가,노는것이 좋아서 어디가면 마이크는 내것입니다.

무슨 장소를 가면 항상 학생장을 시켜서 리더로 활동하고,지금도 있는지는 모르지만 예전에는

DJ 라고 다방에서 "디스크자키" 인데 이일을 하면 인기가 대빵이였죠....

 

지금은 이 모든것을 버리고 완전히 백팔십도로 바뀌게 되였는데 이모든것이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할렐루야...

 

 

 

 

 

 

3.믿으시면 복이 됩니다.

 

제가 예수님을 만나면서 몇가지로 본 지옥에 대하여 이 지면을 통하여 쓰고자 합니다.

믿음으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예전에 제가 신바울이라고 이름하여 전도지로 만들어서 전도를 했었던 내용입니다.

그러나 하도 오래 되여서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제가 믿기 전에는 하나님을  절대자 라고 했습니다.양해 바랍니다.

절대자 께서 보여 주신것입니다.

 

1) 나는 여기가 어디일까? 하고 생각을 하면서 두려워 하고 있었습니다.

보이는 것으로 인하여 바짝 쫄아 있었죠.....

 

이때 음성이 들렸습니다.

"여기가 지옥이다"

함과 동시에 커다란 가마솥이 보였습니다.

그 솥안에는 피가 펄펄 끓고 있었습니다.

그 피가 끓는 솥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 있었는데 몸에는 끓는 피에 화상을 입어 물집이 생겨 고통스러워 하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 피속에 몸이 푹 빠졌다가 나오면서 입으로 들어간 피를 토하였습니다.

그 펄펄 끓는 피속에 몸은 흐물흐물 녹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참아 눈을 뜨고 볼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하늘에서 거룩한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피는 나를 믿던 성도들이 핍박을 받으며 흘린 피 와 순교자들의 피라.

이 지옥은 나를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자들이 가는 곳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2) 저는 다른곳으로 옮겨 갔습니다.

 

헤아릴수 없을 만큼  창자를 토해 내듯이 토악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쉴사이 없이 무엇인가를 토해내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바라보니 그들이 하는것은 징그러운 벌레들과 실뱀들을

조금도 쉬지않고 토악질을 하면서 입으로 계속해서 토해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표정은 고통과 징그러움으로 가득차 있어서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이때 거룩하신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 지옥에 오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와서 고통을 받는 곳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3) 저는 다른곳으로 옮겨 갔습니다.

 

수 많은 남 , 여 어른들이 뒤죽 박죽으로 마치 콩나물 시루에 섞여 있는것 처럼 많이 였이여

있고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갓난아이들 같이 생긴 것이 마치 개가 사람을 물어 뜯고

있었는데 어른들은 아파서 비명을 지르나 온 몸의 힘이 빠진 상태이므로 전혀 반항할 힘이 없어

보였고 아이들은 독이 올라서 힘이 강해 보였습니다.

또한 그들을 자세히 바라보니 낙태시킨 사람들을 물어 뜯는 것이 꼭 잡아 먹는것 같았습니다.

 

이때 거룩하신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곳에 오는 자는 세상에서 낙태를 하는 자들이 오는 곳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4) 저는 또 다른 곳으로 옮겨 갔습니다.

 

벌거벗은 수 많은 사람들을 징그러운 뱀이 칭칭 감고 있었으며 그들은 뒤죽박죽 섞여서 있는데

그 소름끼치는 환경속에서도 배고픔을 크게 느껴서 인지 아무것이라고 먹을 것을 찾고 있었는데

먹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으므로 여자들의 하체에서 나오는 고름같은 더러운 것을 먹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눈을 뜨고 볼 수가 없는 끔찍한 장면이며 광경입니다.

 

이때 거룩하신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 곳은 간음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5) 저는 다른 곳으로 옮겨 갔습니다.

 

수 를 헤아릴수가 없는 독수리 같은 큰 새가 많이 있는데

공중을 날다가 사람들을 향하여 쏜살같이 내려가서 사람들을 공격하는데

사람들의 심장을 쪼아서 먹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피할 장소가 없었으며 새들에게 계속 심장이 쪼일 때마다 비명을 지르며 살려 달라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자세히 바라보니 새가 심장을 쪼일때마다 심장이 터지면서 시커먼 피가 흘렀습니다.

 

이때 웅장하면서도 거룩하신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람의 육신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심장인 것 같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이니라.

이 지옥에 온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예수를 믿다가 부인한 자들이므로 그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심장을 쪼아 먹게 하는 것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6) 또 다른 곳 으로 옮겨 갔습니다.

 

눈에 보이는 부분은 전부 활활 타오르는 불이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은 불 바다 속에서 뜨거워서 어찌할 줄 모르고 살려 달라며 팔딱 팔딱 뛰고 있었습니다.

그 엄청난 불속 바다에는 불에 타지 않는 벌레들이 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불 바다 속에서 온 몸에 화상을 입은 고통 속에서도 심한 배고픔을 느끼는지 벌레들을 잡아 입속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이때 거룩하시고 자비로운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 곳은 우상숭배 하는 자들이 오는 곳이다.

나는 우상숭배 하는 자들을 제일 싫어 하며 가장 큰 고통을 당하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7) 저는 또 다른 곳으로 옮겨 갔습니다.

 

커다란 바위가 수 없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바위들은 탱자나무 가시처럼 뾰족한 곳이 많이 있었는데

수 많은 사람들은 그러한 바위 밑에 깔려 있으면서 심한 고통을 느끼며 살려 달라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이때 거룩하신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이 바위는 세상에서 욕심을 부린것이 욕심의 바위가 되어 그들은 그 바위를 짊어지고 있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8) 저는 또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킹콩처럼 커다란 짐승이 있었습니다.

그 짐승의 눈은 빨갛고 머리에는 뿔이나 있었고 커다란 발에는 장화를 신었는데

톱니 바퀴가 여러개 달려 있었습니다.

손에는 대 꼬챙이 처럼 생긴 창을 들고 있으면서 수 많은 사람들을 톱니 바퀴 달린 장화로 밟으니 창자가 터지고 온몸이 갈기 갈기 찢어지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 몸에서 나오는 피가 검은 색으로 변하여 강을 이루었습니다.

잠깐 그 짐승이 쉬는 시간에 이 사람들을 커다란 채 같은 것에 건져 내는데 물고기가 물에서 건져내면 팔딱팔딸 뛰는 것처럼 비명을 지르며 사람들이 뛰고 있었습니다.

이때 큰 전갈이 나타나서 터진 살을 물고 또한 먹었습니다.

사람들은 전갈이 물어 독을 쏠때마다 큰 비명을 지르고 물고기 처럼 팔딱팔딱 뛰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있던 장소로 가서 그 짐승에게 밟히면서 고통을 당하는 것이였습니다.

이와 같은 장면이 계속 반복이 되였습니다.

너무나 무섭고 두렵고 떨면서 있는데

 

거룩하신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 곳에 오는 자는 세상에서 주의 종을 대적하고 핍박한 사람들이 오는 곳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9) 저는 또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시커먼 연기가 안개처럼 가득차 있었습니다.

이것은 "독깨스라"

많은 사람들은 독개스를 마시면서 괴로워서 콜록콜록 하며 몸을 비틀었습니다.

 

이때 거룩하신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너희 몸을 성전으로 삼아 기름을 바르고 거룩하게 살라고 성경에 기록하였는데

내가 창조한 몸에다가 독주를 붙고 연기를 마시고,마약에 취하고, 춤을 추며 방탕한 생활을 하였느냐,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는데 너희가 하였으므로 너희가 마신 독주와 연기와 방탕이 더 진한

독으로 변하여 너희는 그독을 마시며 살것이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http://planet.daum.net/tlswhdco/ilog/2615928

 

 

 

 

 

 

 

 

예수님은 나를 인도하시는 인도자 입니다.

 

 

 

4. 내(예수님)가 지시하는 곳으로 가라.

 

그러니까 중학교 3학년이 되였습니다.

이제 고등학교를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하는 지 몰라서 지원서를 써야 하는데,

예전에는 고등학교도 시험을 보고 요즘 대학교 가는 것 처럼 힘들었습니다.

 

벼란간에 마징가 제트를 만들어서

저 북한 김일성이를 때려 부스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과 의논을 나누게 되였습니다.

 

"선생님 저 기계과 가고 싶은 데요"

 

"무슨 기계과를 간다냐,그리고 인생이 장난일줄 아냐"

 

이곳에서 갈려면 유학을 해야 하는데 아직 까지 한 명도 나간적이 없단다.

제일 가까운곳이 수원에 있는 기계과 (삼일 공고-후에 공고로 바뀌고 원래는 삼일실업고등학교이며 기독교 제단이였습니다)에 가야 하는데 그것도 44명만 뽑기 때문에 엄청세고 거기서 떨어지면 전기과로 가고 거기서 떨어지면 화공과로 가고,거기서 떨어지면 상고 로 가야 해"

 

"그래도 보내 주세요."

 

"내가 교장선생님과 의논해서 해 볼께,너희 부모님은 아냐"

 

"아뇨, 아직은 모르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고, 내가 교장 선생님께도 말씀드려서 한번 유학을 시도해보자고...."

 

이리하여

교장도 반대,부모님은 완전히 난리 벅석을 떨면서 반대하는 것을 무릅쓰고 결국은 유학을 하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세어서 합격자 명단에는 없었습니다.뭐 몇 수십대 일이라던가...

결국 떨어져서 마징가 제트 만들려고, 기계재료 연구할려고 하였던것은 포기하고 집에서 가까운 여주에나 갈까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학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합격했다고요....

너무 기뻐서 보았더니 꼴찌로 합격이 되였지 뭡니까.

아무튼 합격은 되였으니  이곳 중학교에서 없었던 일이니까 현수막에 이름을 써서 내걸고

"축 합격"   완전히 학교 위상을 세우고 떠들석 했습니다. 그때부터 학교에서 외지로 학교를 나가도록 허락을 했습니다.

 

제가 들어간 고등학교가 월요일 마다 경건한 시간을 갖는데 예배를 드리고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불교집안에서 불경을 외우던 터라  앞에서 예배를 드리면 뒤에 앉아있던 저는 나무

아미 타불을 외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인가 밤에 갑자기 동쪽하늘이 밝아지더니 하늘 꼭대기에서 수많은 천군천사와 수 많은 사람같은 사람들이 꽃밭에서 기쁘고 ,밝고, 환한 곳에서 생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에 와서 깨닫고 보니

주님께서

아브라함을 우상 섬기던 집에서 부르셨듯이 저를 우상 섬기는 집에서 부르셨던 것입니다.

 


5.이름이 바뀌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 할 무렵입니다.
대학교 원서를 쓰는데 그동안에 초,중,고등학교까지는 한글을 씁니다.
교적부에 말입니다.
저도 몰랐는데 이번에 이일 때문에 안 사실인데요.

학교에 들어가기 위하여서 제가 기계 학과를 공부했고, 대학교도 마징가 제트를 만들려면
좀더 기계재료,철 재료 등...

연구를 해서 만들려면 좀 더 깊은 공부를 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대학교 원서를 썼는데 제 이름이 없고 다른 사람 ,즉 앞에 두자는 같고
뒷자가 다른 사람입니다.

주민번호는 맞고 다 똑같은 사람인데 뒷자만 다른 글자 입니다.

 

인생의 길이 바뀌는 것이 순간입니다.
찰나입니다.
제 이름을 지을때에 옛사람들은 모두가 다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자 되고 창성해지고 자식도 많이 나아서 잘 되라고,이름을 심사숙고해서,자기들 딴에는
연구를 해서 철학적으로 지었다 말입니다.


그래서 제 이름의 뜻이 원래는 입으로 벌어 먹고 사는 일을 하라고 지었답니다.
예를 든다면 법관,교사,변호사,검사,.... 이런것 있죠.

 

입만 살아서 있으라고 지었는지....

 

대학입시 시험을 치루고 학교에 등록을 할려고 했는데, 제 이름은 없고 뒷자가 다른
이름이 달랑 하나가 남았습니다.
알고 보니 그것이 제 이름인데 그동안은 한글만 사용하다가 대학교부터는
한문을 쓰더라 말입니다.여러분들도 몰랐죠.


그리하여......

어떻게 하나.
암담하기만 제 심정입니다.

그냥 쓰자니 그렇고.

한문은 다른 이름이고 바뀐이름을 쓸려고 하니까
법원에가서 이름을 재판 받고 바꾸던지 하라는 것입니다,

그대로 쓴다면 호적에 라든지 한문을 사용하는 곳에는 다른 사람이고
이름을 바꾸자니 그동안 지내온 과거 즉 초 , 중 , 고등학교는 제가 아닙니다.
좀 복잡합니다.


내가 삽시간에 왜이리 되였는고???????
재판을 받을려니 기간도 많이 걸리고
결국은 대학은 포기하고 못들어가게 생겼습니다.
그렇잖아도 집에서는 장남과 장손이지만 가르쳐야 할것 같기도하고 또한
제가 여러 형제이기 때문에 엄마와 아버지가
"이 많은 아이들을 네가 대학에 가면 땅파서 돈도 얼마 안 나오는데 어떻게 다 가르키겠느냐"
고 하는 판국입니다.

 

아이고 머리야.암담합니다.
이름 바뀐 이야기를 하자니 잘 됬다고 할것이고 ....

어떻게 들어간 고등학교이며 어떻게 해서 들어간 대학인데...
지금은 평준화가 되여서 그렇치 우리 시대에는 기계과 와 기계공학이 세였습니다.
이만 하면 제가 공부는 어느 정도로 했는지 알아 차리시겠죠.
귀좀 대어 보세요.(사실 만이 놀았습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울며 겨자 먹는 식으로 수원에서 제일 큰 회사 삼성에 기계에 관한
시험을 치루고 뒤에 바뀐 이름자 (한자로 바뀐 이름)으로 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지금도 초,중,고등학생때에 자란 친구들은 옛이름이고
사회생활할때 부터는 새이름입니다.

 

제가 이야기 하나를 하겠습니다

학습지를 가르킬려고 학생들 가정 방문해서 가르키는데 일년은 넘게 가리키면서

그 집 학부모를 만났는데,

일년이 지난후에 알고보니 중학교 때 동창들입니다..

 

하하하하하..

 

제 이름이 바뀌여서 몰라 보았던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한두번이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수없이 있는 일이 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알고보니 예전에 면서기가 한자를 잘 모르는 사람이 근무를 했었는지 원래 한자에
혹을 붙여 나가지고 설라무네 완전히 제 인생이 뒤바뀌는 역사가 일어 났던 것입니다.

그러나 원인은 잘 모릅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그랬다 이것 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인도하시기 위한 하나의 방법 이였습니다.
마치 "네이름을 야곱이라 하지 말고 이스라엘이라 하라"

제 인생의 주인되신 예수님
제 생명의 주인되신 예수님
 
제 인생을 역전 시키 셨던 것입니다.

 

6.사나이 라면 군대를 가야 합니다.

 

저도 불알 달린 남자로서 이 나라의 국방의 의무를 담당해야만이 되기에 군입대를 하게 되였습니다.
군대를 지원해서 가게 되였는데요.
회사를 다닐 무렵에 공군 출신이 저랑 회사 입사 동기인데 이들은 군제대를 하고 왔고 저는 고등 만 나오고 사회 초년생입니다.

같은 동기인데도 월급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학교에서 무엇을 전공 했나, 또 군대는 어디갔다 왔나,육군인가,해군인가,공군인가,등등...

저는 달랑 이제 사회 초년생이요.아무것도 모르는데 공군나온 제대자와 입사 동기가 되여서
월급을 타면 서로 서로 대면 해서 보는데 차이가 많이 난다 말입니다,
들어 오기는 똑 같은데 왜 월급은 맘에 안들게 주는 지요.

이유가 바로 위에 몇가지가 있었던것입니다.


그래서 이왕에 돈벌어야 겠다고 회사에 들어온 마당에 군대를 갔다오면 월급을 더 많이 주니까
빨리 갔다가 와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지원을 하게 되였습니다.

 

공군은 신체검사와 학과 시험이 타군에 비하여 좀 까다롭고 힘이 듭니다.

군대에 입대를 해서 교육사에서 기본 교육을 마치고 특기교육을 받는데 왠 운전 특기라나 ....

아니 나는 운전도 못하고 관제병으로 지원 했는데 무슨 운전이야..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이 특기는 운전을 못해도 되는 수송특기 랍니다..

알고보니 군대에서 아주 좋은 특기이며 유명한 아들들만 가는 특기이며 빽이 있어야 가는 특기인데 요번에 입대한 공군중에 우리 기수에서 겨우 열다섯명만이 뽑힌 자리 입니다.

군대를 갔다가 온 남자들은 알겠지만 T.M.O 였습니다. 궁금하죠? 영어라서 말입니다.
이 특기는 여행장병안내소 입니다.
터미널이나 기차역이나 비행장에 있는 아주 좋은 자리입니다.
군대에서 말하는 화이바 특기 라고 합니다.

더 상세히 말하고 싶지만 군대의 일급 비밀이 저를 통하여 나가면 안되니까 이만 하고....

 

이리하여 군대생활을 하는데 우리 시대에는 무지하게 매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못 때리더라고요.
뒤에 아주 든든한 빽이 있나보다. 하고는 못 때리죠. 그리고 저에게 묻습니다.
"너 무슨 빽으로 왔냐?"
"글쎄요 저는 다블빽 밖에는 없는데요"
(다블빽은 군대에서 주는 옷이라든지 군화라든지 동약복,하약복,등등..

이런것을 담아서 이동할때 쓰는 것)

 

그런데 군대에서 저는 좋은 자리를 주셨는데 불구하고 일만 저지르고 사고만 쳤습니다.
부모님 마음만 아프게 하고 지금 생각을 해보면 우리 예수님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제대 한달 남겨놓고 안 좋은 곳에 갔다가 주민등본에 빨간 줄이 올라 갈 뻔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오점은 남지 않고 옛 추억으로 주님께서 회개와 함께 다 치료하셨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저를 지켜주시고 저를 인도하시고 저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허락하심을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알고 있든지 모르고 있어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십니다.

마치 "에서는 미워 하였고 야곱은 내가 사랑하였노라" 라는 말씀처럼 말입니다.

 

7. 제가 예수님을 완전히

마치 오순절날이 이루러서 마가 다락방에 120문도가 성령세례를 받았듯이
저에게도 주님께서 제 자신과 사고 방식과 제 모든 것을 뒤 바뀌는 역사가 있었던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왠지 교회에 나가고 싶어서 술먹고 가서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완전히 주예수그리스도께 돌아와서 베드로 처럼,바울처럼,예수님의 사도들 처럼 이렇게 사는 삶이 되였습니다.

제가 믿는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살아계셔서 역사를 하신다면 제 부모나 형제도 믿게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니까 이제는 자식도 없는 셈 치고 살겠다고 하고 제 얼굴만 보면 욕을 하고 그랬습니다.
저는 이제 완전히 내 놓은 자식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야 임마 나 죽으면 가마니에 둘둘 말아서 버릴 놈아"
이것은 저의 어머니 말씀입니다.

제가 작정기도 사십일을 철야를 하기로 했습니다.


직장나가고 집에 오면 교회로 가서 기도 하고 찬송하고 말씀 보면서 기도를 시작 했습니다.

약 이십일쯤 했을까요.


주님께서 영감을 주시는데

"너의 식구가 구원을 다 받았느니라"

 

할렐루야...

 

응답을 받았는데 긴가 민가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응답을 받은 날은 목요일 이였습니다.
그 주가 되여서 저의 식구들 부모님과 형제,자매 들이 온통 다 함께 교회를 나가게 되였지 뭡니까.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주님은 안될것도 되게 하시는 주님....

그래도 응답 받았다고 기쁘다고 하고는 작정한것을 안할수는 없습니다.
서원한것은 다 이루어야 합니다.


사십일 기도를 다 마치고 그해에 농사 짖는 것 중에서 쌀한가마니를 무조건 교회에 갔다가 바치게 했습니다.

 

할렐루야.
내 사랑하는 주님이여.
아주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8. 우리는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합니다.

 

저 역시 이십오세에 남자 나이 치고는 좀 이르지만 교회에서 다른 교회 나가는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되였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들은 모두가 다 불신앙을 가진 사람들이므로 저와 결혼을 할 대상들은
못 되였습니다.

 

제가 주님을 믿고 부터는 주님께 결혼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병신이라도 좋고 못났어도 좋습니다,가진것 없어도 그져 예수님 잘 믿는 사람 만나서

결혼하게  하옵소서"

 

목사님 께서 한 사람을 소개 해 주어서 만나게 되였습니다.
딱 두번 만나고서 결혼 날자를 잡았습니다.
물론 제 마음에 들어서 결혼 하기로 한것은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는 정 반대였으니까요.

 

집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무슨 결혼을 아이들 장난하듯이 하느냐고 말입니다.

그래도 진행은 되여 지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약속이니 말입니다.

 

결혼하는 장소가 개척교회라서 아주 좁은 장소인데 날씨는 아주 추운 겨울이였습니다.
제 고향에서 여러 귀빈과 함께 관광 버스로 왔는데 와서 보니 엉망이니까
난리들 났습니다.

더군다나 교회에서 한다고 하니까 하나 둘씩 그냥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와 아버지는 저에게 자꾸만 눈치를 주고, 사람들은 다 도망을 갔으니....

 

결혼이 끊나고서

"이러다가는 집에 가면 난리 법석이 날테니까 어디라도 갔다 와야 겠다"
하고는 가까운 곳에 가서 하루 묵고 집으로 왔습니다.

 

신혼여행은 아예 갈생각을 안했고 결혼할때에 폐백도 제가 없앴습니다.

 

믿음이 아닌것이나 양심에 허락이 안되는 것은 가차 없이 안하고
주님의 말씀만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혼수도 없이 결혼을 하였습니다.
다만 집에서 반지와 목걸이만 해 주었습니다.
살림살이는 아무것도 없고 조그만 단 칸 방 하나 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결혼 했다우....

 

우리 주님께서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귀한 분이랍니다.

 

9. 예수님은 살아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시고 저를 인도하셔서 이제는 신학을 하게 되였다.


집에서는 난리가 나서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어야 했다.

예전에는 왠 날라리 생활(연예인)을 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난리 였는데
이제는 왠 신학을 한다고 하니 이것은 우리 집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일만 저를
통하여 일어나고 있으니 차라리 안나서 안길르는 것만 못하다고 난리 였다.


"이 새끼야.상 날나리 짓을 하더니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예수라고 하는 지 뭐 라고 하는
지 그런 자를 믿냐.."

집에서 저희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저희 집안 식구들이 예수님을 믿기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아니 대학도 갈려면 일반 대학을 가야지. 뭐 이상한 대학을 가냐.
신학이냐, 뭐냐,하는것도 대학에서 배우는것이냐..
차라리 이놈아 오입질이나 하고 놀고 싶은데로 노는것이 낫겠다. 이놈아..."

 

히히....

 

저는 아주 재미 있습니다.
저도 몰라요 이러한 일들이 왜 이렇게 진행이 되여가고 있는지 저도 모르고 그져
저는 위에 계신 분이 하시는 대로 할뿐입니다.
나를 부르신 하나님,나의 생명보다 목숨보다 중요한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를 하고
계신것입니다.
저는 그져 순종하고 순종할뿐입니다.

 

그런데 또 일이 났습니다.
이번에는 때 아닌  결혼을 벼란간에 치루지 않나.

이번에는 교회를 개척을 하게 되였습니다.

화성쪽에다가 천막을 밭에다 치고 겨울이면 장판하나 깔아서 인지 밑에는 성에가 올라와서
버석버석 하는 곳에서 연탄한장 없이 그져 엎드려 뻩쳐서 기도만 하고 전도만 나가고 하니까
이제는 부모님 만  아니라 아내까지도 난리가 났습니다.

 

히히...

 

정말 재미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의 아버지가 미쳤습니다.
타격을 받아서 인지 아니면 뭣 때문에 그런지 ....


화살이 전부 저한테 날아오고 있었습니다.
"이놈아.네가 아니 믿던 예순가 뭔가를 집안에 끌어들이니 집안 꼴이 이 모양이지 이놈아..."

저는 그러는 부모님께

"예수님 만 믿으세요.능력의 주님입니다.예수믿으면 지옥갈것인데 신분이 확 바뀝니다,

천국으로 가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우리는 완전히 새 사람이 되는것 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모시고 기도로 고치겠습니다."


일단 큰 소리 쳐놓고 아버지를 모시고 교회로 와서

"성경에도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냈는데 이까짓것 쯤이야.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예수님의 종이 되였는데."....

하고는 매일 같이 기도하고 안수기도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하는데 이 귀신이 나가지는 않고
자꾸만 떠들기만 하고 횡설수설하고 힘은 왜 그렇게 센지....

제 얼굴을 막 잡아 뜯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능력의 주님께서 쫓아냈습니다.저는 믿습니다.

몇개월을 이렇게 해서 쫓아냈습니다.결국은 귀신이 이기지 못하고 "나간다.나간다"하고는

나갔습니다...

약간 지루한 싸움이였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님은 살아계셔서 오늘도 역사를 하십니다.
저는 아버지를 통하여서 살아계신 주님을 보았습니다.

이일을 통하여 제 주변에서 예수믿는다고 핍박을 하던 자들의 입을 주님께서 막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주님은 살아계시는 구나. 하고는 믿으시면서 저한테는 핍박이 많이 줄어 들었
습니다.

이일은 주님께서 저의 믿음 을 장성코자 주셨고 여러 사람에게 살아계신 주님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서 주신 것이였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예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찬송을 받으옵소서...

영원히..........


10. 개척교회를 할때의 일입니다.


 

아무것도 없고 먹을 양식도 없고 돈도 없으므로 신학교는 가야 하는데
차비도 없어서 못가는 때에 주님께 떼를 쓰던 시절입니다.

 

하루는 먹을 것이 없는데 어서 고기가 들어왔네요.
보니까 돼지 비계덩어리 입니다.
저는 원래 채식주의 자입니다만 제 아내는 육식위주의 생활을 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고기를 먹어야 한다나 어쩐다나....

 

쌀도 없어서 밥도 못먹는 데 무슨 고기는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 달라고 합시다,성경에 보니까 엘리아 선지자를 까마귀를 시켜서 라도
먹이신 하나님께서 주의 종을 굶기기나 하겠는가." 하고는 기도를 하는데 벼란간에

어느 교회 사모님께서 우리 가정이 떠올랐다고 하면서 고기를 가져왔는데 온통 돼지비계덩어리 입니다.


아니 이것도 먹는가?
저는 그랬는데 제 아내는 아주 좋아라 하더라 말입니다.
고기를 좋아 하는 사람은 원래 비계를 좋아 한다나 뭐라나,

거기에다가 비계가 며칠 굶은 사람에게
힘이 된다고 하면서 사모님도 없는 가운데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교회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어느날인가 새벽기도를 하고 있는 중에
갑자기 제 어깨가 무거워지고 무슨 바위라도 얻어 놓은 것 같은 중압감에 일어 설려고 해도
일어나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마태복음 18장 6절 말씀이 들려오더라고요.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하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니 이 무슨 말씀인가?


주님께 며칠을 기도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제게 왜 이런 말씀을 주셨는지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때 제가 열심은 있었으나 성경말씀과 신학적으로는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주님께 기도를 하면서 "주님께서 인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온저히 맡기고 기도를 하는데 어느 목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신학교를 옮기게 되였습니다.
저는 참조하기 위하여 말씀 드리면 예장 합동측 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응답을 주셔서 신학교를 옮겨서 하던 개척교회는 다른 목사님께 인도를 받고
저는 기성교회로 옮겨서 전도사부터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우리 주님은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입니다.
저만 사랑하는 주님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고 인도를 하시고 세심하게 가르쳐 주시는
거룩한 분입니다.
살아계신 거룩한 하나님이시며, 모사시며,기묘자 이시며.전능한 하나님 이시며,영존하신 아버지 이시며,평강의 왕이시며,만왕의 왕이시며,만주에 주 이시며,나의 영원한 동반자 이시며, 친구이시며,안식처이시며,
.......

 

나의 모든것 되시며 나의 전부인 예수 그리스도 내 사랑하는 주님 이십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영원히 살아계셔서 영원히 영광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나의 전부이며 모든것입니다.
 

11.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교회에서 저는 주로 열한시부터 두시 정도 까지 기도를 했을때의 일입니다.
저희 교회에 본당이 이층에 있고 교인수는 말안하는것이 났겠죠? 약 몇백명 되는 교회였습니다.


아내와 아들은 집에서 잠을 안자고 제가 기도하러 본당에 가면 본당 앞에 넓은 곳에 와서 잠을 자곤 했는데 이날도 역시 저는 기도를 하고 제 아내는 무섭다고 본당에 문을 잠그고 와서 드러누워 잠을 자고 있었는데 한참 지났을까요?


교회 본당입구에서 시커먼 두사람이 함께 계단으로 걸어서 제가 있는 곳을 향하여 걸어 오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제 아내가 문을 잠그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기도를 하는곳에서 걸어오는 검은 두 사람이 벽이 있는데도 다 보이고 문을 잠그었는데도 그대로 들어오더니 저를 한번 보고는 자고 있는 제 아내 한테 가서 목을 조릅니다.

그래서 제가 "나사렛 예수님이름으로 나가라" 하고 아내를 깨웠더니 한참을 가위가 눌리고 있던 중 이 더랍니다...

 

저에게 보여주신것은 우리가 잠을 잘때 가위가 눌리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분명히 마귀의 역사입니다.

이럴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내야 합니다.예수님의 이름을 생각 하십시요.

 

또한가지를 말씀드리면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방송실에서 약간 붉고 노란 빛나는 덩어리가 (약 축구공 크기 만함)
우리 교회 본당을 한바퀴 돌고 오더니 제 목으로 쑥 들어 왔습니다.

그후로 삼일을 말을 못하고 벙어리로 지냈습니다.

 

그런데 주일날되면 제가 단에 서야 하기 때문에 주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께서 말문을 열어주셔서 말을 하게 되였습니다.

이 사건이 있기전에 제가 교회를 맡고 영혼을 맡고 있으면서 못 믿을 것을 믿느라고 약간 다른길로 갔었습니다.
지금도 알고 있는 분은 알고 있습니다만 92년에 10월 28일 주님께서 오신다고 할때, 저는 많이는 긴가민가 할때 입니다만은 제가 청년들과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말을 못하게 해서 제 입을 막으셨던 것입니다.

열심은 좋으나 주님오시는 날짜를 정해서 이야기 하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천사도 아무도 모른다" 고 하셨습니다.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는데 이일로 인하여 말을 못하게 하셨던것입니다.

 

제가 회개를 했을때에 말문이 열려서 주일은 온전히 아무 일 없던 것 처럼 지냈습니다..

 

 

할렐루야.....
내 사랑하는 주님은 이토록 사랑하는 사람은 버리지 않으시고 다른길로 가지도 못하게 하시고
저를 부르시고 저를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12.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며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나의 왕으로 모시고 삽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기의 의를 내세우거나 자기가 잘났다고 한다거나 자기를 높인다 거나
자기를 내세우는 일을 하면 안됩니다...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글을 보는 장로님이 혹시나 시험이 들까봐서 말씀을 드리기는 에메모호 합니다만
우리는 신앙생활이란 주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다면 두렵고 떨림으로 기도하고 주님의 뜻을 헤아려야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주님께서 장로님께 말씀을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주님의 말씀이니까 
그 장로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 회개 하시랍니다. 안 하면 망한답니다"
그랬더니
"젊은 사람이 곰국이나 먹기를 바라고 함부로 말을 한다"고 하면서 나갔습니다.

금요일 기도회에 말씀을 드렸는데 그 주에 주일날을 맞이하여 벼란간에 배가 아파서 못나오겠다고 교회에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후에 하시는 사업이 몇억이나 부도가 나서 결국은 파산 직전에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냥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니까 전하는것 뿐이였는데 받으시는 분은 안좋게 생각을 했습니다.

 

이때에 교회에 파당이 아주 심하였습니다.

그후에 장로님께서 주일날 본 예배후에 공개 사과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든지 주님과의 관계가 바르고 정직하고 청결하고 옳바른 믿음으로 주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항상 말씀을 주시며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를 가르쳐 주시며 우리의 앞날을 지도하시고 지켜주십니다...

 

13. 사랑하는 주님께서 우리 가정을 사랑하시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만세전에 택하시고 예정하시고 양자로 삼아주시고
주 예수그리스도 께서 저와 우리 가정을 기업으로 삼으시고 구속해 주신 은혜가 넘치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우리를 보증하시고 인처주심으로 하나님의 권속이 되게 하심을
감사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자는 하늘 나라의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유업을 얻을자 이며
기업을 이을자 입니다...

 

아바 아버지의 것이 다 내것입니다...

 

어머니께서 교회에 나가시고 믿음이 생기면서 직분을 맡고 감리교단에서 여선교회장을 맡으시고
충성 봉사 중에 어느날인가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오십대로 접어 드는 나이 입니다만은 골수암이 그동안 몰래 온 몸을 강타를 해서
서울 큰 암 전문병원에 갔는데 이제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청천벽력이 아니고 무엇인지요?

 

병원에서 의사가 하는 말씀이 "길게 살아봐야 몇개월 산다고 집안이고 아는 사람에게 다 연락하고 준비하는것이 낫겠다" 고 하면서

 

"수술하자"고 하는 저의 말은 듣지도 않고 그대로 포기를 하더군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며 능력의 주님,

생사 화복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성경에 보면 유다 나라의 왕이였던 히스기야의 생명을 연장시킨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메어 달렸습니다.
이제 믿는 동지들이 생겼으니까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우리 가족의 전체의 일입니다.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이 살아계심을 우리 가족과 안믿는 자들의 표적을 위하여서 라도 연장 하옵소서"

마음이 기쁘더라고요.확신을 주시는데 주님께서 연장을 하시겠다고 약속을 하시었습니다.

그후에

주님께서 생명을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연장을 하여 주시였습니다.

 

할렐루야.


그로 부터 약 십년은 사시었습니다.

그후에 다 정리하라는 주님의 음성과 예고를 저에게 하심으로 우리는 준비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정말 하나도 틀림없이 주님의 말씀대로 소천을 하시었는데 발인 예배를 드리고 나서 출관을 할때에 제 여동생이 실신을 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나 깨여난 후에 말을 하는데 (이여동생은 믿음이 없고 시집을 가서 살던 여 동생입니다.)

"기뻐하라"고 합니다.

저 높은 하늘 에서 빨간 어머니의 영체가 서서 말을 하는 바람에 쓰러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나는 아주 좋은 곳으로 가니까 예수님을 잘 믿으랍니다"

 

그 후에는 이 여동생이 저를 아주 좋아합니다.

예전에는 믿음이 있어도 "뭐 저렇게 믿느냐" 고 난리였는데
오빠가 너무 멋있고 존경스럽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님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이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주관 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14. 제가 결혼을 하고 첫아이를 주님께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이가 태중에 있을때에 매일 새벽기도하고 나서 아내의 배위에 손을 얻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귀하신 아들이 되게 해달라고 하고 건강하게 나아 달라고 했습니다".

태어 난지 가 세달이 지난후인데요.

아이 항문이 없는것입니다.

 

그동안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는데 아이가 열이 많이 올라가길래 기도하다가 결국은 좌약을 넣게 되였습니다.
그런데 좌약을 항문에 넣을려고 하니까 항문이 보이지를 않아서 약사온 약국에 가서 약을 잘못 사왔나 하고 가서 "바꿔 달라" 고 하니까 좌약은 다 똑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결국은 병원을 갔습니다.

병원에서 진단 결과가 아이의 항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있는지 궁금하답니다"

 

서둘러서 수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이때에는 신학교를 다니는 시절이였고 ,집에서는  저를 완전히 포기 하였을 때 라서 가진것도 없고 직장도 안다니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신학교를 다닐때 입니다.

병원마다 가 보았더니 아이라서 수술이 안되고 낳은지가 얼마 안되기 때문에 더구나 수술이 안되고,또한 된다고 하더라도 마취에서 풀릴지도 의문이고 가지고 있는 돈도 하나도 없으니 문제 입니다.

 

제가 누굽니까? 하나님의 아들 아닙니까? 주의 종 아닙니까?

주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께서 인도를 하시었습니다.

그때 돈으로 몇백만원은 매우 많은 돈이였는데 저는 당장 차비도 없어서 학교도 못가는 처지입니다.
그러나 생명은 살려야 하기에 주님께 메어 달렸습니다.

주님께서 "여러 병원을 다녀보았지만 돈이 없어서 어떻게 할까" 하며 바라는 저에게 여의도 성모병원에 가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할렐루야.

 

이곳에서 수술을 받고 그때 돈으로 거기서도 몇백만원이 나왔는데 십만원인가를 주게 하셔서 주님의 은혜로 치료를 받고 수술도 잘되여서 지금은 건장한 청년이 되여있답니다...

 

할렐루야..

 

내 사랑하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살아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을 주시고 항상 인도를 하시고 지키시고 구하면 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15. 우리를 전화 위복을 시키시는 하나님이시다.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우리는 많이 한다.

새옹지마라는 말은 복이 화로 변하기도 하고 화가 복으로 변하기도 한다는 말인데 좋은 뜻도 있고 나쁜 뜻도 있다. 그러나 전화위복이라는 말은 화가 복으로 변한다는 좋은 뜻만 가지고 있다.


난파된 배에서 홀로 살아남아 무인도까지 흘러가게 된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그럭저럭 오두막 한 채를 지어 그 안에다가 가라앉는 배로부터 간신히 구해낸 '얼마 안되는 모든 것들'을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지나가는 배가 그를 발견하고 구조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

그러면서 혹시 지나가는 배가 있지 않을까 하고 매일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어느 날, 배가 고파 먹을 것을 구하러 돌아다니다 와 보니 그의 오두막이 온통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 그가 겨우 건져올렸던 물건들이 연기가 되어 날아가고 있는 중이었다. 그가 열심히 기도한 보람도 없이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적어도 그에겐 그렇게 보였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었다.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려 불이 나게 했던 것이다.


무슨 말인가?

그 날 배 한 척이 무인도에 도착했다.

그 배의 선장이 하는 말이, "우리는 당신이 보낸 신호를 보았소." 그의 오두막집에 불이 나 연기가 타올랐을 때 그 연기를 보고 그를 구하러 왔던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는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다.

왜냐하면 이사야 55:8-9의 말씀처럼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고, 우리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판단을 헤아릴 수 있으며,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길을 더듬어 찾아낼 수 있겠습니까?"(로마서 11:33)

 

저는 주님을 믿으면서 욥처럼 갑절의 복을 받았으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것과 같이 "나를 위하여 버린자는 금생에 여러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얻지 못할자가 없다" 고 하심 처럼 저에게도 주님은 많은 것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어머니께 제가 "저는 하나님께 맡긴 자식으로 아니면 저를 그냥 버렸다 생각하시고 저말고 또 동생들이 있으니까 저는 없는 셈 치십시요..."

저는 어머니와 아버지와 가족들과 형제 자매를 버리고 주를 위하여 이 한 목숨을 바치기로 하고 주의 일에 충성을 하였다. 그런데 "금생에 여러배를 받고" 금생이라하면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지금은 주를 위하여 무엇이든지 버리면 주님이 채워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음과 같이 몇수십배로 값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없을 때보다 있을때가 더욱 조심 스럽습니다.

있을 때는 주님이 맡기신것을 어떻게 써야 주님이 기뻐하시고 어떻게 해야 주님께 옳바로 하는 것인가를 늘 고민을 합니다.

내것이 아니고 주님것이니 주님의 뜻에 따라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축복해 주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합니다.

진정 이세상에 그무엇보다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살아만 계시면 됩니다.

영원히 살아계시면서 저와 함께 하시면 됩니다.

오늘도 주 예수그리스도를 닮고 주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저는" 예수님만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라고 외쳐봅니다.

 

16.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셔서 고쳐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입니다.

 

아내가 하루는 위가 아파서 며칠 동안 손을 얻고 기도를 해도 늘 아파서 병원을 가게 되였습니다.
위 내시경을 하기로 하고 병원을 갔는데 주님께서 인도를 해 주셔서 요즘에 건강보험공단에서 무료로 실시하는 검사를 하게 되였습니다.

이것을 하는지는 모르고 갔는데 이번 기회에 아예 종합검사를 하기로 하고
위 내시경이라든가 피 검사라든가 엑스레이도 찍고....

 

며칠이 지나서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검사를 해야 겠다" 고 담당의사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암이랍니다...

 

"무슨 암,위암인가?" 놀라서 다시 가서 검사를 실시 했는데 위가 아파서 병원에 갔던것이 결국은 가슴부위에 2에서 2.5센티 되는 부위에 2개가 동전크기 만한것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다시 엑스레이와 초음파 검사를 했습니다.

 

암이 분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니 더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라고 해서 암전문 병원으로 가서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엑스레이도 찍고 초음파 검사도 하고 조직검사도 여러번 했습니다...

분명히 암이랍니다.

 

그래서 이제 수술하기전에 며칠을 앞두고 예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제가 가슴과 손에 열이 오르고 뜨끈뜨끈 하면 아내의 환부 부위에 손을 얻고 기도를 매일 저녁과 아침에 했습니다.우리는 가정에서 새벽에 두시반에 일어나서 기도와 예배를 드리고 저녁에 가족과 예배를 매일 드리고 각자가 기도하는데 끊나고 매일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이 모든것은 너희의 믿음을 위하여 증표로 주었노라"
"아무 걱정 말아라 잠시 있어야 할 일이니라,곧 나을것이니라"

 

할렐루야...

 

수술하러 가서 수술전에 다시 검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조직검사를 다시 했는데 감쪽같이 그 부위가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내 사랑하는 주님은 살아계셔서 지금도 역사를 하고 있으며 우리를 치료하시고 고쳐주십니다.
여러분, 이 멋지고 아름답고 좋은 예수님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정에 기쁨과 감사를 주신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우리 인생은 다 주 예수그리스도의 것입니다


Eastman이라는 사람은 세계적인 코닥필름 회사를 만들어서 수천 억의 재산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유서 한 장 남기고 목을 매어 자살을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의 재벌들 가운데도 그들 못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IMF로 인해서 우리 나라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던 30대 재벌 가운데 반 이상이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철옹성이라고 믿어지던 재벌이었는데, 모래성 무너지듯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룹의 회장이었던 사람들 가운데는 회사가 다 부도나게 되어서 집이며 차까지도 다 팔고 알거지가 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고 하던 대우 그룹의 회장은 세계는 넓어도 할 일은 없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500불의 현상금에 걸려 지금 숨어살고 있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부자는 죽어도 3대를 간다던가 ?... 요즘 감추어놓은 재산이 1천억이 넘는다나 어쩐다나... 그런가 하면 삼미 그룹의 부회장이었던 사람은 지금 식당 웨이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인생은 일장춘몽'이라는 말을 그들보다 더 절감하고 있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인생사 다 새옹지마다 그런 말을 합니다. 새옹지마라는 말은 "변방에 살던 한 노인의 말(馬)"이라는 뜻입니다. 중국 북방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는데, 그에게는 말 한 마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 말이 호(胡)라는 오랑캐 나라로 도망을 가고 말았다. 그래 사람들이 그 노인을 위로하러 왔지만, 그 노인은 전혀 실망하는 표정이 아니었다. 그런데 얼마 후 도망갔던 말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자 이웃 사람들이 와서 다행이라고 얼마나 좋으냐고 축하를 하자, 그 노인은 아무런 기뻐하는 내색없이 태연하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화로 변하지 않는다고 누가 말할 수 있겠소?”그런데 그 말대로 얼마 후 그 아들이 말을 타고 놀다가 떨어져 그만 한쪽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다. 마을 사람들이 또 위로하러 왔다. 그러나 그 노인은 슬퍼하는 기색도 없이 여전히 태연하게 말했다. "이것이 복으로 바뀌지 않는다고 그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이로부터 일 년이 지나 오랑캐가 쳐들어오자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터로 나가야만 했다. 전쟁터로 나간 젊은이들은 대부분이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나 그 노인의 아들은 불구였기 때문에 싸움터로 끌려나가지 않아 목숨을 건질 수가 있었다. 눈앞에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해서 좋아할 것만도 아니고, 또 안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낙심할 것만도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복이 화로 변할 수도 있고, 화가 복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바로 여기서 새옹지마라고 하는 말이 나온 것이다. 새옹지마와 같은 것이 우리의 인생이라고 하는 것이다.


새옹지마와 같은 뜻을 가진 흑우생백독(黑牛生白犢)이라는 고사성어도 있다. 송나라 사람 중에 어질고 의로운 행동을 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하루는 그 집에서 기르는 검은 소가 까닭도 없이 흰 송아지를 낳다. 그래서 그것에 대하여 공자에게 물었다. 그랬더니 공자가 말하기를, "이것은 길한 징조이니 그것을 하느님께 바치시오."그래서 그대로 했는데, 그로부터 일년 후, 그의 아버지가 까닭도 없이 눈이 멀었다. 그런데 그 집 소가 또 다시 흰 송아지를 낳았다. 이번에도 공자를 찾아가 물어보았다.


공자가 말했다. "길한 조짐이로다. 그 송아지로 제사를 지내도록 하라." 그대로 했다. 그로부터 일년 후, 그 집 아들도 또 눈이 멀었다. 부자지간에 다 눈이 멀게 된 것이다. 그 뒤에 초나라가 송나라를 공격하여 그들이 사는 성까지 포위하였다. 백성들은 자기자식은 차마 잡아먹을 수 없으니까 남의 자식이랑 바꾸어서 서로 잡아먹는 비참한 지경이 되게 되었다. 장정들은 모두 성 위로 올라가 싸우다가 태반이 죽었다. 그러나 이들 부자는 모두 눈이 멀었기 때문에 화를 면할 수 있었다. 포위가 풀리게 되자 그들은 다시 눈이 회복되어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 좋은 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고, 지금 나쁜 일이라고 해서 반드시 그 일이 나쁜 일은 아니라고 하는 그런 가르침을 주는 말이다.

아키바(2세기)라는 유명한 랍비가 한번은 여행을 하는 가운데 날이 저물어 묵을 곳을 찾아 갔다. 그런데 여관이 이미 만원이었다. 할 수 없이 그는 가까운 들로 나가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 그랬으니, 얼마나 낭패인가? 그는 나귀를 타고 암탉과 등을 갖고 여행을 하고 있었는데, 암탉은 아침에 그를 깨우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사자가 나타나서 나귀를 죽이고 말았다. 낙타를 사자가 물어갔으니, 이제는 꼼짝없이 그 먼길을 걸어가야 할 판이었다. 여관에 일찍 방을 잡았더라면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그런데 조금 있다가는 들고양이가 암탉을 물어가고 말았다.


엎친 데 덮친다고 바람이 세게 불어와 등불마저 꺼지고 말았다. 아키바는 모든 것을 다 잃고 캄캄한 가운데 밤을 새워야 했다. 그는 정말 지독하게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는 아침에 동네로 들어갔다. 그런데 그 날 밤에 강도들이 그가 묵으려고 했던 그 여관을 습격해 와서 물건을 빼앗아 가고 사람들도 죽이고 하였다. 그러나 다행히도 그는 그 날 밤에 방이 없어서 그 여관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무사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귀나 암탉이 죽지 않았더라면, 그들이 우는 소리를 듣고는 강도들이 그에게 왔을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짐승들이 그것들을 물어가서 무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등불도 꺼지지 않았는가? 만일 그 등불이 꺼지지 않았더라면 그 불을 보고는 강도들이 그에게 와서 해를 입혔을 것이다. 나귀와 암탉도 죽고 등불도 꺼져버렸기에 강도들은 아키바가 있는 곳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이런 일을 경험하고 나서 아키바는 깨달았다. "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어떤 일이든지 간에 최선을 위한 것이구나."


요셉은 전화위복의 하나님을 가장 확실하게 경험한 사람이다. 그는 형제들의 미움과 시기를 받아 빠져나올 수 없는 구덩이 속에 던져지게 된다. 다행히도 그는 다시 구덩이에서 나오게 되지만,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가게 된다. 그리고 거기에서 보디발이라고 하는 군대 장관의 집에서 시종 노릇을 하게 된다. 다행히도 그는 그곳에서 인정을 받아 그의 집을 치리하는 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자, 그에게 앙심을 품은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모함을 받아 깊은 지하 감옥에 던져지게 된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는 왕의 신하의 꿈을 해몽하게 되고, 그 해몽이 들어맞게 되었다.


그가 꿈을 잘 해몽한다는 소문이 바로의 귀에 들어가게 되고, 그는 바로의 이상한 꿈을 해몽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이집트의 총리대신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는 일이 계속 꼬이고 틀리고 엇갈리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는 계속해서 인생의 하향곡선을 그리는 삶을 살았지만, 그러나 그런 것들을 통해서 그는 결국은 인생의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지 않았는가? 요셉은 자신의 삶을 회고하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형님들은 나를 해치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그것을 선하게 바꾸셔서 오늘과 같이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셨다"(창 50:20).


우리에게 어떤 일이 생긴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면, 그 일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줄로 믿는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의 전화위복의 하나님이시다. 안 좋은 일도 결과적으로는 좋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시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시편 30편에서는 하나님에 대하여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시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잠언에서도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이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근심한 후에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니라"(31:13). 로마서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인간지사가 새옹지마지만, 즉 좋은 일도 나쁜 일로 변할 때가 많지만, 그러나 믿는 우리들에게는 인간지사 새옹지마다라고 체념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화위복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살아간다.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좋은 일에도 나쁜 일을 걱정해야 하지만, 그러나 믿는 우리들은 나쁜 일이 있어도 낙심하거나 좌절하거나 원망하거나 체념하지 않는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화위복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절망 가운데서도 소망을 갖고 살아간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낙심하거나 체념하거나 절망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한 결과를 낳게 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염려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실망하지 않는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실망하고 원망하고 낙심하는 것은 전화위복의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진실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전화위복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을 100% 믿는다고 할 때,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실망하거나 절망하거나 낙심하거나 원망하거나 체념하지 않는다. 지금은 일이 안되는 것같고, 더 이상 희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고, 다 끝난 이야기처럼 보일지라도, 전화위복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 가운데서 낙심하거나 실망하거나 절망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전화위복의 역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소망 가운데 살아갈 때 우리는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을 것이다.

 


그동안 저의 간증글 읽으신 여러분게 감사를 드립니다.

주 예수그리스도는 오늘도 살아서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신앙의 준비를 잘해서 예수그리스도를 닮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다가

저 천국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곧 오실것입니다. 아주 곧 오실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쁨으로 주님과 만나서 사랑을 나누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제 간증을 보면서 인간인 저를 보지 마시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심정과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여러분의 가슴을 적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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