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5. 19. 09:52ㆍ신앙간증
2년동안 기도하면서..
많은것을 알려주시고 많은것을 깨닭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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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놓고 기도를 2년동안을 인내하며 기도해 왔습니다.
모든것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2006년 10월 이 날짜를 보여주시며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이슬람 사역 이기에...
(많은 기독교인이 이슬람으로 개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슬람이 얼마나 어려운지 위험한 길인지 뉴스를 보며..
또 직접 말레이지아를 다녀와서 알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시아고.. 여자이고.. 너가 할수 있을까?
힘들것이다.. 라고 말들을 했습니다..
저는 사도바울처럼 유럽지역을 그리고 아시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을 놓고 큰 꿈을 갖이고 있었습니다.
그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기다리는데...
집에 어려움이 왔습니다.
큰오빠가 일을 하다가 건물 4층에서 떨어졌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죽을 수도 있다하여 많이 놀라고 많이 울었습니다..
피가 멈추지 않아서 배가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수혈을 너무 많이 받아서 간 치수도 많이 올라가고.. 점점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잠을 자고 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목사님께서 배에 손을 얹고 기도해주라고" 그래서 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은 균이 들어가니깐.. 하지 말라고 했지만.. 제가 그 사람 말을 듣겠습니까..
그런데.. 참 놀라운 일입니다.. 다음날.. 피가 멈추고.. 점점점 상황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병원비도 4천만원 이상이 나와 고민을 하고 기도를 했는데..
그 회사에서 산재로 해주고.. 모든것이 순순히 흘러 가씁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또 한번 감사드리며...다시한번 예수님께 약속을 드렸습니다..
내 평생.. 주님만 위해 살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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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한번..
여기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고..많은 것을 통해 666에 대해 알았습니다..
마지막때.. 내가 무엇을 전해야 하는지도.. 알았습니다..
내가 모든것을 계획할지라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시다라는 것을 알기에..
기다리며..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마지막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전해야 하는지..
내 삶이 그리고 내 생각과 마음이 오직 하나님께만...
향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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