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1. 8. 10:42ㆍ신앙간증
저는 제 기억으로 3살때쯤, 두러누워 있다가 미래에 제가 죄를 짓는 것을 즐기는 모습을
보게되었고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고 살수 있을까 애통해 하는 저의 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만 하자 말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만 하면 죄를 덜 짓고 살줄 저의 영은 알았던
것입니다.
그때, 이제는 알게 되었지만 성령님이 저를 찾아 오셔서 천국과 비슷한 이미지를 보여주시며
이세상 창조자가 있음을 느낌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제영은 즉각적으로, 기뻐하고
“이분(그때는 하나님의 이름을 몰랐었습니다.)을 위해 무엇을 드릴고” 했습니다.
그때 결정된 것은 느낌으로만 전달 되었는데, 나중에야 저의 기도로서
그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시고 전율하는 모습을 보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하나님이 저에게 무엇을 줄꼬?” 였었음을 고백합니다.
저는 그 후 죄를 짓지 않기 위하여 20살때까지 거의 벙어리로 지내며 제 자신과
대화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중 3 때에도 학교에서 수업 받은 것이 공부하는 전부 였습니다.
집에서 15분이상 책을 읽을 능력이 없었습니다.
저는 저 자신과 대화하는데 미쳐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과 즐겁게 대화를 하게되면,
죄를 즐기는 인간으로 변할 것 같아 불안해 했습니다.
저는 9살 때, 저의 여동생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그 때 제가 3살 때 느꼈던
그분(선함을 높이는 느낌의 어떤 분)이 하나님일수 있다는 가능성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삶의 목표는 “하나님처럼 생각하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수많은 나 자신과 대화하면서 제가 진리라고 말할수 있는 모든 진리되는 상황을 모았습니다.
중2학년 11월 14일 오후 7시쯤 저는 주님께 한가지 기도를 합니다.
“주님, 이제 중3이 됩니다. 주님 저는 아직 하나님처럼 생각하는 것을 감도 못잡았습니다.
주님, 제가 3시간만 국사책을 읽으면, 앞으로 목사님이 되어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저는 당연히 하나님이 국사책 3시간을 읽게해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확신했습니다.
결과는 15분도 국사책을 읽을수 없었습니다.
저는 너무 당황했고, 매우 심하게 울었습니다. 저의 믿음이 무시 받았음을 느꼈습니다.
저는 참지 못하고 “하나님 저는 이 세상 다른 사람처럼 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저주
했습니다.“ 그것은 ”저 자신의 삶에 대한 저주 였습니다“
저는 15일동안 매일 밤 배갯잎에 눈물로 흥건해 질 도록 울었습니다.
“왜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하나님을 저주해야되는가?”
저는 처절하게 울었습니다.
그 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뜻 밖에 외마디 단어 였습니다.
“겸손”
그말이 들려 오자 저는 무서울 정도의 평안함과 고요함에 흽싸 였습니다.
저는 제가 그 때까지 제가 진리라고 말한 각각의 상황이 한가지 진리로 통합됨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서로다른 말씀들이 겸손히 서로를 섬겨주는 모습이 되었고 그 느낌은 매우
행복한 느낌으로 가득하게 해습니다. 그러나 그 때는 그저 희미한 느낌이었고
그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그후 저는 죄를 짓지 않기 위해
1. 겸손한 행동은 교만한 행동을 벌할수 있기 때문에 제가 겸손한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이
저를 정죄하지 않을 줄 알게 되었고, 이 법칙으로 인해 상당히 많은 죄에서 도망갈수
있었습니다.
2. 인간의 마음에도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 적용되는 줄 알았고, 그래서 제 주변에 이랬다
저랬다 하는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짓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말이 여러번 바끼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므로, 죄에서 도망갈수 있는 힘을
얻었었습니다.
3. 생각하면 사랑하게 된다 는 법칙을 알게 되어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는 법칙으로, 비록 어떠한 형식으로든(식사시간에 주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대화를 이끌거나, TV를 보고 의도적으로 참 주님은 세상을
잘 만드셨어 생각을 하고, 어떻게 하며 인내하며 사람들과 화평하게 지낼까 생각하는등)
주님을 생각할려고 노력하게 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주님을 바라봄으로
죄에서 도망갈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놀라운 법칙으로 마치 천국에 있는듯한 기분을 느끼게하는 법칙에 도달했는데
그것은
4. 바로 이순간 나는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기 위한 마음으로 가득 채운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가장 우선되고 그 다음이 이웃을 섬기는 것이다.
섬기는데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섬길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섬김의 능력의 학습은 은밀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글을 읽는 분중 매우 큰 영적 충만함에 계신분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마음의 천국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형상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곧, 참된 인간 자기 자신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겸손해야만 천국이 들어갈수 있고,
왜 천국에서 많은 이들을 섬겨야 큰자 인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저는 주님것이고, 주님것은 왜 제것이 되는 줄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기쁨의 환희가 느껴 지시 지요. 왜냐면, 무의식적으로 이 말의 의미를
알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인간에게 식욕, 성욕, 물욕 과 비슷한 정도의 섬김에 대한 욕망이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마음과 삶의 변화를 설명하면서 예를 들겠습니다.
이전에는 회사 다니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공부하는 것은 지겹고 피곤한 것이었습니다.
변화된 마음은 회사 다니는 것은 사장님 또는 상사 및 고객을 섬기기 위해서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 것은 상사가 필요할 때 도움을 주기위해 필요한 섬김의 능력으로
분류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히 영어를 잘 못해요. 즉, 저는 상사를 섬길수 있는 능력이
부족 한 것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지요. 천국에서 많은 사람의 종이 되어 섬길수 있다는 말은
섬길만한 능력이 큰 능력자만이 가능한 것이 되는 것이지요.
제가 “상사를 섬긴다고 지금 영어 공부 열심하고 있어요. 떠 벌리면서 공부한다면, 상사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이므로, 섬김의 모양을 이룰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새벽에 좀 일찍 일어나서 영어 공부를 하게 되고, 그 영어 공부할 때 저의 마음은
‘회사에서 필요할 때 상사를 섬기거나, 제 아들이 영어에 대해 물어 볼때 도움을 주기
위해 하는 것이다‘라고 섬김의 마음으로 채움니다. 은밀히 새벽에 공부하는 영어공부가
너무 재미 있고, 머릿속에 잘 들어 옵니다.
이전에는 회사 일이 재미 없었습니다. 이제는 은밀한 섬김의 마음으로 저의 하루는 바빠
졌습니다. 상사가 어떤 지시를 하면, 섬기는 것이 저의 삶의 목표이므로 어떻게 하면 상사의
마음에 들게 할까, 문서 만들때도 상사의 의도를 생각하며 옛날에 하기 싫어 했던 표도 만들어
넣고, 설명도 자세하게 합니다. 언제 올지 알지 못하는 후임을 위해 업무 설명용 문서도 시간이 나면
옛날처럼 인터넷 신문을 뒤지지 않고, 은밀히 만들어 냅니다.
그러니까 상사에게 인정받고, 업무에 대해 더 자신이 생깁니다.
(어느덧 상사 대하는 것이 하나님 대하는 것처럼되었습니다.)
집에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는 차려준 밥을 먹고 TV시청을 하거나 컴퓨터로 영화 감상하는 것이 저의 집에서의 일과 였습니다.
이제는, 집에가면 와이프를 섬긴다는 마음으로,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 놓고, 물컵을 준비하여
물을 딸아 놓고, 숟가락. 젓가락등을 차려 놓습니다. 이것은 제가 이전에 갖지 못했던 집안일
하는 능력(섬김의 능력)을 은밀히 학습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와이프가 하루동안
일어난일을 말할 때 적극적으로 들어주고, 위로가 필요할때는 위로의 말을 합니다.
설거지를 하다가, 와이프가 한다고 하면 섬김의 마음으로 와이프에게 설거지를 양보하고
빨래를 걷어 개키거나, 9살난 아들을 섬김다는 마음으로 씨름을 같이 해줍니다.
9살난 아들이 숙제할 때 와이프가 옆에 없으면, 옆에 가서 아들의 숙제를 도와 줍니다.
제가 은밀하게 섬길것이 없으면, 일찍 침대에 누워 주님께 기도하거나,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다가
잠이 듭니다. 와이프는 제가 잠자는 줄 알겠지만, 저는 침대에 누워 은밀히 주님을
섬기는 중입니다. 주말에는 가족을 섬김기 위해 귀찮아도 가족과 나들이 하며, 무거운 짐은
다 제가 가지고 다닙니다. 예전에는 짜증났지만, 이제는 은밀히 섬긴다는 마음에 행복합니다.
예전에는, 여자에게 잘 보일려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나를 보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보면 기븐이 좋아지도록 하기위해, 즉 주변사람을 섬기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있을때 군것질을 거의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와이프하고 밥을 먹을때는 와이프가 내가 다이어트 한다는 것을 모르게 와이프와 보조를 맞춰
밥을 먹게 되었고, 음식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면서 시간을 채우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있을때, 튀 나게 운동하러 간다는 말은 없어 졌습니다. 그러나, 와이프가 산책가자
그러거나, 9살난 아들이 축구나 배드민턴 치러 가자고 하면 예전보다 더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은밀하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들은 아빠가 잘 놀아주니까 행복해 합니다.
이와같은 섬김에 대한 욕망은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저의 어머니가 저를 보고 흡족해 하며
행복해 합니다.
예전에는 책상이 많이 지저분했는데, 다른 사람을 기븐좋게 해야한다는 섬기려는 마음을 가지니까
책상이 깨끗해 졌습니다.
밖에 외출할 때도, 옷을 깔끔하게 입고 다니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예전보다 날씬해진 저의 몸매와, 깔끔한 옷차림을 보고 무의적이라도 기븐이 좋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니 매우 행복합니다.
주님을 섬기기 위해, 예배시간에 온 힘을 다해 찬송가를 부르며, 설교 말씀도 열심히 듣습니다.
주님을 섬기기 위해, 예전보다 성경말씀을 좀더 많이 보게 됩니다.
저는 이제 주님과 이웃을 섬기는일로 인해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이 일이 어떤 섬김의 의미를 지녔는지 생각하고, 섬김의 마음을 품고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저를 위해 즐겼던, TV를 시청하거나, 오락을 하거나, 비디오를 보는
일은 놀랍게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은 와이프가 필요하면 제가 섬겨 주므로 와이프 것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은 이웃이 필요할 때 섬겨 주므로 이웃의 것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은 주님이 필요할 때 섬겨 주므로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주변에있는 주님과 모든 이웃을 섬기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모든 천국 사람 또한 이러할 것입니다.
즉, 저의 와이프도 주님과 다른 사람을 섬기는 위치에 있을 것이고,
각각 개인들도 주님과 다른 사람을 섬기는 위치에 있을 것이고,
주님도, 저와 다른 개인들을 섬기는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또 다르게 생각하면 모든 사람과 주님께 섬김을 받고 있는 위치에 있을것입니다.
와이프도 저를 섬기고,
각각 개인들도 저를 섬기고,
주님도 저를 섬기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와이프의 능력도 제가 필요할 때 섬겨 주므로 제것이고,
각각 개인들의 능력도 제가 필요할 때 섬겨 주므로 제것이고,
주님의 능력도 제가 필요할 때 섬겨 주므로 제것입니다.
즉, 제것은 다 주님 것이고, 주님의 것은 다 제것입니다.
지금까지 섬김에는 섬길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건강의 능력을 상실하면 제가 다른 사람을 많이 못 섬길것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면 회사에서 필요할 때 섬길수 없을 것입니다.
즉, “많이 섬긴다 = 섬기는 능력이 많다” 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에서 큰자는 많은 다른사람의 종이 될 수 있는(많이 섬긴다) 사람이고,
결국 섬김의 능력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가장 많은 사람을 섬길수 있는 능력을 가지므로 주님이 가장 큰자요,
그다음으로 많은 사람을 섬길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천국에서 2번째로 가장 큰 자가 될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천국에서 영원토록 주님과 다른 사람을 더욱 잘 섬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제가 다른 사람을 잘 섬기는 능력이 증대 되면, 제가 천국에서 큰자로 불려 질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 은밀하게 섬김의 능력을 증대하기 위한 욕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섬김의 능력이 증대되면 주님을 매우 기쁘시게 할수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나약하고, 죄 짓기에 빠릅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 임을 고백합니다.
저는, 죄송하지만, 선생되는 것이 두렵습니다.
저로 인해 천명이 구원받고, 한사람이 실족하게 된다면,
그 한사람 실족하게 한 것으로 인해 주님의 마음을 슬프게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주님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합니다.
저는 인간의 죄악에 대해 진노의 마음을 품은적이 있었는데,
그때, 저 또한 주님처럼 공의로 심판을 매우 갈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한가지 이유로 저는 이 심판을 미워합니다.
그것은 주님이 기쁘게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많약, 주님이 대 심판으로 주님을 기쁘게 할 것이라 확신이들면,
대 심판을 저는 지지 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기뻐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다 천국가는 것임을 확신 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마귀까지도 주님이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일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용서함을 받으면, 지옥에 있는 많은 사람들 또한 용서함을 받는 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대부분의 마음은 절대 마귀가 용서함을 받을수 없으므로 헛된 기도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매우 소수의 마음은 지상에 있는 인간이 적어도 마귀를 용서해달라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은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할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죄를 짓고도 성령님이 한것이라고 말하고 성령님이 죄를 짓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매우 불쾌감을 느꼈으나, 엄청 많이 울었습니다.
바로 제가 지은 죄는 성령님이 한 것이 맞았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이 죄를 지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저의 모든죄짐을 지고(제가 행한 모든 죄는 예수님이 한 것으로 인정을 받아)
저의 죄 때문에 저주를 받고 십자가에 달려 몸찢고 피 흘리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제가 거짓말을 했으면, 제가 거짓말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거짓말을
한 것이 됩니다. 제가 어떻게 거짓말을 의도적으로 계속 더 할수 있단 말입니까?
제가 거짓말하면 예수님이 한 것이 되는데...
여러분, 제가 죄를 짓고 성령님이 한것이라고 말하면, 제가 똑같은 죄를 반복하여 짓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살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자신이 한 거짓말이나 욕심이 성령님이 한것이라고 인정해 보십시오.
인간이 마음이 어떠한줄 아시지요. 아무리 세상에서 손가락질 받는 살인자도
둘이서 대화하면 선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저의 행동에 대해 성령님이 하였다고 인정하는 말을 합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행동했다고 하면, 성령님이 움직이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성령님이 한 것이라고 말하면, 성령님이 저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예수님 이름으로
회개의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저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다시는 반복되는
죄를 안지으려고 노력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저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감사의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즉, 성령님이 저의 모든 행동을 한 주체라고 제가 인정해야만, 성령님은 저의 마음속에서
역사하실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하루에 매일 하는 일은 오늘 행한 모든 것은 성령님이 하신것이라고 인정
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저로 회개케 하시고, 저의 마음에 지혜와 평안도 주시고,
물질도 주시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주십니다.
다시말해,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진정,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은밀히 섬김의 말씀을 생활 속에 실천하여 삶으로,
마음속의 하나님의 나라가 형성 되었습니다.
이 세상 어떤것보다 예수님을 사랑하므로 하나님의 나라의 의를 이루 었습니다.
주님은 제게, 전문대 야간 밖에 안 나왔지만, 한전KDN이라는 공기업에 정식 직원으로
취직하게 하셨고, 9년전 5천만원 가지고 시작했던 집이
이제는 강변에 6억이 넘는 집에서 살수 있게 축복하셨습니다.
부모님, 장인, 장모님 모두 살아 계셔서, 부모를 섬기는 기쁨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제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화평이 있게 하셨음은, 제가 성령님의 행하심을 범사에 인정하므로
섬김의 삶을 살도록 성령님이 친히 주인이 되어 행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즉, 위에서 말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며 살기 노력하니, 모든 것은 거져 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은 참되며 거짓이 없음을, 저의 삶이 증거합니다.
저는 이와같은 글을 여러번 쓰고자 하였으나, 성령님이 허락지 않았습니다.
저의 마음속에 제가 높임을 받거나, 칭찬을 받을때, 또는 비판을 받을때
제가 교만하게 되거나 남을 미워하는 죄를 지을까봐 두려워 하는 마음을
성령님이 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는 제가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을 품으며, 저자신과의 수많은 대화속에서 얻은
해답을 여러분에게 공개 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은밀히 섬기는 마음으로 채웠을때, 진정 창조주인 주님을 부인할수 있는지
궁굼합니다. 저는 목사님이나, 교사로 부름을 받지 못했습니다.
주님께 간구하는 것은 이 글을 읽는 목사님이나 교사님에게 이글의 내용이 조금이라도
주님의 나라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어 쓰여질수 있는 것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제가 와이프와 똑 같은 조건과 환경속에 살았다면, 와이프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았을 것이고,
조용기 목사님과 같은 조건과 환경속에 태어나고, 살았다면, 조용기 목사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았을 것이고,
제가 흉악한 살인자와 같은 조건과 환경속에 태어나고, 살았다면, 흉악한 살인자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어떤 인간도 미워할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중 누구라도 주님이 명하셨으면, 제가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흉악한 마음을 가진 인간이라도, 선함을 높이는 것이 좋은 것임을
마음속에 알도록, 즉 주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므로,
어떤 인간도 사랑하지 않을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글을 읽는 지체에게 아래와 같은 부탁을 하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지체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제가 주님께 이렇게 간구하는 것을 나쁘게 받아 주지 않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글을 쓰게 하신 주님, 이세상 모든 불신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해 주시옵시며, 천국 백성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지옥에 심판이 완료 된 자일찌라도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옵소서. 제가 천국에 있으면서, 지옥에 심판이 완료 된자의 구원을
말하였으면, 주님이 노가 제게 임하였으려니와, 제가 이 지상에 있을때
주님의 얼굴도 모르고, 방언도 모르고, 예언도 모를 때에 주님이 기뻐함을
보기 원하여 지옥에 심판이 완료 된자의 구원을 허락하기를 간구하였은즉,
주님 기쁘게 저의 기도를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잘난체 해서 죄송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저의 글로 기븐을 상하게 된 한 분이 계시면 용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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