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 21. 18:31ㆍ신앙간증
사단은 아주 철저하게 역사합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배반한 자들에게 사탄은 아주 철저히 역사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배교자입니다. 부끄럽지만 사실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지만 예수님을 실제로 뵙고 나서 회개하고 예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철저하게 역사합니다. 사단 이놈이 역사를 하게 되면 성령이 역사한 것과 정반대의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분노, 짜증, 살인충동, 자살충동, 비난 등이 역사합니다.
전 기도중에 마귀들이 사람들의 영혼을 묶고 있는 사슬들을 봅니다. 특히 중보 기도중에요.
중보 기도가 시작되면 그 마귀들이 제게 달려 들고 전 예수님만 의지 해서 그들과 싸우게 됩니다.
그때가 되면 오직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만 의지 할 수 있게 됩니다.
사단의 방해공작을 겪은 일은 정말 많이 겪었습니다. 다행인 건 교회에서는 성령을 입은 자가 많기
때문에 마귀가 역사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제가 얼마전에 예수님을 전파하기 위해 인터넷 까페들을 돌아다니며 전하고 있을때,
갑자기 어머니께서 들어오셧습니다. '내가 좀 인터넷 좀 보게 비켜라.'
저는 이것이 마귀의 농간인 줄 알았습니다. (표현이 지나치다고 생각치 마십시요. 전혀 죄 없는 예수님을 돌로치고 침을뱉고 때리고 그 육체를 부순 놈들은 사람이되 사람이 아니라 루시퍼와 적그리스도 음녀등 말 못할 지옥의 영들이였습니다. 그들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주위의 사람들에 침투한 것입니다. 제가 영적전투중에 안 것입니다. 이들이 바로 노아때의 심판을 불러 일으킨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마지막 심판도 부르고 있고요. 그리고 마지막 때에 이르러 예수님께서 그들을 치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아멘.)
저는 어머니께 대답했습니다. '지금 할일이 잇는데요.' 어머니꼐서 잠시 제 주위를 서성이다가
말씀하시길 '아,,, 생각해보니 내일 인터넷을 해도 되겠구나.'하시면서 가시더군요.
그 뿐이 아닙니다. 제가 어머니를 예수님을 전도하기 위해서 다니엘서에 나오는 역사의 예언들을 가지고 설득을 하려 했습니다. 바로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1분만 시간을 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화를 내더니 뭐라고 제게 소리를 지르십니다. 마귀는 사람의 마음을 사슬로 묶고 '오직 파멸시키고 도적질 하고 죽이려고 저희에게 옵니다. 그들의 목적은 우리가 조금이라도 예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이지요.'
또 제가 성경의 예언들을 가지고 이 예언들이 실현이 되어가면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지만 '그건 나도 알어 나도' 라고 하시며 제 말을 무시하십니다. 사단은 아주 철저하게 그들을 묶고 놔주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서 전 실제 전도를 할때면 무릎을 꿇고 전도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슬에 묶여 버린 영혼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지금 제가 천국과 지옥의 박현 전도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어서 어머니를 당장이라도 전도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거실로 나가는 순간 갑자기 어머니께서 소리를 지르시며 '너! 학원 안갔지! 안갔잖어! 이 나쁜놈아!' 이러면서 갑자기 소리를 지르십니다. 이상한건 분명 학원을 안간건 8시간 전 이야기고 이 글을 쓰기 전 1시간 전만해도 아무 일도 없던 분이 갑자기 제가 천국과 지옥 간증을 듣고 심각하다.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품은 후에 갑자기 제게 소리를 지르는 이유가 뭐란 말입니까.
제 글을 읽고 믿기시지 않는 분들이 계실 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말하건데 저도 사람들의 영혼이 예수님을 철저하게 믿기 전에 사단에게 묶인 바 되었다는 것을 정말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뵙지 않았으면 결코 몰랐을 일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이건 사실이고, 이래서 노상전도에서 인터넷 전도에서 쉽게 되지 않는 것이며 저희가 기도를 통해서 전도를 이루려는 것이지요.
우리는 예수님만을 믿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 없이는 우리는 결코 영적 전투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며 예수님만을 믿는 생활을 지킬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생활을 하기 위해선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만을 의지 할 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도 전도하다가 욕 엄청 먹습니다. 협박도 당합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자꾸만 지옥에서의 절규를 생각 나게 하시고 그들에게 다시 다가가서 전도하라고 명하십니다. 저는 그 말씀을 따를 뿐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힘드실 것이란 것 압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시간이 없습니다.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에 몇을 죽이게 하겠고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너희의 인내로 너희 목숨을 얻으라.' - 누가복음 21장 16절 주 예수님의 말씀
지금 부모님과 형제들 자매들 친구들 전도 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위기가 닥칩니다. 정말 그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지진 안전지역이던 한반도 전체에 지진이 일어나고 있으며 서부 유럽에 때아닌 초 거대 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온 지구가 이제 심판의 날에 가까워 질 것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때 모두에게 미움을 받아야 합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예수님,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삶을 삽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에겐 답이 없습니다. 돈, 쾌락, 물질적 축복 다... 부질 없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느낀 건데 이세상은 물질의 세계가 아닙니다. 하늘의 싸움으로 이 세상은 움직여 집니다. 심지어 우리 개인의 생각과 마음 조차 말이죠. 하느님(예수님 진영) : 마귀 들 진영 으로 갈려서 말이죠. 예수님 보시기에 거룩한 삶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시간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자꾸만 말하십니다.
옛 애인 물론 헤어지고 나서 마음이 씁슬하죠. 그래도 전도하세요. 경비아저씨 그래도 전도하세요.
학교 선생님 그래도 전도하세요. 그들 전도 안하면 나중에 그들은 짐승의 편이 되어서 그들의 피로 지구가
덮이게 됩니다. 그리고 영원한 죽음 뿐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죽기보다 더 미워하게 될겁니다.
지금 전도 안하면! 당신이 썩어지는 밀알이 되지 않는다면!
[출처: 다음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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