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우물안 개구리와 성경

2008. 9. 25. 11:07신앙간증

제가 얼마전 일본계증권사에 다녔을 때...

6년간 한직장만 다녀서 너무 힘들고 한 한달만 쉬었으면 좋겠다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몸도 안좋아서 뒤숭숭해있는데...

 

그때 와이프가 꿈을 꾸었는데 난데없이 홍콩에서 옷을 사려했는데..

거기엔 맞는게 없고  꼭 영국백화점을 가야 살수 있다는 꿈이었답니다.

그 꿈얘길 들으니 내가 뭔가 영국쪽과 일이 진행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꿈에서는 우리 가족이 일본에서 기차를 타고 가는데

와이프가 화장실을 가려고 잠시 내렸다가 앞칸으로 다시 기차를 탔답니다.

그런데 거긴 기차칸이 너무 편안하고 좋은 곳이라 같은 기차안에 이런곳도 있나 했답니다.

그곳에는 드문드문 유럽사람들만 있었는데 시설도 너무 좋고, 사람들도 여유있었답니다.

그러나 우리가 탄 기차칸은 동양사람들만 가득한....그리고 다들 지치고 힘들어하는 표정이였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제게 와서 앞쪽기차칸으로 옮기자고 했답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다면서 희한하게 우리는 그냥 몸만 옮기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꿈이 범상치 않아  영국계를 주시했는데 첨엔 내 힘으로 옮겨보려다가 일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이프 꿈이 그냥 지나가는 꿈이였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기로 한사람이 갑자기 그만두고 그자리에 결국은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히 한달을 쉬게되었습니다..  몸도 재충전이 되었구요...

 

성령님이 보여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인간은 바로 내일 닥칠일도 예측하지 못합니다 

금융계에 종사하면서 내일 주가가 어케될지

그 아무도 모릅니다

 

하물며 우리들은 비행기가 뜨는 과정... 전화로 미국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원리

TV에 화면이 나오는 것 등 아주 기초적인 과학까지도 언뜻 깊히들어가면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해를 못하는 무지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잘난척하며 아는체하고 우주의 원리를 이해한다 교만하게 말하며

성서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둥

자기들의 논리를 폅니다

 

과연 그런 인간들이 무슨 논리로

본인보다 훨씬 더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믿는 성경을 부정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중에는 세계적인 과학자며 경제학자도 있을 텐데요.. 

 

이번 금융대란을 보면서 인간의 한계, 마치 바벨탑처럼 무너져 버린 그들의 오만함과 나약함을 보면서

 

우리는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서 성경을 공부해햐 할 거 같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글쓴이 : 시대의 표적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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