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6. 5. 22:43ㆍ신앙간증
할렐루야~
서울에서... 아주 아름답게 생기시고 본래의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시는 집사님이 오셨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는 중에 성령님께서 알게 하셨습니다.
'이 ㄱ집사는 내가 찬양의 사역자로 세워서 전세계를 다니면서 나를 위하여 일하게 하려고 하였으나
내 말에 순종하지 않아서 자기의 갈 길을 알지 못하고 있다' 하셨습니다.
실은 저는 지금 훈련 중이라 전도사로 일하고 있지만 저의 사명은 전도사는 아닙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나.만.이> 할수 있는 사명을 주셨다는 것을 강하게 알게 하셨습니다.
<나.만.이> 라 하는 부분에 대하여 오해가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목회자는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
전도사는 전도사가 되어야 합니다.
집사는 집사...장로는 장로...사찰은 사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열어 가십니다.
저 또한 너무 우매한 자라서 이렇게 깨닫고 순종하기 까지 고집으로 뭉쳐져 있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어려운 일도 많았고 눈믈도 많이 흘렸습니다.
저는 기도원을 해야 하는 사명이라서 지금도 훈련 받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몇년전 부터 저의 집에서 사역하게 사역하셔서 사역을 하고 있는 중에 있는 일들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이제 겨우 제가 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셈이지요.^^
서울 ㄱ집사님의 사명에 대하여 말하려다 옆길로 잠깐 빠졌네요.ㅎㅎ~~
교회에 다니면서도 남편을 만날때 주님께 여쭈어 보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그냥 한눈에 서로가 좋아서 결혼을 하고 보니 교회 다니겠다고 하였던 남편이 약속을 안지킵니다.
세월이 흘러가는데 형편은 나아지지 않고 마음은 주님께로 가야 함을 아는데
그냥 교회만 나가니 영~~영적으로 힘이 없어서 이래서 안되겠다 싶었답니다.
본인의 사명이 '맞는것 같다' 하시더니 지금 믿지 않는 남편이 무슨 일인지 요즘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하신답니다.
기타든 무엇이든 악기를 배워서 주님께 드리지 못한 영광을 올려드릴 준비를 하시라 하였지요.
기도를 하고 싶은데 제대로 되지 않는답니다.
조금만 기도할려고 마음먹고 앉으면 온갖 생각이 다 들어서 도무지 집중을 할 수 없다고 하셔요.
당연합니다.
우리 회원님들께서도 지금 이쯤에서 점검해 보실까요?
지난 시간... 사흘전의 시간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자~사흘 전에 나는 말씀을 하루도 빼지 않고 보았다.
동그라미 라면 님의 영혼은 배고프지 않습니다.
그러나 좀 빠졌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 영혼이 배가 고픕니다.
(우리가 하루 금식을 한다 해 보셔요. 얼마나 배가 고픕니까? 똑 같은 이치입니다.)
육의 다이어트는 필요하지만 영의 다이어트는 절대로 사양하십시다.ㅎㅎㅎ~~~
자~사흘 전에 나는 찬양을 하였다.
동그라미 라면 님의 영혼은 기쁨으로 넘칩니다. 윤택하십니다.
그러나 찬양을 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마음은 메마릅니다.
자~사흘 전에 전심으로 기도하지 않았다면?...
우리의 영혼은 죽었습니다.
너무 강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기도는 <영의 호흡>이라고 합니다.
물을 하루 먹지 않아도 삽니다.
밥을 사흘 먹지 않아도 삽니다.
그러나...
호흡을 5분 이상 하지 않으면 육의 뇌는 썩는다고 합니다.
호흡을 하지 않고 살 사람 있으면 나와 보세요!
아무도 없습니다.
이처럼 영의 호흡인 기도는 중요합니다.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호흡은 바로 생명이니까요.
우리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영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고 있다면 이거야 말로 큰일입니다.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난후 저는 ㄱ집사님께 살아야 한다.
그러니 기도하는 방법을 좀 제발 좀 알려달라고 하여서 알려준 방법입니다.
오늘 밤 부터 기도를 시작하십시요.
육신의 필요한 요구를 구하지 말고 우선 예.수.피로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온 정신을 집중하여 30분 정도 '예수피~~~예수피~~~예수피~~'하십시요.
물론 tv도 꺼야 합니다. 핸드폰도 꺼야 합니다.
배가 너무 부르면 안됩니다.( 적당히 드십시요)
꼭 하셔야 합니다.
저는 이런 분들과 함께 기도로 동역합니다.
그동안 공중 권세 잡은 자에게 속아 기도하지 못했는데
기도한다고 하면 어떻게든 방해를 하기 때문에 꼭 기도로 동역해 드립니다.
목요일날 예배를 드리고 난후...
나흘째 되는 날 ㄱ집사님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도사님~ 일어난 일에 대하여 전화로는 말로 못해요. 다음 목요일에 만나서 간증할께요"
그 간증입니다.
예수피 기도를 한 첫날은 거저 맹맹(?)하였답니다.
이튿날... 예수피 기도를 하니 ㄱ집사님 눈앞에 환상이 지나가는 데 보니
영화 스크린 같은 것이 보이면서 시커먼 색의 구렁이, 갈색의 구렁이
아주 큰 구렁이들이 꿈찌락 꿈지락 거리면서
큰 통에 가득 들어서 득시럭거리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이 ㄱ집사님이 손을 불끈 쥐고 예~~수~~피~~외치니 사라지더랍니다.
그 다음날은...
ㄱ집사님이 예수피 기도를 하니
ㄱ집사님의 윗 입술이 무엇이 잡아 땡겨서 실제로 입술이 당겨 올라가서
손으로 잡아내리면서 기도하였고 그러고 나니 또 턱 부근을 잡아 올리면서 방해를 하여 손으로 잡아 내리면서
겨우 겨우 기도를 마쳤다고 합니다.
사흘째 날...
이제 ㄱ집사님이 기도를 할려니 무섬증이 생겨서 내가 이 기도를 꼭 해야할까?
그냥 기도하면 되지 무슨 예수피 기도냐?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제가 완곡히 부탁하는 제발...부디...어떡하든지...무슨일이 있어도...
예수피 기도를 먼저 하고 난후 다른 기도하라 한 것이 생각나서 꾹~~~참고 했다고 합니다.
한참을 예수피기도를 하는데 ㄱ집사님의 몸이 누가 미는 것처럼 앞으로 꼬꾸라지는데
그래도 제가 어떤일이 있어도 예수피를 외치라 하는 말이 순간 떠올라
예~~수~~피 하는데 더욱 몸이 앞으로 납짝 넘어지면서 아주 무겁고 큰소리로
예~~수~~피~~하였는데
그때 ㄱ집사님의 속에서 시커먼 무엇이 쑥~~빠져나가는 것을 체험하고 승리하였다고 간증을 하였답니다.
그 후로 기도도 너무 잘되고 마음에 기쁨이 넘치신다면서 활짝 웃었습니다.
이제 ㄱ집사님은 친정식구 등 주변분들을 기도해야 함을 아시기에 저를 얼마나 조르는 지 모릅니다.
(함께 기도해 달라구요.)
왜? 그럴까요?
기도만이 살길이며...
기도만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아시기 때문이지요.
기도의 위대함을 아시는 ㄱ집사님께서 수요예배때 섬시기는 교회에서 찬양인도 단원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지요.
할렐루야~
더 기도하여 하루 빨리 귀한 남편 분 교회에 등록하여 하늘나라 생명책에
그 이름 올라 가길 이 간증 읽으시는 분들 잠깐 기도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도는 공짜가 없습니다.
우리는 잊고 있지만 중보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서 갚아 주실 것입니다.
<비안>님~어떠세요?
상세히 적는다고 적었는데 찰떡 같이 이해가 되셨어요?ㅎㅎㅎ~~~
아~이런 몸의 아픔 부위를 말씀하신 것이 이제 생각납니다.
네...예수피 기도를 하시면 자연스럽게 본인의 손이 아픔 부위를 찾아 가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지 않으시면 본인이 아픈 부위를
피 묻은 주님의 손길이 닿는다 생각하시고 두드리시면서 예~수~피~하시면 됩니다.
저는 몸이 감기나 몸살이 올라고 하면 꼭 합니다.
그러면 몸이 회복됨을 체험하였기에 권해드립니다.
우리들의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각각 개인의 환경에 맞게 역사하시기 때문에 다릅니다만...그래서
서로 공유하고 듣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욕심쟁이처럼 혼자만 알고 있으면 하나님께 혼납니다. ㅎㅎㅎ~~~
특히 우리 주부님들 어깨와 허리 많이 아프시지요?
예~수~피~! 기도로 두들기시면서 하셔요.
오늘 오후 3시에 ㅇ집사님이 방언을 받고 싶다고 하셔서 함께 기도하기 위하여 오십니다.
지금 이 간증을 보시는 분~
ㅇ집사님께 방언의 은사가 임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감사드립니다. 먼저...
오늘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하루가 됩시다.
샬롬~
'신앙간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3) (0) | 2009.06.16 |
|---|---|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2) (0) | 2009.06.15 |
| [스크랩]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0) | 2009.06.05 |
| 성령의 능력 - 하나님의 능력 (0) | 2009.06.04 |
| 불을 막아선 예수님 (0) | 2009.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