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막아선 예수님

2009. 6. 3. 11:06신앙간증

불을 막아선 예수님
대전에 사는 정영자 권사님께서 안면도 꽃박람회를
가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 가까운 옥천의 한 산밑으로
가서 쉬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 한 가옥의 주인과 대화를
하다가 참으로 값진 간증을 듣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분은 믿는 성도로서 얼마 전 산불이 났었는데
집 바로 뒤까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집으로까지 덮칠
급박한 위기에 처했다는 것입니다.

이 성도는 너무나도 다급한 나머지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환상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두 팔로 불을 막아서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바로 집 뒤에서 불이 거짓말처럼
소멸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꽃구경보다도 더욱 믿음을 굳세게 하게 된 정영자 권사님,
화마의 목전에서 온몸으로 막아서 주신 예수님!

바로 그 자리에 기도원을 세우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원수의 목전에서도
형용할 수 없는 축복의 상을 베푸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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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성구

마태복음 8장 13절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잠언 8장 17절
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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