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2011. 11. 8. 10:49좋은 글, 이야기

자유의지
지성이라 불리는 단테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 ‘자유의지’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삶 속에 올바로 행동을 할 때는
천국으로 안내하는 안내자 ‘베아트리체’를
만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의지의 선택을 따라
지옥을 거닐 수도 있고 천국을 거닐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여러분은 얼마나 천국의 시간을
걸었으며 천국의 시간을 걸어왔습니까?

단테가 쓴 신곡에서 표현한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상황이 지금 세계도처에서 연출되고
있습니다.

분열과 전쟁, 시기와 탐욕으로 넘쳐나는
이 세상의 모습을 우리는 ‘자유의지’로
이 고통을 줄여가며 천국을 더 많이
소유할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 것인가?
천국으로 만들 것인가의 그 결정은 바로
나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1장 9절 - 11절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요한복음 14장 12절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빌립보서 1장 10절 - 11절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에베소서 4장 2절 - 3절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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