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2011. 11. 8. 10:49ㆍ좋은 글, 이야기
| 자유의지 |
| 지성이라 불리는 단테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 ‘자유의지’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를 삶 속에 올바로 행동을 할 때는 천국으로 안내하는 안내자 ‘베아트리체’를 만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의지의 선택을 따라 지옥을 거닐 수도 있고 천국을 거닐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여러분은 얼마나 천국의 시간을 걸었으며 천국의 시간을 걸어왔습니까? 단테가 쓴 신곡에서 표현한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상황이 지금 세계도처에서 연출되고 있습니다. 분열과 전쟁, 시기와 탐욕으로 넘쳐나는 이 세상의 모습을 우리는 ‘자유의지’로 이 고통을 줄여가며 천국을 더 많이 소유할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 것인가? 천국으로 만들 것인가의 그 결정은 바로 나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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