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5. 23. 22:55ㆍ좋은 글, 이야기
*내일 일을 염려 하지 말라*
우리 성도들은 내일 일을 염여하기보다는 그날 하루의 삶에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인생은 잠시 피었다가 지는꽃과 같고
(욥14:2) 안개와도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순간에 다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이 내일 일마저 걱정하고 산다면
그것은 어리석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한치앞을 볼 수없는 사람들
에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 (마6:34)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일에
충실하며 내일 일을 주님께 맡기고 그의 뜻을 구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염려하고 있습니까 ? 잃은 것에대하여
염려 하십니까 ?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하여 염려하십니까 ?아니면
내일 일에 대하여 염려하고 계십니까 ? 우리는 지금 무엇을 염려하고
있는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세상에 대한 염려라면
한시바삐 버리고 하나님을의뢰하면서 그 분의 뜻을 먼저 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
워주실것입니다 (마6:33) 이것이 자신을 모두 비우고 하나님의 것으
로채우며 살아가는 성도의 모습일 것입니다
한 심리학자가 사람들의 염려와 걱정거리를 모아 분석하여 보았더니
다음 같은 결론이 나왔다.
첫째는 사람들이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들의 40%는 아예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었다.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하는 식이다.
둘째는 걱정거리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들에 대한 걱정이다. 이미
엎질러진 물을 걱정하는 식이다. 걱정하여 보아야 어쩔 수 없는
걱정을 하는 것이다.
셋째는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들의 22%는 극히 사소한 일들에 대한
걱정이다. 흔히 하는 말로 "걱정도 팔자"란 말이 있듯이 걱정할 필요가
없는 사소한 일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넷째는 걱정하는 일들의 4%는 자신이 전혀 손 쓸 수 없는 일들을
걱정하는 것이다. 걱정하여 보았자 자신만 손해보는 일들이다.
다섯째는 나머지 4%만이 걱정하여야 할 일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앞에 나온 96% 염려와 걱정거리 때문에 정작
걱정하여야 할 4%를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람들은 걱정하여야
할 일들을 걱정하지 못하고 공연한 일들을 걱정하느라 세월과 정력을
낭비한다. 염려와 걱정에 매여 있는 사람들에게는 행복과 안식의 손길이
찾아들 수 없는 것입니다.
20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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