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연단
2013. 5. 23. 02:03ㆍ좋은 글, 이야기
삶의 연단
'삶의 연단' 이라는 레이먼드 에드만의 소책자에는 지은이나 제목도 알지 못하는 시 한수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 놀라운 뜻을 이루기 위해
사람을 훈련시키실 때,
사람을 이해시키고
감동시키실 때,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이 놀랄 만한
위대하고 대범한 사람을 만드시고자
마음을 다하여 애쓰실 때,
하나님의 방식에 주목하라.
하나님의 방법을 주시하라.
하나님은 존귀하게 선택하신 자를 가혹하게 연단하신다.
그를 맹렬히 치시며 아프게 하신다.
연단받는 자가 괴로움에 울부짖고
두 손 쳐들어 간청하는 동안
하나님은 그를 더욱더 세게 두드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는 모습으로 만들어가신다.
하나님은 그를 구부러트리지만, 결코 꺾는 법이 없으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선택한 자들을 사용하시는 방법이니,
하나님은 그에게 많은 뜻을 품게 하시고
모든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광채를 나타내게 하신다.
하나님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분명히 알고 계신다./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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