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보다 더 무서운 교만

2013. 9. 30. 11:53좋은 글, 이야기

고난 보다 더 무서운 교만
세상에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원치 않는 불청객입니다.

하지만 그 고난은 마치 쓴 약과 같습니다.
쓴 약을 꾹 참고 먹으면 병이 치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의 쓴 약을 먹으려고 하지
않을 때 문제가 생깁니다.

어머니들은 아이들에게 이 쓴 약을
먹지 않으려고 하면 억지로 입을 벌려서라도
숟가락으로 쓴 약을 퍼 넣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런데 이 교만 참으로 무섭습니다.
이 교만은 겉으로 드러난 아픈 곳이 없습니다.
마음속으로부터 나오는 마음의 병이고 또 자기가
만든 병입니다. 이 병은 어느 누구도 고칠 수
없습니다.

자기만 고칠 수 있습니다.
잠언서 16장 18절 말씀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0장 12절 말씀에는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스스로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난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아무런
어려움 없이 술술 일이 풀려나가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교만해지고 방심하여 태만하게 되어 마귀의
노리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짓고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하며
자기가 잘난 줄로 생각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마음속에 자기가 주인인 교만을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교만은 그 어느 누구도 없앨 수 없고
자기 자신만이 없앨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은
예수 이름으로 내 행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22편 26절
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잠언 15장 33절
3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언 22장 4절
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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