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을 고쳐주신 하나님

2006. 6. 17. 11:58신앙간증

밤마다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끼는 한 남자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보니 폐암이었습니다.

자기 딴에는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올바로 신앙생활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폐암으로 쓰러지고 보니 하나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도대체 나는 죽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는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면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기도도 제대로 못하던 사람이지만,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하니까 성령을 충만히 받게 되었습니다.

방언이 터지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나는 폐암으로 죽지 않는다. 나는 결코 암으로 죽을 사람이 아니야.’


그래서 다시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치료의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셔서 나로 하여금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그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감사의 찬송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죽더라도 기도하다 죽겠다는 심정으로 계속해서 새벽에도 기도하고,

낮에도 기도하고, 밤에도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가슴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상해서 가까운 동네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의사는 결과를 보더니 멀쩡한 사람이 병원에 왜 왔냐고 핀잔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갔던 병원에 가서 재촬영을 했습니다.

폐암을 선고했던 의사는 지난번에 찍었던 엑스레이 사진을 놓고 비교해 가며 번갈아 쳐다보았습니다.

 그러고는 이해가 안 간다는 듯이 눈을 뚱그렇게 떴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폐암으로 다 죽어가던 사람이 멀쩡한 사람이 되어 왔으니

그로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선생님, 뭐가 잘못 됐습니까? 왜 그러십니까?”
“없어졌는데요.”
“뭐가요?”
“폐암이 없어졌어요!”
여러분, 기도하는 사람은 의사까지도 깜짝 놀라게 만듭니다.

그래서 의사가 도리어 환자였던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 겁니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감기나 폐암이나 고치는것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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