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1. 12. 12:02ㆍ신앙간증
할렐루야!!
긴 침묵의 시간 속에서 늘 그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의 계속 되었던 간증을 통해 함께 은혜를 나누었던 분들께 늦게 나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느날 우리나라에서 지구 정반대편에 있는 저에게 성령님이 찾아 오셔서
많은 은혜를 주시고 선물로 각양 은사를 주셨습니다.
오직 내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지난 모든 일들을 간증 할 수 있게 하셨고 몇 개월 전에 미국을 거쳐 한국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이사야 61장 1절)
성령님께서 한국으로 인도하시기 전에 먼저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우시고 하나님의 군대라는 강한 사명감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일어나는 모든 문제가 결코 우연이 아니며 그 뿌리의 80%가 영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에베소서 6장 10-20절의 말씀과 같이 이 땅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이 마지막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동안도 성령님의 도구로 영적으로 가난한 자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
마음이 상한자를 위로하며...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자에게 치유를...
흑암의 권세에 포로되고 갇힌 자들을 자유케 하는 성령님의 통로로 쓰임 받았습니다.
몇 달전에 한국을 방문한 이후에 성령님께서 첫번째 행하셨던 기적입니다.
고통사고로 1일년 동안 오른쪽 팔,다리의 근육이 마비가 되어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고 오른쪽 팔을 굳히지 못하고 있는 형제님을 병문안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돌처럼 굳어 버린 다리와 팔에 인대를 잘라서 늘리는 수술을 해야 한다는 의사 진단을 받고 누워있는 형제님의 마음이 안타까움으로 전해왔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10여분이 지나자 성령님의 강한 기름부으심으로 돌처럼 단단해진 팔의 근육이 풀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어서 다리에 손을 얹고 “성령님 기름부으심으로 근육이 풀어지게 하옵소서” 라는 짧은 기도 가운데 손가락 끝이 부드러 지면서 다리의 뭉친 근육이 풀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일년 동안 고통의 시간을 보낸 형제님에게 그 짧은 10분의 시간은 지옥에서 천국으로 이어지는 시간이였으며...
성령의 도구로 사용 된 제가 한 일은 오직 성령님께서 기름부으심으로 행하시는 기적을 바라보는 일이였습니다.
이 외에도 계속되는 질병 치유와 악한 영에 묶여 고통 당하는 많은 분들이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기도하면 어떤 병이라도 성령님의 기름부으심 통해 치유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기적과 같은 이러한 일들이 결코 작은 일은 아니지만 성령하나님의 역사는 언제 어디서나 나타나고 이루어 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전에는 이러한 기적들이 나를 통해 나타난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역사들이 어떤 특정인들에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주를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나타 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각종 질병(암,불치병,디스크등)이나 영적인 모든 일들을 해결하시고 치유하시는 분이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오직 그 성령님이 나를 통해 역사하실 수 있도록 나를 비우며, 깨끗한 그릇으로 사용 될 수 있도록 철저한 회개와 내 속에 묶임을 제거하는 것만이 성령님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주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가 주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이름의 권세가 얼마나 크고 위대한 것인 가를 모르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의 문이든지 주님의 이름의 만능키만 가지고 그 문제를 열면 반드시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질병이나 사업,직장문제 더낳아가 영적인 문제든지 그 어떤 것이라도 믿음으로 주님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나아가는 자에게는 반드시 해결을 받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성령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이름의 권세를 믿는가 하는 것을 봅니다.
이미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 분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도 자주 그 분의 그 큰 능력과 전지전능하심과 위대하심을 잃고 살아가고 있는지요
마치 주님께서 나를 위해 아니 이세상을 위해 아무것도 한 일이 없으신 분 처럼
더 나아가 이 땅에 역사하는 흑암의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시지 않으신 것처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두 마음을 품어 정한 마음이 없는 자로다” 하시는 책망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믿음을 다시한번 전검해 보시고 새로운 영적인 세계 믿음의 세계로 나아가신다면
그 옛날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루어 놓았던 사도행전의 역사가 이땅에서 우리를 통해
다시 재현 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출처: 간증나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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