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3. 6. 11:38ㆍ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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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아침,주님의 깊으신 사랑을 받고 태어나서 첨으로 간증이란것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저는 18살, 아직 믿음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여고생입니다. 영이 약하고 몸도 약해서 자주 악한것이 틈타고 들어옵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기도로 치료해주시는 엄마가 계시기에 지금까지 엄마만을 의지하고 살아왔습니다.
학교나 어딜 가더라도 엄마의 기도가 항상 필요한 저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오늘 아침 주님이 임하셨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머리에 아주 고통스런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냥 스쳐가는 두통이라고 생각하고 약 한알을 먹고 학교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더욱 통증은 심해지고 속이 거북하고 머리가 어지러웠습니다.
그렇게 학교에 도착하고 나서 더심한 통증으로 더 이상 견딜수 없어 조퇴를 했습니다.
집에 돌아오자 마자 온갖 더러운 것들을 토해냈습니다. 그리고 엄마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를 받으면서 조금씩 나아지는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두통은 깨끗하게 다 낳질 않고...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엄마의 마무리 기도로 끝을 맺을때였습니다.
그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환상이 보였습니다.
아주 더러운 옷을 입은 제가 무릎을 꿇고있고 제 위에는 아주 시커먼 먹구름들이 꽉 막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더러운 먹구름 위에는 밝은 빛과 함께 주님이 절 향해 두팔을 벌리고 서 계셨던겁니다.
저는 그 밑 더러운 곳에서 주님을 향해 외쳤습니다. " 주님 절 버리신건가요? 왜 날 버리셨어요!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많은 눈물을 흘렀습니다.
그런데... 살며시 너무나 따뜻한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딸아, 내가 널 사랑한다." 라고 하신겁니다. 난 널 버린적이 없다고... 항상 너와 함께 하였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원망하고 주님을 미워한 적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그런 저를 항상 보호 해주시고 지켜주시고 또한 사랑으로 품어 주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 머리를 붙잡고 기도를 했습니다. 두통은 사라질찌어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거짓말 처럼 그 아프던 두통은 사라지고 맘이 편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저에겐 '기도'라는 약과 '하나님'이라는 의사선생님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심한 병으로 악한것들이 날 시험하고 연약한 나의 모습에 틈타 들어 온다해도 주님만 믿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사랑하는 예은이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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